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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의 이론과 실천은 너무 차이가 심하다.

 

 

 

 

 

(1) 자꾸 시험에 떨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게으름이다.

 

 

 

 

(2) 일회독에 2개월~3개월이 걸리면 아무리 열공해도 효과가 없다

 

공부에 처음부터 열정이 없다면, 1회독에 2,3개월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러면 별로 효과가 없다.

왜냐하면 회독은 그 다음 회독을 위한 준비기간인데, 일회독을 한후에 다음 회독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기억이 나지않는다.

 

<동영상 이론강의1회독>을 처음 2주안에 최대한 빨리 마쳐야 2회독에 들어가도 그 내용이 생각이 조금이라도

날것이고, 그 남은 기억에 보충이 일어나서 2회독은 실제 그 기본서나, 기출을 실력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될것다.

3회독, 4회독을 연달아서 해주면서 그 과목에 대한 이해력이 장기기억에 저장될 가능성이

많아진다.

 

 

장수생이 되면서 지금까지 내 자신의 공부방법에 문제가 많다는걸 새롭게 느끼는 중이다.

회독을 지금껏 몇번이고 했어도 효과가 적은 이유는,

이론심화인강이든, 기본서회독이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이고,

한과목 1회독이 끝나고 타 과목으로 전환해서 그 회독의 효과를 2회독차에 전달하지

안한 결과이기도 하기때문이다.

 

 

 

<한과목을 최소 3,4회독, 그것도 집중회독으로 속도를 높이고 연속해서

같은 교재를 반복하는 공부법을 적용해야 실제 그 과목에 대한 장기기억이 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수험합격의 비법인 것이다.>

 

 

 

 

(3) 전과목을 제대로 순환을 마치고 시험을 본적이 없다

 

기본적으로 각 과목당 <이론심화인강 ---> 기본서회독 ---> 기출회독 ---> 동형모고/정리>

등의 전과정을 다 마치고 마지막 정리후에 시험치러 가야한다.

그 실천력이 없으니 아무리 오래 시험준비를 해도 그 점수에 변화가 없는것이다.

 

전과목을 다 공부과정을 마치고 준비된 상태에서 시험장에 가는게 지금의 목표이다.

 

 

 

 

암기과목 3개를 집중회독으로 정리하는 순환과정을 실천하면서,

2020년 대비 기본서와 기출문제집 교재를 한권씩 구입해서 공부계획을 진행한다.

우선 <행정법 심화이론 1회독 ---> 기본서 2~4,5회독까지 집중회독>과정을 

시작해본다.

 

그 다음에 기출문제집을 가볍게 1,2회독후에 <한국사, 행정학>등의 타 과목순환으로

들어갈 계획이다.

 

 

일단,

3개의 암기과목을 마치고, <국어 집중공부과정>을 한번 거치고,

다시 다음순환에서 <기출문제집 집중회독과정을 암기과목3개에 적용하는>

단계로 전체 계획을 잡아본다.

 

 

 

 

 

(4) 하루 10시간이상, 주당 60시간이상하고, 하루 휴식하는 방식으로 

1년정도 투자해야 어느정도 순환학습법을 소화하고, 기본서와 기출을 어느정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할 시간이 나온다.

 

 

 

처음 공부할때는 왜 하루에 10시간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수험생은 그냥 의무때문에 하루 10시간을 공부해야하는게 아니라,

그정도 해야 겨우겨우 합격에 필요한 공부량을 채울수 있다는 현실적인

문제때문인것을 너무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자연히 매번 시험에 불합격하는 것이다.

 

 

 

수험 초보일때 이런 상황을 제대로 이해못하는 실수가 계속 장수생이 되어도

반복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1년동안 이렇게 계획대로 살기에는 합격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힘든 것이다.

그 불안감을 자신에 대한 신뢰로 묵묵히 견디는 평상심이 있을때 수험기간을

줄일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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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방법과 스킬을 좀 더 고민하고 제대로 공부에 적용해야

어느정도라도 합격가능성이라도 생긴다.

앞으로 시험 준비할때

보충할 계획과 고득점을 할 방법, 스킬을 좀 고민해보기로 한다.

 

 

 

(1) 공부시간을 차츰 확실히 늘려야 한다.

 

최소한 하루 10시간, 주당 60시간이상을 해야 <기본서, 기출회독>을 충실히 할수있다.

