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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의 구조적인 접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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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기본문장>, <수식어패턴>으로 나누어보는 스킬이 중요하다.

<기본문장>을 <주어+서술어+목적어+보어>로 나누어 보는 스킬을 익힌다.

문장을 2개나, 3개부분으로 의미단위로 덩어리를 인식하는 스킬이 문법책을

공부하는 핵심이유가 된다.

 

 

(1) 문장은 어순법칙이 지배한다.

(2) 문장을 2개, 3개로 나누어 보는 <의미단위, 청크, 표현덩어리>접근법이 중요

(3) 의미단위를 나누어보는 기준은 <문법표지, Signpost, 이정표>이다.

의미단위의 앞부분을 구별하는 표지판은,

주로 to부정사, ~ing, 접속사, 전명구, 관계사 등이다.

즉, 전통적으로 <구와절>을 나누는 문법장치를 의미한다.

문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문장구조와 어순법칙을 배우자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끊어읽기>의 단위를 잡아내는 스킬을 배우는 것이 된다.

 

 

 

그 다음에 할일은,

문법책을 정리해서 이해, 암기하는 작업이 될것이다.

20개정도의  품사문법으로 세밀하게 정리하는 

학습법을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어암기도,

5천단어, 만5천단어를 단순무식하게 암기하는 방식도 필요하고,

구어체표현덩어리로 구분해서 정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단어의 용법, 콜로케이션, 구동사, 표현등을 영영사전을 이용해서 깊이있게

연구하는 과정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왜 영어가 안되는가 ?

현실적인 문제는 문법을 패턴문법으로 크게 보는 관점이 이해부족이기때문이다.

그리고 문법책을 완벽히 암기해서 문장공부나 독해공부에 적용하는 작업이

없어서이고, 단어나 표현덩어리를 익힐때 문법지식을 연습하는

과정을 철저히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어는 <의미단위, 구어체표현>덩어리로 접근하는 방법을 써야

자신의 실력으로 체득될수 있다.

단어는 뜻만 알아서는 쓸모없고, 그 용법과 구동사등의 표현덩어리로 통짜로 

연습하고 암기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문장의 덩어리, 전명구, 형용사나 부사패턴 덩어리를 정리해서

암기해야 된다는 말이 된다.

 

 

 

 

 

한권의 회화책, 구문독해책, 독해교재를 선정해서

위와같은 관점하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실력을 키울때 확실한 영어정복이

가능하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지만, 확실한 실력향상이 가능한 것이다.

영어공부를 할때,

비법이나 비밀을 찾기보다는 평범하지만 시간,노력투자를

통해서 정복하는 바른길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은 학습법인 것이다.

 

 

 

 

...

 

 

...

 

 

She made me so annoyed that I felt like shouting at her.

 

He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with his hands in his pocket.

 

In most parts of the United States there are many organizations

to which persons interested in cats may belong.

 

 

 

:: 기본문장 ::

She made me so annoyed.(핵심표현, 기본문장)

-->The teacher made me angry(파생표현, 연습용 문장 만들기, 패턴의 발견)

-->My mom told me not to act like that, because it made her so crazy.

 

He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 The pretty girl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and waiting for him

 

There are many organizations.

--> There are many people outside.

--> There are many books to read in this library.

 

:: 수식어패턴/기타 ::

that I felt like shouting at her

with his hands in his pocket

In most parts of the United States

 

 

 

 

// that(접속사), with, in(전치사)등의 문법표지를 보면서

<수식어패턴>, 부사패턴이나 형용사패턴의 시작임을 감각적으로 잡아내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문장을 2~3개의 덩어리로 나누어 접근하는 <의미단위 인식감각>을 무지 많이

연습해야 한다.

// she made~ (주어 +동사의 구조를 보면서 기본문장/주절임을 감각적으로

잡아내야 한다.)

기본문장, 구어체표현덩어리를 단어나 문장,독해공부를 할때

자꾸 청크단위로 눈으로 구별하는 감각을 연습해야 한다.

문법지식도 영어사전이나 문법책으로 이해했다면, 자꾸 연습해서

몸으로 익히는 과정을 거쳐야 자신의 실력이 된다.

 

 

 

 

<첫단어나, 주어+서술어 덩어리>, <전치사, 접속사>를 보면서

빨리 주절인지, 수식어패턴/종속절인지 캐치하는 감각을 키워야 한다.

