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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일을 열심히 했다면 주말이 되면 쇼파에 누워서 일거나기 싫어지는게 정상이다.

어제 토요일은 밀린 빨래를 했고,

저녁에 드라마들 보면서 멍하게 하루를 보냈다.

사람은 주말에 푹 쉬어주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렇게 마음과 머리를 비우고 나서야 다음주에 다시 당 충전이 되어서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도 "몰입의 시간"을 추천한다.

그게 드라마 몰아보기가 되었든, 좋아하는 소설읽기가 되든 간에 혼자 집중, 몰입하는 시간을 

가지면 자신이 좀더 확장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사람의 여유와 품격이 올라가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인간은 계속 성장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월급이나 바라는 사람들이 되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소수의 사람들만 자신의 틀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런 창조적인 사람들이 꽤 많다는걸 인생을 살다보면 느낀다.

왜냐하면, 그래야 조금이라도 대박을 스스로의 삶에서 찾을수 있기때문이다.

 

 

재미있게 살고싶다면,

공부를 하든가, 죽어라고 독서를 하든가 뭔가 몰입하는 인생의 한 순간을 찾아봐야 할것이다.

그것이 가치있는 일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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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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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영어 문법강의>를 몇번 수강하면 영어실력이 초중급이 된다는가 하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될것이다.
그러면 돈이나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쉽게 영어가 될것이니 얼마나 행복할까 ?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게 내맘대로 돌아기진않는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해서도 영어공부가 필요한가 ?
그 대답은 한국에선는 부정적인게 맞다.
그냥 취미생활로 "영어소설"을 읽고싶은 사람들만 영어공부를 하면 되는 것이다.
혹은,
무역이나 해외취업을 할 사람이나 통역을 할 사람들만 고급 영어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1) 초급자에게 필수적인 영어책은 몇권일까 ?
입문용 구문독해 + 기본 문법 강의(EBS나 학원등에서) + 영한사전, 영영사전 각 한권씩
+ 독해교재(연습용) + 문법책 암기용 한두권 정도가 될것이다.
 
일단, 기본적인 실력을 만들고나면,
유튜브강의가 무료가 많기때문에 돈을 별로 안들이고도 좋은 수업이나 자료, 학습법등을
찾을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2) 우리가 어릴때 학교, 학원에서 배운 영어문법은 왜 영어를 못하게 만들었나 ?
아마도,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그중에 하나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자.
 
 


 
Ex.01)
Q01. 동사를 배울때 "hope"와 "want" 동사의 차이는 어떻게 배우는게 올바른 방법일까 ?
 
"나는 ~가 뭐뭐했으면 좋겠다/ 누구가 뭐뭐를 하기를 바란다"라는 문장을 영어로 표현할때
두가지 동사로 
표현해본다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A01. I hope that you'll get better soon(3형식)
A02. I want you to go to the bookcenter(5형식)


우리말로는 hope, want 동사들이 거의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하고 단순암기로 넘어갈지 모른다.
그렇게 우리는 학교, 학원에서 배웠다.
그래서 한국의 영어가 망한 것이다.
하지만,
실전에서 그 동사를 진짜 사용하려면 전혀 다른 방식의 그 단어만의 표현방식이나,
패턴을 알아야하거나,
각 동사의 용법을 정확히 알아야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아무리 쉬워보이는 문법이나 단어라도
실제 스피킹, 라이팅에서 사용하려면 꽉막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문법공부를 어떻게 해야 진짜 실력이 늘지 다양한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것이다.
 
 
 
 
 


 

 

https://youtu.be/2aakiqrouK8?si=XWByodhdpz6Tt08X

 

 


 
 
 
 
 
(3) 영어기초를 공부할때 추천하는교재는 <중학 문법 3,800제>라는 이름의 비슷한 문제집이다.
그냥 단순 문제풀이 기술을 배우면 소용이 없고,
그 교재를 스피킹, 라이팅을 위한 자료집을 사용할때 그 진짜 효과를 알게 될것이다.
여러군데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인데,
어떤 출판사를 선택해도 좋다.
 
 
 

 

Ex.02)

Q02.   Young people especially find the new discoveries in outer space _________.