 

 

(2) 항상 시험날 당일을 기준으로 계획을 짜고 실천해야 한다.

 

공무원 시험공부는 대학에서의 연구가 학자가 되는 공부가 아니다.

철저히 객관식이고 고득점할 스킬, 문제풀이 능력을 키우는 방향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

 

 

(3) 이론강의 완강, 기본서,기출의 회독주기가 너무 길어서 문제다.

 

한달에 7회독이라는 목표의식으로 한과목씩 정복하는 학습법을 실험해보고

그 결과물을 만들어보자.

그만큼 집중적으로 몰입공부를 해야 시험에 승산이 생긴다.

 

 

(4) 한번에 한과목씩 철저히 정복하고 넘어가야 다음 회독에서도 기억이

나는 결과물이 생긴다.

그래야 1회독이 끝나고 자체평가로 모의고사를 칠때 어느정도 점수가 확보될수 

있는 것이다.

 

 

(5) 2018년 교재가 있지만, 새로 2020년 교재로 다시 구입해야 할까 ?

 

기본서와 기출을 모두 새교재로 바꾸면 그동안 공부한 회독이 모두 

백지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인지 2018년 지방직 시험점수가 아주 나쁜 이유는, 새 교재에 대한 이해나

공부량이 부족해서 교재소화가 덜된 상태에서 시험장에 갔기때문이다.

라고 생각이 든다.

 

새 교재로 모두 교체를 한다면,

그 교재를 완벽히 소화할 정도로 <이론강의, 기본서회독, 기출회독>을 할 각오를

단단히 세워야 할것이다.

회독이 부족하면 아무리 교재가 좋아도 기본점수조차도 확보가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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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이라도 단계별 공부를 다 거친 모범생이 있을수 있고,

아니면 그냥 대충 공부하는 흉내만 내다가 시간을 버린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어느 분야에 속하는가에 따라 공부방법을 달리 해야할 것이다.

 

 

(1)

아직,

기본서나 기출회독을 전과목 완성하고 시험장에 가본적이 없다.

우선 이론심화강의로 5과목을 완강하고  그다음에 해야할 것은 무엇일까 ?

우선 3과목의 암기과목 위주로 기출문제집을 <예비 2회독>정도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그 과목에 나오는 문제스타일을 대충 감잡고 시작할수 있기 때문이다.

 

 

 

(2)

그 다음에는 <다시 본격적으로 전과목을 기출위주로 정식으로 회독3회독 정도를

하면서 기본베이스를 만들어야 한다>

 

 

(3)

기출을 대충 정리하면서 그 과목에 대한 기본점수를 만들고 난후,

기출에서 많이 틀리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기본서에 표시, 발췌독을 할

단계가 되는 것이다.>

 

(4)

암기과목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기출, 기본서회독을 마치면,

다시 공통과목에 집중해서 근본점수를 좀 올려둘 필요가 있다.

 

 

(5)

암기과목과 공통과목을 탄탄히 공부한후에, 전체 과목을 암기노트로 정리한다.

그리고 여유가 생기면 동형모고나 특강, 최신판례, 압축강의등을 들으면서

최종 마무리 정리공부를 한다.

 

(6)

전효진 ---> 8421학습법, 황남기, 김유환, 아공법, 김미화, 불피법 등등 

참고해서 공부할것...

 

 

아직 전체 계획을 마쳐본 경험이 없으니까,

각 단계별로 속도를 내서 어느정도 점수(320~340)를 기본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지금 현재의 내가해야할 공부과정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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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이든 아니든간에,

몇과목을 수강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참고사항과 앞으로 수정할 사항 정리

 

 

(1) 공부시간을 많이 늘여야 한다

 

강의, 기본서, 기출등을 순차적으로 공부할때 5과목의 공무원과목은

양이 정말 많다.

다 정리하고 회독을 3회독, 5회독, 10회독차로 올려야 하기에 

시간투자가 가장 중요한 공부요소이다.

 

 

(2) 처음에는 전체 숲을 본다면, 갈수록 나무같은 자세한 사항에 집중해야 한다.

 

처음에는 그 과목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 이론강의를 수강하지만,

일단 기본서, 기출을 볼때는 자세한 세부사항까지 이해하고 반복하는 정리가

필수이다.

고득점이 나올려면 기본사항에 대한 이해와 더블어 작은 세부사항 암기까지

해야한다.