그 스킬습득이 <문법+단어+표현+구문독해+영영사전>을 공부하는

목적이기도 하다.

독해를 할때 <단어>가 아니라 <구와절의 의미단위>가 눈에 보여야한다.

 

 

 

 

 

...

 

...

 

문장을 2개, 3개 부분으로 나누어 보는 것이, 패턴문법이다.

기본문장과 부사패턴을 구분하고, 기본문장과 형용사패턴을 구분한다.

그 다음에 준동사를 사용한 길어진 문장에서 기본문장을 다시 세분화해서

<5형식문형>의 4가지 필수성분으로 구분해서 보는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

그것이 끊어읽기 학습법의 순서이기도 하다.

 

영어는 위치언어이고, 순서가 중요한 언어이다.

그리고 첫단어가 항상 정보를 알려주는 논리적인 언어이다.

첫단어를 보고, <주절>인지, <종속절>로 시작하는 문장인지 파악하는 것이

문장공부의 시작점이다.

 

 

Writing books can be extremely difficult, if you have no idea about

grammar patterns and lots of vacabulary.

 

The girl is writing a letter to her older brother in Finland.

 

 

똑같은 < writing~ >으로 시작하는 표현이라도, 위치나 문맥에 따라

주절인지, 종속절인지, 또는 동사인지 명사인지가 달라진다.

 

영어는 <시각적인 언어>이다.

눈으로 판단해서 그 문장의 의미나, 그 단어의 위치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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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튜브, 트위치, 카카오TV, 아프리카등의 <1인 크리에이터>유행인

시대이다.

영어도 문법, 회화정복, 넷플릭스, TED등을 정복하는 내용으로

유튜브에서 많은 활동이 보인다.

영어가 돈을 버는 수단인것은 아주 오래된 얘기지만,

진짜 영어정복이 좀 쉽게만 된다면 

약간의 투자는 아깝지는 않을텐데....

 

 

 

 

지금은 나까지 나서서 영어학습법을 장사할 필요는 없다.

우선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할때이다.

아직은 더 배우고 연구해야할 정도의 실력밖에 없기도 하고,

좀더 올바른 영어학습의 방향성을 찾아서 정리할 시간이기도 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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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공부의 핵심을 말하자면,

 

 

문장을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으로 나누어 보는 감각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공부의 대상은 한권의 교재로 진행하면서,

그 예문들을 해석하고 문법적 구조를 분석하면서 <기본문장>이나,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하는 방식이 가장 좋은 학습법이다.

 

너무 빨리 목표를 이루려는 욕심으로,

제대로 차근차근 바탕을 탄탄히 다지는 공부법을 잊게 실수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권의 교재로 영어가 끝나지는 않지만,

그 한권의 교재속의 독해지문과 문장, 표현덩어리를 제대로 공부할때 

문장구조학습에 대한 방향성을 찾을수 있다.

 

 

한권의 교재선택을 하고, 반복학습이 많이 필요하고,

깊이있는 문장분석이 필요하다.

문장과 독해지문의 전체속에서 단어나 표현덩어리의 연구가 필요하다.

너무 어려운 보카수준의 단어가 아니라 쉬운 기본적인 <단어, 표현덩어리>의 

의미단위나 구조에 대한 분석, 이해가 더 많이 필요한 것이다.

 

 

보통 선생님들이 <단어공부를 할때면 예문을 꼭 같이 봐라>하는

조언을 한다.

중고딩때는 그 조언 단어를 암기할때 문장을 보면 좀더 쉽게 암기되고,

그 단어의 뜻이나 용법이 쉽게 머리속에 들어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생각했다.

 

 

그러나,

진짜 문장속에서 단어를 공부한다는 의미는 훨씬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는

사실을 몇년전부터 느끼기 시작했다.

영어공부의 대상은 <단어>나, <문법이론암기>가 아니라 구어체표현덩어리나

문장, 의미단위의 접근이 되어야 영어실력이 진짜 늘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동사/단어가 만들어내는 <표현의 틀>이나, 콜로케이션,

숙어, 등등의 덩어리표현이 영어공부의 목표라는 사실도 또한 강조하고 싶다.

 

 

문법만을 익히는 공부는 가짜다.

