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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온다,

 

여름의 중간에서 더위에 지칠때면

어김없이 장마시즌이 시작된다.

대부분은 꿉꿉한 기분에 별로 비가오는것을 즐기진 않지만,

가끔씩은 미세먼지를 씻겨내는 청량감이나 차분함을

가져오기에 좋을때도 있다.

 

 

 

너무

일상생활이나, 해야할일에 쫓기는 생활에

지칠때 한 템포 쉬어가는것도 좋을터,

 

비가오면,

우선 <윤하의 우산>이라는 노래를 자주 듣곤 한다.

질리지 않는 노래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유튜브에서 하루종일 들어도 괜찮을듯...

 

 

 

< 에픽하이 ---> 우산(feat 윤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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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항상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그런대로 잘 돌아가는듯 하다

걱정이 많아도 산으로 가듯,

너무 무기력함도 아무런 재미가 없다.

공부를 하든, 독서나 영어책을 읽듯간에

좀더 활기찬 자신만의 일을 찾아야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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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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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의 구조적인 접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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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기본문장>, <수식어패턴>으로 나누어보는 스킬이 중요하다.

<기본문장>을 <주어+서술어+목적어+보어>로 나누어 보는 스킬을 익힌다.

문장을 2개나, 3개부분으로 의미단위로 덩어리를 인식하는 스킬이 문법책을

공부하는 핵심이유가 된다.

 

 

(1) 문장은 어순법칙이 지배한다.

(2) 문장을 2개, 3개로 나누어 보는 <의미단위, 청크, 표현덩어리>접근법이 중요

(3) 의미단위를 나누어보는 기준은 <문법표지, Signpost, 이정표>이다.

의미단위의 앞부분을 구별하는 표지판은,

주로 to부정사, ~ing, 접속사, 전명구, 관계사 등이다.

즉, 전통적으로 <구와절>을 나누는 문법장치를 의미한다.

문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문장구조와 어순법칙을 배우자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끊어읽기>의 단위를 잡아내는 스킬을 배우는 것이 된다.

 

 

 

그 다음에 할일은,

문법책을 정리해서 이해, 암기하는 작업이 될것이다.

20개정도의  품사문법으로 세밀하게 정리하는 

학습법을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어암기도,

5천단어, 만5천단어를 단순무식하게 암기하는 방식도 필요하고,

구어체표현덩어리로 구분해서 정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단어의 용법, 콜로케이션, 구동사, 표현등을 영영사전을 이용해서 깊이있게

연구하는 과정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왜 영어가 안되는가 ?

현실적인 문제는 문법을 패턴문법으로 크게 보는 관점이 이해부족이기때문이다.

그리고 문법책을 완벽히 암기해서 문장공부나 독해공부에 적용하는 작업이

없어서이고, 단어나 표현덩어리를 익힐때 문법지식을 연습하는

과정을 철저히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어는 <의미단위, 구어체표현>덩어리로 접근하는 방법을 써야

자신의 실력으로 체득될수 있다.

단어는 뜻만 알아서는 쓸모없고, 그 용법과 구동사등의 표현덩어리로 통짜로 

연습하고 암기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문장의 덩어리, 전명구, 형용사나 부사패턴 덩어리를 정리해서

암기해야 된다는 말이 된다.

 

 

 

 

 

한권의 회화책, 구문독해책, 독해교재를 선정해서

위와같은 관점하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실력을 키울때 확실한 영어정복이

가능하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지만, 확실한 실력향상이 가능한 것이다.

영어공부를 할때,

비법이나 비밀을 찾기보다는 평범하지만 시간,노력투자를

통해서 정복하는 바른길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은 학습법인 것이다.

 

 

 

 

...

 

 

...

 

 

She made me so annoyed that I felt like shouting at her.

 

He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with his hands in his pocket.

 

In most parts of the United States there are many organizations

to which persons interested in cats may belong.

 

 

 

:: 기본문장 ::

She made me so annoyed.(핵심표현, 기본문장)

-->The teacher made me angry(파생표현, 연습용 문장 만들기, 패턴의 발견)

-->My mom told me not to act like that, because it made her so crazy.

 

He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 The pretty girl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and waiting for him

 

There are many organizations.

--> There are many people outside.

--> There are many books to read in this library.

 

:: 수식어패턴/기타 ::

that I felt like shouting at her

with his hands in his pocket

In most parts of the United States

 

 

 

 

// that(접속사), with, in(전치사)등의 문법표지를 보면서

<수식어패턴>, 부사패턴이나 형용사패턴의 시작임을 감각적으로 잡아내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문장을 2~3개의 덩어리로 나누어 접근하는 <의미단위 인식감각>을 무지 많이

연습해야 한다.

// she made~ (주어 +동사의 구조를 보면서 기본문장/주절임을 감각적으로

잡아내야 한다.)

기본문장, 구어체표현덩어리를 단어나 문장,독해공부를 할때

자꾸 청크단위로 눈으로 구별하는 감각을 연습해야 한다.