 

 

(3) 전체 수험기간을 항상 염두에 두고 매일 공부계획을 실천한다

 

 

실제 시험날짜를 기준으로 공부계획을 세우자.

회독을 철저히 늘리려면, 처음에는 기출문제집을 스스로 3회까지는 풀고,

그 다음부터는 틀린문제,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기본서에 표시하고 좀더 이해력을

높이는 과정이 있어야 실력이 올라간다.

 

 

 

 

 

 

내년 4월달의 국가직을 대비한다면,

지금부터 기본서, 기출을 과목당 철저히 풀고 자신의 약점을 정리하는 과정에

들어가야 한다.

우선 8월달에는 행정법 이론강의 완강이 목표이고, 9월달에는 국어 문법 이론강의

완강이 목표이다.

10월달부터는 3개의 암기과목부터 기출문제집 풀이, 회독을 시작할 계획이다.

 

 

아무리 장수생이라도,

매년 시험은 항상 새로운 것이다.

그래서 전체적인 감이 안온다는 문제가 있다.

이론강의, 기본서회독, 기출회독, 동형문풀 등의 전체 과정을 거친 경험이

없으니 어느정도의 공부량이나, 어느정도로 깊이있게 공부해야하는지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것이다.

 

 

<회독이 왜 중요한가? >

< 회독하는 방법은 어떻게 ? >

< 교재는 항상 새로운 최신판으로 재구매를 해야 하는가 ?>

등의 질문은 아주 중요하다.

300점의 기본점수, 320점, 340점, 370점 등의 단계를 넘어설려면

보통의 공부량으로는 안된다.

기본계획을 다 실천하고도 더 회독을 <8421>방법같은걸로 다시 집중적으로

할때 그런 점수들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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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는 초기과정은 길고 험난하고 노력이 많아야 한다>

영어공부를 문법책, 보카책의 정리,이해,암기로 시작한다.

그 실천과정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걸리는 작업일것이다. 

공부를 하기 위한 추진력이 필요할때가 많다. 그럴때면, 내가 영어를 이렇게 공부하면

정복을 할수있겠다는 확신이 있다면 많은 심적인 안정감이 든다.

 

유튜브나 TED, 넷플릭스의 미드나, 영어소설등 무엇이건 영어공부에 재미를 가질수

있는 방법을 잘 찾아야 한다.

우선 공부는 재미가 있어야 계속하게 되고, 그 시간이 많이 걸려야 노력한만큼의

효과를 얻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문장을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으로 구분하는 끊어읽기의 공부법을 

시작점으로 가진다했다.

그 다음에는 기본문장을 5형식문형으로 확장하고, 수식어패턴이나 

준동사, 접속사등으로 문장을 길게 만드는 스킬을 공부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문법은 역시나 단어, 숙어, 콜로케이션등의 암기공부가 병행되어야 

좋은 결과물을 가질수 있다.

결국 궁극적인 목표는 말과 글로 영어를 Output<출력>할수 있는 스킬을 습득하는

것이 될것이다. 

영어독해를 통해서 그 기본실력을 만들고, 문장을 이해하는 속도를 높이는 것이

나중에 영어소설, 영자신문등을 연습할때 도움이 된다.

 

 

 

 

 

분명,

아직도 여전히 한국사회에서는 영어를 잘하면 좋은 장점들이 너무 많다.

단순히 약간의 영어를 잘하는 것이 좋을때도 있지만,

깊이있게 영어를 진짜로 잘하면,

여러가지 직업이나 돈, 스킬, 삶의 목표물까지도 

생각밖의 좋은 효과가 올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어공부의 과정속에서 어려움을 잘 참아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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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제대로 배워야 공부에 도움이 된다.

성문종합같은 한국식문법책을 한권 정리, 암기하는 것은 추천한다.

하지만,

한국식문법 문제풀이식의 접근법과 토플방식의 문법문제사이의 차이점을

이해하는게 영어공부의 하나의 비밀이라고 할수있다.

 

<문장구조>라는 말을 고딩때 영어선생이나 학원강사, 수능강사들이 그렇게나

강조하는 소리를 많이 듣기는 했지만, 

그 의미를 제대로 말해줬다는 생각은 안든다.

그러니, 

지금의 한국인들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중 일부는 강사나 선생탓이기도

하다는 사실이다.