문법을 문장속에서 적용하는 연습과 함께 <구어체표현 덩어리>를 학습하는

병행학습이 공부의 핵심인 것이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그 이론을 실제 문장속에서 사용하는 용법, 표현공부에 집중할

때가 된것이다.

공부의 질도 중요하지만, 공부량이 많아야 효과도 볼수있다.

영어는 연습을 통해서 반복되는 경험을 몸속에 체득해야 실력이 느는 경향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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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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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인 이야기, 영어비법등은 유튜브등에서 많이 있으니

신경쓸바는 아니다.

진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도 잘 늘지 않는 이유를 찾아보자.

 

 

문장 = <기본문장> + [부사패턴]

문장 = <주어 + 서술어 + [형용사패턴]목적어 + 보어>

 

문장 = <기본문장> + [형용사절] + [부사패턴]

 

 

주어 :: 명사

서술어 :: 동사

목적어 :: 명사

보어 :: 명사, 형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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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은 어순법칙이다.

 

문장 =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절> + [종속절]

 

단어를 종류별로 나누어서 정리한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별로 정리해서, 그 단어의 뜻, 숙어, 표현, 구동사,

콜로케이션등을 골고루 학습할때 실력이 빨리 발전할수 있다.

<표현덩어리, 청크>단위로 그룹을 지어서 정리하고 암기하면 

더 확실한 실력이 될수 있다.

 

 

5천단어, 만5천단어등 보카바이블등의 어휘교재로 공부를 하면

시험점수는 올라갈지 몰라도, 실제 전반적인 영어실력은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 단어를 둘러싼 <문맥, 구어체표현 덩어리, 문장>의 친밀함이 

몸으로 체득되지 않아서이다.

독해교재나, 문장교재로 그 단어나 표현의 주변 문맥을 습득하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할것이다.

 

 

<왜 단어장, 보카책으로는 단어가 잘 암기 되지않을까 ?>

<왜 단어장, 보카책으로 익힌 표현, 단어는 잘 내것이 되지않는걸까 ?>

 

 

영어실력이 늘려면,

<쉬운단어, 표현으로 된 구어체 표현의 단락, 쉬운단어로 된 영자신문등의 

내용이 쉬운 교재학습이 많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중학교 단어와  토플/텝스/토익/공무원 영어학습 사이의 중간단어, 중간 영어문장이나

독해교재의 문장, 단락에 대한 공부부족이 영어실력의 발전을 막는 진범이다.

 

언어공부는 몸으로 체득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단순한 시험문제를 푸는 작업이 아니다.

그래서 초보, 초중급, 중급 등등의 단계별로 단어, 문장, 문법의 적용연습을

독해교재나 문장교재로 수없이 많이 해야 하는 것이다.

쉬운 표현도 수많은 반복과 연습을 통해서 몸에 체화되어야

자신의 영어실력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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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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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표현 공부>

 

422. solid : 고체(의)

423. sore[쏘어] : 쑤시는, 아픈

424. soar[쏘어] : 치솟다

425. sour[싸우어] : 시큼한

426. suggest : 제안(암시)하다

427. suggestion : 제안

428. propose : 제안하다, 청혼하다

429. proposal : 제안

430. dispose : 배열(처리)하다

431. disposal : 처리, 처분

432. disposition : 성격, 성질, 배열

433. task : 업무, 임무

434. tight : 단단한, 딱맞은, 꽉끼는



출처: https://sfzine.tistory.com/category/영어학습법_베타/*..암기용 기본단어..* [Web 공부 하자 !]

 

 

 

 

422. solid : 고체(의)

 

• The table seemed solid enough, so I climbed up onto it.

// solid = firm, hard

• After eight solid hours of driving, I was exhausted.

// solid = continuous

 

426. suggest 제안(암시)하다

 

• I'm not sure which is the best wine to order. What would you suggest?

 

• My Dad suggested that I should apply for the job.

 

• His letter seemed to suggest that he wasn't satisfied with my work. 

 

 

 

단어나 구어체표현을 사전에서 예문을 찾아서 암기하는 방식으로는

별로 효과가 없다.

사람의 머리가 컴퓨터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권의 회화책, 문장, 독해교재를 공부하면서, 그 책에 나오는 구어체표현을

연습하는 방식으로 맥락속에서, 스토리텔링환경안에서 친숙함을 느끼는

방식으로 학습이 진행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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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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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책을 논리적으로 재구성한다면,

 

 

 

 

단문, 중문, 복문의 순서로 재배치해야 할것이다.