            (a) exciting          (b) excited           (c) excitingly              (d) with excitements
 A02.  이런 문제는 내신이나 토플, 토익문제로 아주 흔한 유형이다.

정답을 찾는 일은 숙어를 암기하거나, 분사, 능동/수동태등의 문법공부를 하면 쉽게 풀수도 있는 문제이다.

문제풀이 다음에 더 중요한 학습과정이 있다.

<어떻게 "콜로케이션", 숙어, 혹은 표현덩어리를 정리하고 암기할것인가 ?>이다.

중요한 공부할 꺼리를 수집해보자.

/***********************

in outer space (외계에서, 우주에서)

young people (젊은이들, 사람들..)

find A exciting (  A를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여긴다 )

 

the new discoveries

( 새로운 발견들, 3개의 단어를 한개의 표현덩어리로 접근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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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어문장을 구글에서 Ai의 도움으로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준다.

요즘은 이런 챗Gpt 방식의 도움을 받을수 있으니,

혼자 영어를 공부해도 부족한게 거의 없다.

---------------------->>>>>>>>

 

"Young people especially find the new discoveries in outer space exciting" 문장을
다른 표현으로 바꾼(Paraphrasing) 몇 가지 버전입니다. 상황과 필요에 맞는 톤을 선택해 보세요.
가장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표현
  • The latest outer space discoveries are particularly thrilling for the younger generation.
    (최신 우주 발견은 특히 젊은 세대에게 스릴 넘치는 일입니다.)
  • New celestial discoveries tend to especially captivate young people.
    (새로운 천체 발견은 특히 젊은이들을 사로잡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더 격식 있는 표현 (에세이/학술용)
  • Recent breakthroughs in space exploration hold a unique appeal for youth.
    (우주 탐사의 최근 획기적인 발견은 젊은이들에게 독특한 매력을 지닙니다.)
  • The younger demographic exhibits a profound fascination with novel space discoveries.
    (젊은 인구 집단은 새로운 우주 발견에 대해 깊은 매력을 보입니다.)
더 생동감 있고 캐주얼한 표현
  • Kids and young adults are absolutely hyped about the latest findings in space.
    (청소년과 젊은이들은 우주의 최신 발견에 완전히 열광하고 있습니다.)

 

 

 

 

 

...

...

(4) 한동안 한국 문법책은 버리고, Grammar-in-use 책을 대학생에게 많이 추천한 이유 ?

핵심은 한국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영어를 그만큼이나 못하는 결과는

누구 탓인가 ? 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식 문법책"을 보면 뭔가 잘못된 방식으로 영어를 접근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미국에서 나온 영어책"으로 영어를 공부하면 잘못된 습관없이

영어를 접근할수 있다는 논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말이 맞기는 한데,

진짜 영어를 공부하는 방식은 무엇일까 ? 

등으로 알아보는 노력이 필요한 일이 되는 것이죠.

고민을 많이 해보고 접근하면 분명히 올바른 영어공부법을 찾을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youtu.be/9hxLwHyOceA?si=nBJag8pbX2O19otG

 

 

 

 

 

 

 

https://youtu.be/9hxLwHyOceA?si=nBJag8pbX2O19o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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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anguage can be easy to learn when we use lots of help from youtube
and there's lots of good English books to pick up at bookstores.

 

You need to be more active in learning process.

The key to success is keep in m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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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법을 찾아서,... <파트 01>

 

 

 

 

(1) 영어공부의 필요성

:: 영어는 최신의 정보를 책으로 읽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마존 서적을 사서 자신의 직업분야의 지식이나 영어소설을 읽는 즐거움등을

얻을수 있다는 효과가 입증된다.

영어실력이 있으면 어떤 직업을 택해도 자신만의 실력을 인정받을수 있는 것이다.

 

 

 

 

 

 

 

 

 

https://youtu.be/Mn4hGhqgJMI?si=fcwzQ8ZKDNZuOKEs

 

 

 

 

 

 

(2) 문법, 구문독해, 표현학습, 문장구조공부등의 핵심은 무엇인가 ?

:: 문법이론은 필요하다.

그래서, 문법책 한두권은 암기할 정도로 반복회독해서 내것으로 만들어두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사용법을 아는것이 영어실력을 늘리는데 필요하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

last year 에는 have met 보다는 "met"라는 과거동사가 더 어울린다는 표현암기가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실전에서는 이론은 아무 쓸모가 없기때문이다.