 

 

최근의 토플 이전의 문법문제가 출제되는 시대의 토플이 더 학습에는 좋은 지침이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토플문법문제, 토익, 텝스문제의 문법문제 자체만의 특성이 있고,

그것이 영어공부에 중요한 힌트를 주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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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구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기는 힘든다.

그냥 강사가 중요하다니, 그런갑다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흔하다.

 

 

 

문장구조가 중요하다는 말은

< 그 문장에서 동사가 여러개 있을때 어떤것이 정동사/서술어인지 찾아내는

능력이다>라는 말과 동의어이다.

문법책에 나오는 예문처럼 짧고 간단한 문장만 실생활에서 사용하지는 않는다.

실제로는 하나의 문장속에 <부정사, 관계사, 부사절 등등>의 여러 문법요소들 덕분에

진짜 동사를 찾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때 진짜 동사/서술어를 찾아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문장구조 공부의 목적이 될것이다.

 

 

 

 

<실전문제 예제>

 

* 다음 2개의 문법문제에서 틀린곳을 찾아서 올바르게 고쳐라.

 

(1) Bacteria lived in the soil play a vital role in recycling the carbon and nitrogen

needed by plants.

 

(2) Works wrote by Vladimir Nobokov often contain heroes and heroines who

have lived in many places.

 

 

문장속에서 틀린곳을 찾는 문제유형은 토플, 토익, 텝스문제에서 항상 나오는

유형이다.

문제가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문제유형은 우리가 문법공부를 할때 어디에

초점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주기때문에 중요한것이다.

 

2문제 모두 2개씩의 동사가 눈에 보인다.

어느것을 정동사/서술어로 보고, 어느것을 분사나 준동사등으로 볼것인가

라는 감각을 키우는 것이 영어문법공부에서는 아주 중요한 주제가 된다.

잘 고민해보자.

 

공부는 방향성과 초점이 중요하다.

같은 문법책이라도 어떻게 공부할것인가에 따라서 영어정복에 걸리는

시간이 차이가 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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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공부는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을 구별하는 스킬을 연습하는 것이다.

 

왜 <패턴회화>책등이 별로 도움이 안되는가 하면,

문장이 길어지고 서술적으로 설명문 형식으로 될때만 나타나는

영어문법의 특성이 몇가지 있기때문이다.

 

<어순법칙>과 <구와절의 의미단위, 청크>등의 기본원리로 영어문법공부가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

단어공부는 이런 문법의 기반위에서 제대로 효과를 가진다하겠다.

 

 

 

 

영어를 정복하는 방법은 수백가지가 된다.

그중에서 독해를 통한 읽기 영어공부법이 내가 좋아하는 방향이고,

그것이 영어정복을 하는 가장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된다.

단지, 좀 많이 지루하고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을 가지지만...

 

그래서 <좋은 교재, 기본서를 잘 선택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예전의 우리나라 교육의 몇가지 문제점은 <문학작품, 소설을 독해교재에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 될것이다>

아마도 저작권이 공짜인 소설등은 출판사에서 자유롭게 교재자료로 사용가능하다는

편리성때문일 것이다.

왜 소설을 독해용으로 쓰면 문제가 생기냐 하면,

우선 구체적인 사실을 나타내는 문장을 연습하는 단계에서 추상적이고 우화적이고

문학적인 작품내용을 사용하다보면 영어문장에 대한 논리적인 접근이 어렵기때문이다.

 

 

 

독해교재는 문학작품보다는 설명문, 기사문이 더좋다.

구어체표현이 살아있는 그러면서도 논리적인 쉬운내용을 가진 교재를 선택해야

좀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문장체 영어를 배울수있는 것이다.

그래야 문법, 단어공부가 좀더 효과적으로 연습될수 있다.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일이 없는 추상적인 내용은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문장구성도 너무 어려운 구조가 아니라 구문독해용으로 쉬우면서도

다양한 사용이 가능한 문장구조로 된 독해책이 필요하다.

 

현실적인 영어공부 목적이 구체적으로 정해져야 계획을 세울수 있다.

토익,텝스, 토플등의 시험공부를 할것인지, 공무원 영어공부를 하는지,

아니면 영어소설이나 TED, 넷플릭스를 잘 보고 싶은 용도인지 결정해야 공부할 교재와

문법책, 공부할 범위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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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책을 한권 정리하고 이해, 암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단어를 보충하고 구문독해교재로 문법과 단어실력을 확정하는 스킬을

연습한다.