단문의 영역에서 기본적인 문법설명이 다 가능하다.

영어의 가장 기본인 문장의 개념, 4품사론, 구와절의 접근법, 어순법칙,

주절과 종속절의 관계, 준동사, 접속사절의 이해 등등

 

중문은 등위접속사로 연결된 2개의 단문으로 구성된다.

복문은 종속절을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로 나누어서

그 종속절과 주절의 논리적인 관계를 설명한다.

접속사를 종류별로 인식하고, 이해,암기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독해교재나 문법책, 보카책을 공부하면서 항상 예문에 집중해야한다.

기본문장을 많이 이해,정리, 암기하는 것이 영어실력을 만들기때문이다.

문장 =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절> + [종속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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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은 기본학습의 준비가 되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시간과 노력에 비례해서 실력이 늘어가는 정당한 게임이다.

문법책의 정리와 단어,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한 상황에서

구문독해책을 이용한 문장 독해연습과, 표현덩어리를 적용하는 연습과정을

충실히 거치면 영어는 쉽게 정복 가능하다.

 

 

영어실력이 초짜일때는

그렇게나 불가능해 보이는 토익,텝스 고득점과 미드를 이해하는 능력은

요즘의 정보가 넘치는 사회에서는 쉽게 정복이 가능한 시대가 된것이다.

 

 

그러나 실제 현실에서는,

유투브나 EBS강사의 말처럼 영어정복이 쉽지는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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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의 기준은 단어가 아니라 <문장, Sentence>이다.

문장의 개념을 이해한다.

문장은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

기본문장과 부사패턴을 구별하는 연습이 기본이다.

기본문장과 형용사패턴을 구별하는 연습이 두번째 할일이다.

기본문장은 <5형식문형>이론을 기반으로 접근한다.

다시 말해서, 기본문장은 4가지 필수성분을 구별하는 연습이다.

즉, <주어, 서술어/동사, 목적어, 보어>를 구별하는 방법을 단어학습이나,

표현덩어리 학습을 할때 항성 병행해야 한다는 논리가 된다.

 

 

 

문장을 <2부분, 3부분>으로 구별하는 감각, 의미단위별로 나누어 읽는 능력이

<끊어읽기 접근법>의 핵심능력이다.

어순법칙의 원리에서 이론이라기 보다는, 실제 동사표현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영영사전을 이용한 많은 문장분석연습을 통해서 습득해야할 스킬이자 영어공부의

대상인 셈이다.

 

 

 

예를 들면,

동사는 자신이 구현할수 있는 형식이 몇가지인지 공부해야 하고,

주어나 목적어, 보어로 사용되는 명사라면, 그 주어의 시작과 끝을 어떻게

빨리 인지할까의 감각이다.

단어나 표현덩어리를 공부할때 항상 <의미단위>로 덩어리를 만들어서 연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가장 필요한 작업은>

우리가 사용하는 영어교재의 문제점을 인식하는 일이 될것이다.

시험문제나 객관식 문제풀이 용도의 문법책이나 독해교재가 아니라,

실제 영어문장, 표현덩어리, 문법이론을 제대로 학습할수 있는 형태로

어떻게 교재를 만들까를 고민해야 한다.

문제풀이 교재로는 영어정복은 아주 힘이 들고, 시간 낭비가 심하다.

 

 

 

after school

after the class

after I finished my homework

...

...

 

 

 

단어, 표현덩어리 암기할때의 수준과 문법이론을 마구잡이로 이해하는 

기본단계에서의 영어학습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단지 지겹고, 단순작업이 많아서 힘이든다는 의미는 가지지만,..

 

단어나 문법공부의 단계에서 <독해공부>의 단계로 건너뛰는 과정에서

뭔가 분명한 학습단계를 생략했다는 느낌이 강하다.

왜냐하면,

영어에 몇년이나 투자해도 실력으로는 기초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토익 고득점은 가능한데, 실제 영어구사력은 불투명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기초공부와 중급사이의 어딘가,

<중간영역에서의 표현덩어리, 구와절의 연습,암기, 문장의 정리와 암기작업이

생략된것이 그 원인일것이라 추측된다.>

우리 영어수업은 보통 대략적인 해석위주의 독해공부를 하거나, 토익/텝스의 문제풀이를

위한 독해문풀 스킬을 키우는데 수업의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공부는 시간투자한만큼,

내적으로 쌓이는 실력이 있어야 한다.