문법지식도 영어사전이나 문법책으로 이해했다면, 자꾸 연습해서

몸으로 익히는 과정을 거쳐야 자신의 실력이 된다.

 

 

 

 

<첫단어나, 주어+서술어 덩어리>, <전치사, 접속사>를 보면서

빨리 주절인지, 수식어패턴/종속절인지 캐치하는 감각을 키워야 한다.

그 스킬습득이 <문법+단어+표현+구문독해+영영사전>을 공부하는

목적이기도 하다.

독해를 할때 <단어>가 아니라 <구와절의 의미단위>가 눈에 보여야한다.

 

 

 

 

 

...

 

...

 

문장을 2개, 3개 부분으로 나누어 보는 것이, 패턴문법이다.

기본문장과 부사패턴을 구분하고, 기본문장과 형용사패턴을 구분한다.

그 다음에 준동사를 사용한 길어진 문장에서 기본문장을 다시 세분화해서

<5형식문형>의 4가지 필수성분으로 구분해서 보는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

그것이 끊어읽기 학습법의 순서이기도 하다.

 

영어는 위치언어이고, 순서가 중요한 언어이다.

그리고 첫단어가 항상 정보를 알려주는 논리적인 언어이다.

첫단어를 보고, <주절>인지, <종속절>로 시작하는 문장인지 파악하는 것이

문장공부의 시작점이다.

 

 

Writing books can be extremely difficult, if you have no idea about

grammar patterns and lots of vacabulary.

 

The girl is writing a letter to her older brother in Finland.

 

 

똑같은 < writing~ >으로 시작하는 표현이라도, 위치나 문맥에 따라

주절인지, 종속절인지, 또는 동사인지 명사인지가 달라진다.

 

영어는 <시각적인 언어>이다.

눈으로 판단해서 그 문장의 의미나, 그 단어의 위치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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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튜브, 트위치, 카카오TV, 아프리카등의 <1인 크리에이터>유행인

시대이다.

영어도 문법, 회화정복, 넷플릭스, TED등을 정복하는 내용으로

유튜브에서 많은 활동이 보인다.

영어가 돈을 버는 수단인것은 아주 오래된 얘기지만,

진짜 영어정복이 좀 쉽게만 된다면 

약간의 투자는 아깝지는 않을텐데....

 

 

 

 

지금은 나까지 나서서 영어학습법을 장사할 필요는 없다.

우선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할때이다.

아직은 더 배우고 연구해야할 정도의 실력밖에 없기도 하고,

좀더 올바른 영어학습의 방향성을 찾아서 정리할 시간이기도 하기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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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공부의 핵심을 말하자면,

 

 

문장을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으로 나누어 보는 감각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공부의 대상은 한권의 교재로 진행하면서,

그 예문들을 해석하고 문법적 구조를 분석하면서 <기본문장>이나,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하는 방식이 가장 좋은 학습법이다.

 

너무 빨리 목표를 이루려는 욕심으로,

제대로 차근차근 바탕을 탄탄히 다지는 공부법을 잊게 실수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권의 교재로 영어가 끝나지는 않지만,

그 한권의 교재속의 독해지문과 문장, 표현덩어리를 제대로 공부할때 

문장구조학습에 대한 방향성을 찾을수 있다.

 

 

한권의 교재선택을 하고, 반복학습이 많이 필요하고,

깊이있는 문장분석이 필요하다.

문장과 독해지문의 전체속에서 단어나 표현덩어리의 연구가 필요하다.

너무 어려운 보카수준의 단어가 아니라 쉬운 기본적인 <단어, 표현덩어리>의 

의미단위나 구조에 대한 분석, 이해가 더 많이 필요한 것이다.

 

 

보통 선생님들이 <단어공부를 할때면 예문을 꼭 같이 봐라>하는

조언을 한다.

중고딩때는 그 조언 단어를 암기할때 문장을 보면 좀더 쉽게 암기되고,

그 단어의 뜻이나 용법이 쉽게 머리속에 들어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생각했다.

 

 

그러나,

진짜 문장속에서 단어를 공부한다는 의미는 훨씬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는

사실을 몇년전부터 느끼기 시작했다.

영어공부의 대상은 <단어>나, <문법이론암기>가 아니라 구어체표현덩어리나

문장, 의미단위의 접근이 되어야 영어실력이 진짜 늘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동사/단어가 만들어내는 <표현의 틀>이나, 콜로케이션,

숙어, 등등의 덩어리표현이 영어공부의 목표라는 사실도 또한 강조하고 싶다.

 

 

문법만을 익히는 공부는 가짜다.

문법을 문장속에서 적용하는 연습과 함께 <구어체표현 덩어리>를 학습하는

병행학습이 공부의 핵심인 것이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그 이론을 실제 문장속에서 사용하는 용법, 표현공부에 집중할

때가 된것이다.

공부의 질도 중요하지만, 공부량이 많아야 효과도 볼수있다.

영어는 연습을 통해서 반복되는 경험을 몸속에 체득해야 실력이 느는 경향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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