기본적인 공부에 노력이 부족하다면 진짜 영어실력은 생기지 않는다.

 

 

우리는,

영어공부라면 왜 하는지, 목적은 무엇인지,

자신이 공부할 영어분야는 어딘지에 대한 고민이 없이 무작정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는 안된다.

공부하는 이유와 문법사항을 공부하는 이유를 모르면,

핵심적인 지식이 쌓이지 않는다.

 

 

문제풀이의 관점으로는 문장구조에 대한 감각이 무엇인지 알지 못할것이다.

영어는 <문장, Sentence>에 대한 공부이유, 개념을 아는 것에서 그 공부가

출발한다고 하겠다.

 

 

 

 

좋은 교재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문법책, 보카책, 영영사전등 공부할 대상이 확실해야 제대로 공부가 가능하다.

엣날책이라고 무시하기 보다는 

흙속에 있는 진주를 찾아내는 정성으로 영어교재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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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작할때 고민해야할 사항들>

 

 

 

 

1. 영어공부를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

 

 

수능, 토익, 텝스, 토플, 공무원 등등의 시험을 준비하는가,

아니면 영어소설, 영자신문, TED등을 이해하는 목표로 영어를 공부하는가,

또는, 스피킹, 오픽등의 회화능력을 키워서 영어실전 능력을 키울것인가  등등

여러가지 이유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그 목표에 따라 공부할 교재나, 수준, 방향성등이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만약 회화공부를 할거 같으면,

아주 간단한 문법책 한권과 시중에 판매하는 <패턴회화책> 한두권만 공부하고

암기하는 방식으로 영어공부를 하면 금방 목표를 달성할수 있기때문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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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어디에 초점을 잡아야 하는 걸까 ?

시험문제를 잘 풀자는게 공부의 목적이 아니라면, 어디에 초점을 갖고 영어를 접근해야

영어를 정말 잘 구사하게 되는걸까 ...  자꾸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단문 ---> 중문 ---> 복문의 방향성으로 문장구조를 접근한다

 

문장  =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절 + [종속절] 

 

 

기본문장을 찾는 기준점은 < 누가 / ~한다/ ~을 >, < 무엇은 / ~이다 >라는 

가장 단순한 형태에서 출발한다.

기본문장, 즉 단순한 <5형식 문형패턴>에서 시작해서 다양한 수식어를 덧붙여서

문장이 길어지고 복잡해지는 것이다.

 

 

 

Tom went to the bookstore

 

Tom went to the bookstore + [ to buy some books ]

 

Tom went to the bookstore + [ and met Jane in the building ]

 

 

<기본문장>에 수식어를 붙여쓸지, 아니면 다시 단문을 붙여서 길게 늘여쓸지는

자기 마음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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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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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전체적인 틀을 보고, 그 다음에 자세한 공부를 하는 순서가 바람직하다.

문장구조를 보는 틀은 <어순법칙>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단어의 순서나 위치, 자리가 문장의 의미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순서, 자리>가 중요하고, <의미단위, 청크의 덩어리 구별>의 기준이 중요하다.

단순한 문장에서 복잡한 문장으로 발전, 확장되는게 영어문장의 구성원리라면,

주어, 서술어, 보어, 목적어 자리에 올 단어에 구와 절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또한

문장은 길어질수 있기 때문이다.

 

 

 

 

목적어 자리에 <단어 -->구 -->절>을 교환하는 예문을 들어보자.

 

 

I know him.

 

I know the fact.

 

I know how to finish the work.

 

I know that Jane is pretty and smart.

 

 

 

문법공부는 전체적인 틀, 구조에 대한 공부와 자세한 품사문법을 공부하는 두가지

단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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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법고민, 그리고...

영어학습법_베타 2019.08.02 18:31 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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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책이나 문법책에서

좋은 예문을 정리하는 작업은 너무나 시간낭비가 심하다.

그리고 효과도 그렇게 좋지는 않을듯 해서,

기존의 Grammar-in-Use나, 독해책을 그대로 학습의 대상으로 삼는다.

 

가장 필요한 <구어체 표현덩어리>를 2,3천개 정리한 자료집은

거의 없기에 기존의 구문독해책, 독해교재등으로 대신하는 방법이 그나마

효율적이다.

