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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공부를 시작하고싶어서 고민한게 벌써 몇달이 지났다.

아직도 퇴근후에는 유튜브 조금 보다가 그냥 퍼져서 자는게 일상이다.

아마도,

낮에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말도 많이해서 피곤한 탓도 있고,

돈버는 일이라서 신경을 바짝 쓰다보니 퇴근하면 긴장이 팍 풀리는 탓도 있다.

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뭔가 <나만의 자격증, 능력, 직업커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고민이 무겁게 다가와서 괜히 서점에서 몇권의 책을 달마다 사고는 있다.

소설 한권에, 법관련 책 한권, 영어책 한두권정도는 매달 구입하는 편이다.

책을 좋아하기에 그냥 책쇼핑하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는 조금 되는 편이라서

책구매를 하는 이유도 있다.

 

 

 

 

 

 

<나만의 능력개발/직업을 찾기 위한 공부를 언제 시작하는가 ?>

 

고민만하고,

그냥 드라마 한두편에 유튜브 잠깐이면 하루가 다가고 있으니 참 한심한 인생이 아닌가

고민만 계속하는가 싶다.

그렇다고 공부를 본격적으로 한다고 대학원을 갈정도로 집안에 돈이 많은것도 아닌

서민의 삶이라 참 선택권이 너무 작다.

돈이 없으니 선택할수 있는 취미나 공부의 한계가 너무 명확하다.

그래서 어른들이 어릴때부터 좋은 대학, 좋은 회사타령을 그렇게나 많이 했는가  

이제서야 이해가 된다는 게 참 아쉽다....

 

 

어른이 되어서는 오타쿠나 취미를 위한 책을 보는게 별로 내키지않는다.

일다은 현대 사회에서 생족하기 위한 

<성공학, 돈버는 책들에> 관심이 먼저 가는게 당연한 것이다.

공부도 이왕이면 돈버는 방법에 관한 주제에 관심이 집중되는것도 마찬가지 원리이다.

 

어떻게 하면,

돈에 걱정이 없는 인생을 찾아줄 취미나 직업, 자격증을 딸정도의 공부를 할수 있을까?

일단은 시작이라도 해야 할텐데,....???!!!!!!!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

자존감있는 공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유행에 쫒기는 공부가 아니라, 진짜 승부를 걸수 있는 실력이 필요하다.

깊이있는 공부는 재미가 있을 것이고, 자신의 흥미, 취미가 어디인지 조사하는데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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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산 책들 ***

 

(1) 민법강사책 한권

:: 교수책은 너무 힘들고 필요없다는 말이 있어서 사본 책이다.

좋은 책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일단 읽어보고 나중에 판단할 생각이다

 

(2) 영어독해책 80년대 중고 한두권

:: 구하기 힘들어서 몇년동안 중고서점 검색하다가 발견하면 구입하는 책들

 

(3) 리 차일드의 소설 한권

:: <Gone Tomorrow> , 아마존에서 새로 시작한 리처 시즌4의 원작 소설이라서....구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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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성문종합영어>로는 영어실력이 늘지않는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영어원서정도는 봐야 진짜 영어실력이 된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제대로 깊이있게 문법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래서, 찾아보니까, 성문종합영어는 꽤 좋은 학습서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공부하는 사람의 자세가 가장 중요하기때문일 것이다.

 

문법, 단어, 구문등의 공부가 모두 골고루 깊이있게 행해질때 

영어실력이 확실히 발전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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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돈을 아끼면서도 영어정복을 하려면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책을 봐야할까 ?

고민이 되면서도 기존의 학습서등과 좋은 교재를 사서 연구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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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일본의 유명 추리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한권을

알라딘에서 주문했다.

사실 많은 작가를 알지못해서 매번 아는 소설만 읽다보니

너무 단순한듯 해서 이제는 작가범위를 확장해 보려하고 있다.

 

우리가 사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그 생각의 테두리도 작고 명확하다.

자신의 방향성을 새롭게 찾고싶다면,

그런 방향의 삶의 모습이 어떠한지 책이나, 영화등으로 힌트를 얻으면 상상이 더 쉬울듯 하다.

그래서 독서를 하는 이유가 하나 느는지도 모르겠다.

 

미드나 영화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으나,

소설이나 영어원서등은 내가 아는 작가의 수가 많을수록 늘어날수 있다는 확장성을 갖는다.

그래서

좀더 적극적으로 아는 작가풀을 늘리는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아는 소설가나 작가가 하나 더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보는 세계관이 넓어진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러니까 분명히 도움이 되는 일이라서 열심해 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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