문제풀이는 단순한 점수만을 위한 스킬 몇가지만 가르치는 단기적인 효과만 있다.

1,2년간 공부를 해도 실력으로 전환되는 부분은 작은 몇가지일 뿐이다.

 

영어교재나, 수업, 강사, 학습자는 실제 영어실력이 쌓이는 

방향성이 어디인지 확인하고,

그 방향으로 공부를 해나가야 한다.

 

 

 

 

...

 

....

 

 

Theo Decker, a 13-year-old New Yorker, miraculouly survives an accident

that kills his mother. Abandoned by his father, Theo is taken in by the family

of a wealthy friend.

Bewildered by his strange new life and tormented by his longing for his mother,

he clings to the one thing that reminds him of her: a small, mysteriously captivating

painting that ultimately draws Theo into the art underworld.

 

...

...

Who is Theo ?

What mystery is behind the book story ?

This is a novel and soon to be a Movie in a few months ...

 

 

영어는 감정이다.

공부를 하고싶은 동기유발이,

강사가 되든, 미드나 영화가 되든간에 그 공부대상인 교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문장속에서의 <스토리텔링>에 대한 호기심, 관심이 있다면,

그 영어문장을 읽기위한 독해공부를 시작할 것이다.

공부는 그 대상에 대한 재미, 호기심, 열정이 있다면

저절로 하게 되어있다.

 

 

 

단어를 공부해도 100개, 200개 정도에서 그치면

별로 실력이 되지않는다.

5천단어 정도는 단순암기하고, 다시 영영사전으로 처음부터 다시 한단어씩

용법과 숙어, 표현덩어리까지 깊이있게 공부해야 실력이 는다.

 

문법교재나 독해책도 4,5회독이상씩 반복하는 정성이 있어야

그 내용이 머리속에 조금이라도 남을 것이다.

 

새로운 교재, 새학원, 새 문법강의 등등 매번 새로운 것만 찾다가

영어를 망치는게 우리나라의 영어학습의 근본적인 문제점일 것이다.

학습자도 마찬가지이다.

 

공무원 과목보다 영어가 더 많은 재미없는 반복과 회독이 더 필요하다는

사실을 흔히 잘 잊곤하는 것이 학습자의 문제점이다.

 

 

쉬운 구어체표현 덩어리 학습이 필요하다.

독해나 구문독해교재를 통해서, 보카책을 통해서건

그 표현덩어리를 논리적인 장치인 문장구조 중심의 문법에 대한 

관점으로 잘 이해하고 암기,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공부교재나 그 단계적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듯 하다.

문법적인 이론으로 문장구조를 보는 감각이 길러진다.

그 바탕위에서 단어,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해서 영어의 판을 탄탄히

만들어본다.

<연습과정과 교재의 구성>이 중요하다.

성문종합영어책이 문제가 아니라, 그 문법을 수준에 맞게 가르치고, 이해하고

그 연습을 할 독해지문을 수준별로 알맞게 제공하는 센스가 부족한 탓이다.

부정사, 명사, 관계사 등의 이론만 몇십번이고 강의한다고 영어실력이 저절로

학생들의 머리속에 들어가는 것은 아님을 명심하자.

 

 

잘 짜여진 문법이론을 잘 정리해서 이해시켜야 하고, 그에 맞는 문장을

해석하고 표현덩어리로 정리하는 감각을 가르쳐야 한다.

단계별로 문장이 어떻게 길어지고, 더해지고, 또는 압축되어 축소되는지 

등등의 스킬을 풀어서 설명해야 한다.

거기에 연습에 필요한 교재도 잘 만들어 제공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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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문법책 그대로 정리하고 이해, 암기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암기없이 저절로 영어정복이 가능하다는 생각은 꿈에 불과하다.

문장구조 중심의 방향성을 머리속에 두고 문법책을 정리해 나간다.

 

문법책을 단문, 중문, 복문이라는 문장구조중심 문법구조로 재구성하는

작업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

실제 영어를 구사하기 위한 패턴문법으로 재정리해서 접근해야 

스피킹, 라이팅, 텝스/토플, 토익, 오픽등에 최적화된 문법을 배울수 있다.