수동적인 문법이론공부, 독해공부로는 별로 자극이 되지않기에,

좀더 적극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20개, 50개의 문장을 암기한다고 영어실력이 크게 발전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너무 빨리 실력을 늘리고 싶은 욕심이 영어를 오히려 더디게 만든다.

그러나 학습자는 빨리 영어정복을 하고싶어하는것이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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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독립적인 능력을 많이 가져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

결국 시험, 자격증, 회사 등등 어느 방향이든 현대사회에서는 경제적능력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시험에 합격하는게 어쩌면 가장 단순하면서도 빠른길이 된다는 생각이

공무원 시험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이유일 것이다.

 

 

<몰입>, 일만시간의 법칙, 집중학습등의 방법등을 제대로

적용해보고 실천해야 어느정도 목표가 달성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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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문법공부가 영어를 못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라는 수능강사들이 많았다.

그들은 그런 논리로 <성문종합>이나, 5형식공부가 영어문맹자를 만들었다는

주장을 했다.

수능이나 토익등의 교육방식으로 변화된지가 10년이 넘어서야 

그 논리가 문제가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된다.

 

 

물론,

한국식 문법공부가 문제가 많다는 점은 동의한다.

한국식 문법문제로는 토익/토플, 텝스의 영어접근법의 장점을 깨닫기는

많이 어렵기 때문이다.

 

 

토플, 토익, 텝스의 문법문제들은

<문장구조>의 중요성을 잘 지적해준다.

그런 문장접근법을 알아야 영어를 정말 잘할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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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텝스문법의 특징>

 

(1) 단문, 중문, 복문이라는 문장의 개념구조가 중요하다

(2) 문장에서 정동사와 아닌것을 구분하는 스킬을 익힌다

(3) 실제 사용하는 구어체표현의 중요성을 알수있다

 

 

 

 

한국식 문법책은 전체적인 문법이론을 정리, 암기하는 용도로는 좋은

장점을 갖고있다.

그러나 실제 영어사용능력에서의 문장을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명사, 분사, 관계사의 특징을 추상적으로 안다고 문장을 독해, 작문할수는 없다.

<주어+서술어~>라는 형태를 감각적으로 구별하는 스킬이 영어능력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해야 할것이다.

 

문법책에서 예문을 볼때 이론이해를 위한 용도로만 보지말고, 하나하나의 

문장을 암기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누가 /~한다/~을>이라는 3형식문형은 많은 쉬운 예문과 표현, 콜로케이션을

암기하면 그 필요성을 잘 깨닫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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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헤럴드에서 기사를 인용해왔다.

<원문보기 클릭> ***

 

 

 

[Trudy Rubin] A free press can never be taken for granted

2019-07-22 17:17

 

 

Earlier this month,

President Trump addressed a group of so-called “digital leaders” invited to

a social media summit at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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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에서 필요한 쉬운 표현덩어리를 정리해서

암기하는 것이 영어공부이다.

 

 

(1) A addressed B  : ~가 사람들앞에서 연설하다

(2) digital leaders invited to the meeting : 미팅에 초대된 사람들

(3) at the White House : 백안관에서 /장소/

 

 

원래,

문법책의 예문을 정리하고 암기하는 것이 제일 먼저 할 공부대상이다.

보통은 재미가 없어서 잘 안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문장, 표현을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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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ests included far right social media activists linked to white nationalists

who spew out racist and anti-Muslim messages.

They included individuals who produce fake videos,

use hoaxes to smear Democratic candidates,

and disseminate dangerous conspiracy theories.

 

Only at the last minute was the welcome mat withdrawn from cartoonist Ben Garrison,

known for blatantly anti-Semitic drawings -- after CNN revealed he was invited.

 


“The crap you think of,” Trump said to the group, “is unbelievable.”

He meant this as a compliment.

This from a president who constantly denounces fact-based media as “fake news.”

You need only look at this White House “summit”

to understand

why real news, produced by independent, fact-based media,

is so essential right now.

 


We are living at a time

when social media already blurs the line between fact and fiction.

Without a press that speaks “truth to power,”

demagogues can sell their falsehoods unhindered.

 

 


“Our liberty depends on freedom of the press,”

Thomas Jefferson famously said.

Yet media freedom has been deteriorating

in recent years

not only in places you’d expect,

such as China and Russia,

but also in some of the world’s most influential democra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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