실제 사용되는 "형태 그대로"의 표현덩어리나 문장을 암기해야 쓸모가 있다.

그러니까,

"천일문"같은 구문독해책은 이론설명이 아닌

그 책안에 나오는 "문장암기"가 핵심인 것이다.

 

 

 

 

 

 

 

 

 

 

(3)  암기할 대상은 이론(허구)이 아니라 "표현덩어리", 내용있는 문장등이다

구동사나 표현덩어리, 구문등의 내용있는 청크를 암기해서 출력훈련해야한다.

스피킹, 라이팅에 사용할 실제 의미있는 표현을 암기해야 영어실력이 늘수있는 것이다.

"말로 의미를 전달할만한 가치가 있는 내용"을 영어로 사용해야 공부할 이유가 생기는 것이다.

 

현실에서 어떤 영어실력이 필요한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

대충 때려맞추어서 해석하는 독해능력으론 스피킹, 라이팅이 불가능하다.

문장 자체를 만들어낼수 있는 기본실력을 목표로 공부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학원, 학교에서의 영어교육은 문제풀이기술만 양산하고 있다.

실제 말하기와 글쓰기가 가능한 실력을 키우는 방법이 무엇인지 질문하는게 가장 먼저 할일이다.

 

 

 

 

 

 

(4) 영어교재의 설명을 차례대로 읽어가면 실력이 늘지않는다.

:: 도대체,

내가 왜 영어교재를 공부하는지 이유가 알고 싶다면, 

쉬운 문법책의 설명부분은 지나가고 "문제편"을 혼자서 풀어보고 답을 찾아보자.

문제를 풀다보면 영어공부의 올바른 방향성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영어공부를 "한글로 해석하는 방법"만을 배우는 용도로 사용해서는 의미가 없다.

문장구조와 문법, 구문독해를 접근하면서

영어문장을 보고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강사나 선생님이 해설해주는 수업을 들어야 독해를 할수있다면 그 영어공부의 효과는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Ex.01)

Q01.

Some competitors are complaining of Microsoft is unfairly cutting prices to gain market share.

 

:: 이 영어문장에서 어디가 잘못되었는가 ?

--->>>

A01. 

complaining of 에서 of 전치사를 보면 그 다음에 명사(마이크로소프트)를 전치사의 목적어로 보면,

다음에 is 라는 동사가 허공에 떠버린다.

그래서 Microsoft is 가 <주어+동사~>라는 문장(절)이라는 판단을 내릴수 있다.

그러면 "절"을 목적어로 만드는 that접속사가 필요함을 알수 있다.

그래서 complaining of 부분이 틀린것이다.

(정답) of ---> that 으로 고친다.

 

실전 영어지문을 보면서 스스로 판단능력을 만들어야 한다.

문법책에서,

전치사와 접속사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한다면 쉽게 틀린 부분을 찾을수 있다.

단어와 구, 절등의 역할차이, 문장구조상의 논리성등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문제를 풀때 "한글해석으로" 풀려는 실수를 하지말자.

구문과 문장구조를 먼저 보고 문제의 중심을 찾는 노력을 할때 진짜 실력을 발견할수 있다.

 

 

 

 

 

 

(5) 영어는 나이가 어릴수록 유리하다

공부하기에도 나이가 어린것이 훨씬 유리하다.

그리고,

20살에 토익 만점을 받는게 쓰임새가 있는거지...

나이가 많아서 토익만점을 받아봐도 별 쓸모가 없는 자기위안일 뿐이다.

그래서,

실제 자신의 인생과 성공, 직업분야에서 많이 쓸수 있을때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

 

 

 

 

 

 

 

 

 

 

 

(6) 그럼에도, 너무 서둘지말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면서 "몰입"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하려한다

진짜 쓸모가 없다해도,

영어실력이 뛰어나면 뭔가 다른 변화를 자신의 살아가는 상황에 만들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때문이다.

분명히, 남들과 다른 차별성과 특기를 가지는 것은 좋은 일이다.

차분하게 "한권의 영어책을 반복회독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7) 왜 80년대의 "생활영어"는 나쁜 학습법인가 !