 

 

 

문장구조에 기초한 문법책에서는,

필수성분과 수식성분이라는 구조를 중심으로 문장을 분석한다.

단어의 품사를 <4품사론>중심으로 접근한다.

 

(1) 명사 ---> 명사구 ---> 명사절

(2) 동사 

(3) 형용사 ---> 형용사구 ---> 형용사절(관계사절)

(4) 부사 ---> 부사구 ---> 부사절

 

 

이론적으로 <단어, 구, 절>의 교환방식으로 문장이 발전, 확장된다는

방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무작정 단어, 표현을 단순암기하는 방식으로는 영어가 잘 늘지않는다.

구조적인 접근과 이론적인 기반위에서 가능한 것이다.

결국 기존의 문법책의 목차 20개는 4품사론에 따라 재구성하면

문법을 보는 관점이 단순해지고 구조에 기반한 공부가 왜 필요한지 

알게 될것이다.

 

 

 

 

 

요즘 유튜브에서는,

영어공부법, 회화, 영어정복이 가능한 방법을 방송하는 개인 크리에이터가 

많다.

각자 자신이 영어를 정복한 방법을 홍보, 전달할려는 의욕이 보인다.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있기에

좋은 방향성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영어정복의 다양한 정보가 공개되는 시절이라서,

예전처럼 공부법을 몰라서 영어를 포기하는 시대는 지난것이다.

자신이 조금만 노력하면 영어를 잘할수 있는 방법을 쉽게 구하는

참 좋은 시대이다.

유튜브, 넷플릭스,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의 플랫폼은 지식정보의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이용할수 있는 방법을 소비자에게 공개하고 있다.

잘 이용해서 영어를 정복할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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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구조 분석스킬 연습 *** 

 

 

 

 

 

(1)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 구별연습

(2) 기본문장과 형용사패턴 구별감각 키우기

(3) 기본문장을 5형식문형패턴으로 나누어보는 감각 연습하기

(4) 5형식문형의 4가지 자리에 <단어, 구, 절>을 넣어서 교환, 대체, 압축, 확장하는 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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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기 위한 단계별 접근법은 대충 3~4단계로

만들어진다.

 

 

(1) 문법책의 한권정리, 이해, 암기

(2) 단어와 표현을 단순암기 많이 하기(5천단어, 만5천단어정도)

(3) 구문독해, 독해교재로 문법과 단어학습을 <의미단위>로 연습하기

(4) 토익,토플,텝스, 오픽, 스피킹, 넷플릭스, TED, 팟캐스트에서 실전연다

 

 

초보단계와 기본, 중급단계를 거치면서 해야할 학습량을 단계별로

성실하게 소화하는 논리적인 학습만이 영어를 잘할수 있게 만든다.

결국 문법을 이해만 한다고 영어가 저절로 습득될수는 없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열심히 반복연습을 꾸준해 할때만이

영어학습능력이 성잘할 것이다.

 

 

 

 

 

기존의 문법책을 정리하고 학습하는 방향성과 방법이 어렵긴하다.

그리고 단어와 표현을 프린트물로 암기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단어장, 문장교재, 독해교재나 문법교재를 공부하면서 그 속에 나오는 단어나

표현을 영영사전으로 찾아보는 방식으로 흥미를 갖고 접근해야 한다.

사람의 머리는 컴퓨터가 아니기에,

공부에 대한 열정을 찾아내는 동기부여 방법을 나름대로 찾아야

영어공부를 계속할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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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책의 공부는 2부분으로 나눈다.

(1) 기존의 문법책 그대로 교재를 이해, 암기하는 과정

(2) 문장구조,패턴문법방식으로 문법내용을 재구성하는 방법

문법을 너무 이론적으로 정리하면 실제 영어에서 도움이 되지않는다.

너무 어려운 문법을 버리고, 실제 토익, 오픽, 텝스, 토플, TED등의

실제 영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위주로 논리적으로 잘 정리된

문법책을 만들어야 한다.

 

 

 

 

단어와 표현덩어리 공부는,

양이 너무 적다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기본단어부터 5천개/만5천개까지의 단어를 모두 골고루 

그 단어로 구성된 표현덩어리, 문장예문까지 정리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공부해야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

구문독해, 독해교재에서 이런 단어, 표현을 영영사전을 이용해서

폭넓게 그리고 실전적으로 많이 연습해야 한다.