그시절의 생활영어는 왜 영어실력에 도움이 안되는걸까 ?

내용이 있는 문장을 공부해야한다는 말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수많은 실전 반복연습, 출력연습"의 중요성을 잊어서일것이다.

30번 큰소리로 말한다고 그 문장이 자신의 것이 될수 있는가 ?

내 생각엔 한 "3천번"은 출력훈련을 해야 그 한 문장이 체득된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쉬운 영어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증명할 필요가 생긴다.

<공부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한권의 영어책을 마스터하는 10회독공부법등을 영어공부에 적용한다."

우선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하는 선명한 공부법을 지향한다.

 

 

 

 

 

 

 

 

 

 

Ex.02)

wanted to freeze it. # Best book to read when your hour and a half direct flight becomes a 9 hour traveling day: # My cousin has been raving about this book every time I've seen her the past few months, saying that it was funnier than Tina Fey's Bossypants and Mindy Kaling's Is Everyone Hanging Out Without Me?. I was doubtful, but since those two books were so great, I was pretty excited to read it. Luckily, the last person she lent it to gave it back just in time for her to hop a plane to visit my family in Louisville. I've been reading a book that is much more dense than I anticipated, so I didn't think I'd be able to get to this one for about a week. # Then, on the way to the airport to head back to New York, we got emails and at least 3 automated phone calls that our flight had been cancelled. So, because air travel is frustrating and we were now looking at a layover in Atlanta (which we barely made), I decided I needed something to keep me entertained and laughing. It worked. I had 40 pages to go the next morning, so I took it to the back garden at Park Slope's Starbucks. Interestingly, it wasn't quite the same vibe as the outdoor space at my parents' house. Sunday, July 15, 2012 # In my morning internet reading, I ran across a link to an opinion piece from last summer in the New York Times called Reading and its Rewards. The author, Maile Meloy, writes about the summer she was ten and her dad decided that before

 

 

 

 

0001. # Best book to read when your hour and a half direct flight becomes a 9 hour traveling day:

// 좋은 독서용 아이템이다(추천할만한 책이다)

한시간 반이란 비행시간이 9시간으로 늘어날때,

<우선, 주변에 돌아다니는 영어책 한권을 정복하는데서 공부를 시작해야한다>

2~3줄 정도의 완벽한 영어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면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

인간의 머리는 한계가 있다는 상식을 이해한다면,

접근법이 달라지는 것이다.

음식을 먹을때처럼, 부페처럼, 실전에서 쓸수있는 "덩어리, 청크단위"로 정리된 자료집을 이용해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영어문장을 활용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이다.

일단,

자신이 전달하고 싶은 "감정", 묘사, 설명, 혹은 자신의 의견,주장등을 말하는 주절을 만든다.

그 다음에 더 자세한 정보를 부사적으로 덧붙이고 조립하는 방식으로 영어를 사용해보자.

그럼, 영어가 그렇게 어렵지않음을 알게 될것이다.

기본문장에 형용사나 전명구, 분사, 관계사, 부사절등을 조립하는 방식이 좀더 쉽게

영어를 공부하는 실전적인 학습법이다.

<언어는 야구나 축구처럼 운동의 한 기술이라고 접근하자>

반복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그렇다.

 

 

 

 

 

 

 

 

 

0002.  # My cousin has been raving about this book every time I've seen her the past few months, saying that it was funnier than Tina Fey's Bossypants and Mindy Kaling's Is Everyone Hanging Out Without Me?. I was doubtful, but since those two books were so great, I was pretty excited to read it.

// 내 사춘이 이 책에 대해 정말 칭찬을 많이 했다.

내가 그녀를 만날때마다,

지난 몇달동안,

My cousin has been talking about this book

every time I've seen her.

 

My sister, Sarah has been talking about this book

every time I've seen her

the past few months.

 

 

 

 

 

난 조금 의심이 들었지만,

두권의 책이 너무 맘에 들었기때문에,

이번 책에 도전을 할 마음이 생겼다.

 

 

 

 

 

 

 

0003. Luckily, the last person she lent it to gave it back just in time for her to hop a plane to visit my family in Louisville. I've been reading a book that is much more dense than I anticipated, so I didn't think I'd be able to get to this one for about a week.

// 책을 읽고 있다.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깊이가 있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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