 

 

결국 현실적으로 구현된 말과 글로 사용될 <표현덩어리, 구와절>의 

형태로 가공된 표현이나 숙어등을 많이 연습하고 암기해야 영어실력이

발전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이론적으로 문법, 독해, 어휘를 아는 것과는 좀 다른 실전적인 연습을

통한 영어의 정리과정이 필요하다.

 

 

 

 

 

 

 

 

382. survey : 개관(하다), 조사(하다)

383. accomplish : 성취(완성)하다

384. achieve : 성취(완성)하다

385. carry out : 성취하다

386. address : 주소, 연설(제기)하다

387. block : 큰덩이, )막다

388. classic : 걸작의,일류의, 전통적인

389. content : 만족하는, 내용, 목차

390. be content(ed) with : 만족하다

= be satisfied with

391. courage : 용기(=bravery)

392. courageous : 용기있는

= brave, bold

393. bald : 대머리의

394. eager : 열망하는

395. be eager to+RV : -을 열망하다

396. be eager for+명사 : -을 열망하다

397. elegant : 우아한(=graceful)

398. expect : 기대하다, 예상하다

399. expectation : 기대



출처: https://sfzine.tistory.com/category/영어학습법_베타/*..암기용 기본단어..* [Web 공부 하자 !]

 

 

 

 

 

 

 

382. survey : 개관(하다), 조사(하다)

 

People were surveying the damage after the storm.

We conducted an opinion survey on the issue

and found that most people agree.

 

385. carry out : 성취하다, 완료하다

 

She failed to carry out/fulfill her promise.

We carried out several experiments to test the theory.

 

 

 

 

 

단어는 단순히 뜻만 알아서는 공부한 효과가 없다.

그 단어가 사용되는 표현덩어리를 통째로 연습하고 암기하고 정리

하는 과정을 거쳐야 자신의 것으로 될수 있다.

숙어나 콜로케이션, 구와절, 표현덩어리 위주의 학습대상의 수정이

항상 필요하다.

 

 

 

 

10년을 해도 영어가 안되는 이유는,

공부할 대상과 목표설정의 잘못이고, 공부방법과 방향성,

단계적인 접근법등의 문제점 탓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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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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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의 순서도가 필요하다.

문법책의 한권선택과 정리+암기

그리고 단어와 표현덩어리의 많은 암기(5천개, 혹은 만5천개의 단어)

그 다음에 문법과 단어를 연습할 구문독해책, 독해교재, 영어원서등이 필요하다.

문법이론만을 정리할 필요가 있지만,

그와 병행해서 문법이론을 <문장, 구문, 표현덩어리>등의 실제문장에 적용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한것도 사실이다.

 

영어실력은 문장과 표현덩어리, 단어구사력등의 실전에서

사용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도 없기 때문이다.

이론적인 지식보다는 실제 자신이 구사할수 있는 단어나 문장이 얼마나 되는가가

영어실력을 나타내는 표지판이 된다.

 

 

 

 

...

 

 

 

 

...

 

문법이론은 논리적으로 잘 정리해서 학습되어야 한다.

그래야 말과 글로 잘 표현하는 실력이 빨리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즉, 소화하기 쉽게 정리가 되어야 실전에서도 잘 사용할수 있기때문이다.

 

 

 

 

 

(1)

영어공부는 <문장, Sentence>가 대상이다.

문장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

의미단위, 구와절, 준동사, 주절과 종속절, 문법표지등의 개념에 대한 공부가

중요한 학습대상이다.

문장은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을 구분할수 있다.

기본문장은 부사패턴과 구별하는 연습이 필요하고,

 

 

 

(2)

그 다음에는 기본문장과 형용사패턴(=후치수식어)을 구별하는 감각을 키워야한다.

 

 

(3)

기본문장은 다시 4개의 문장 필수요소를 각각 구별하는 실력이 필요하다.

주어, 서술어/동사, 목적어, 보어등을 구별하는 감각이 진정한 문법실력이다.

5형식문형을 중심으로 많은 단어를 공부할때 이런 4개의 필수요소의 위치,주소를

구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4)

단어자리에 <구와 절>을 교환, 대체해서 문장을 길게 만든다.

단어로 이런 문장연습이 어느정도 되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준동사구, 전명구등을 이용한 길고 복잡한 문장연습이 필요하다.

접속사를 활용한 <주절+ 종속절>을 구별하는 문법감각도 연습해야 한다.

 

 

 

 

 

전체적인 영어학습의 방향성은 위의 4단계접근법으로 진행한다.

세부적으로는 좋은 구문독해자료나 독해지문등을 이용해서

많은 단어, 표현으로 실천적으로 공부를 접근해야 효과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공부할 대상인 <5천개의 단어나 표현>, <만5천개의 단어>를

문장구조에 기초한 접근법으로 충분한 연습을 한다면, 영어정복이 그렇게 어려운

길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어나 표현덩어리는 문법책의 논리적인 이론접근 방법을 활용할때

제대로 영어실력으로 체화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영사전과 많은 다양한 학습교재를 병행하면서 연구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

 

 

 

...

 

 

Tom went downtown to buy some books.

We went shopping downtown.

That's one of the best books I'v read in a long time.

The library has many dictionaries and other reference books.

 

I went to the Kyobo bookstore to buy some books.

 

What kinds of books ?

 

Grammar books and some reading materials.

 

The girl went to the book center to buy grammar books

to study English.

 

 

The other day, I went to the bookstore and met some pretty girl there.

 

Her name is Jane.

 

Jane is a student of a famous fashion school in Seoul.

 

SADI is the name of the design school.

 

 

 

...

 

 

 

...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하는 이유는 수백개가 된다.

그러나 공부를 열심히 했어도 영어실력이 늘지않는다는 말은 뭔가

이치나 논리가 맞지않는다.

공부를 하는 방법이 문제가 있거나 공부할 교재나 강사, 대상이 잘못된

경우일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자.

 

시험문제를 풀기위한 영어학습의 방향성이 잘못인것이고,

시험문제를 위해 설계된 강의, 교재가 문제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영어를 제대로 할수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다.

 

 

 

 

위에서 몇개의 문장을 예문으로 제시하였다.

간단한 몇개는 내가 만든것이고, 몇개는 영영사전의 예문을

카피한 것이다.

영어공부의 목적은 우선 이정도의 문장을 구사하는 것이면 충분하다.

단지 왜 실력이 늘지 않는가하면,

영어를 한동안 열심히 공부한다면,

30개~100개의 단어로는 이정도의 문장을 만들어낼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목표인 천개, 2천개, 3천개~5천개등, 그 이상의 단어를

각각 문장을 만들어서 사용할 정도의 학습능력은 엔간한 영어학습자도

갖추지 못했다는데 그 문제의 근원이 있는 것이다.

독해지문을 대충 해석하는 실력은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하면 이정도 문장이상의

어려운 문장도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영어 해석을 대충하는 정도의 실력>으로는 영어를 잘한다는 말을

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영어공부는 단어나 숙어,표현을 단순히 많이 암기하는 것으로는

실력이 되지않는다.

독해지문을 한글로 대충 해석,이해한다고 영어를 정복했다고 할수도 없다.

문법이론을 강의로 많이 듣는다고 또한 실력이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한다.

 

 

단어나 표현을 많이 암기하면서,

그 용법을 제대로 알아서 문장과 표현덩어리로 많은 문장을 구사할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

독해지문중 중고등, 수능정도의 단순한 문장정도는 자유롭게 구사할수

있어야 어느정도 실력을 인정할수 있다.

그 수준까지 공부하는 방법을 연구해보기로 한다.

그것이 이 블로그의 영어학습고민의 궁극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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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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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normal : 정상의, 보통의

236. abnormal : 비정상적인

237. promise : 약속(하다)

238. compromise : 타협(하다)

239. logical : 논리적인(=reasonable)

240. logic : 논리()

241. right : 올바른, 오른쪽의, 권리

242. shelter : 은신처, 피난처

243. stare at : -을 응시하다

244. strike : 때리다,공격하다,파업

(strike-struck-struck)

245. witness : 목격(하다),목격자

246. black sheep of the family :

집안의 미운오리 새끼

247. accuse A of B :

A B에 대해 비난(고소)하다

248. blame A for B :AB에대해비난하다

249. ancient : 고대의

250. ancestor : 조상, 선조

251. descendant : 후손

252. atmosphere : 대기, 분위기

253. beg for : 간청하다

254. beg your pardon :다시말씀해주세요

255. beggar : 거지

256. calculate : 계산하다



출처: https://sfzine.tistory.com/559?category=899420 [Web 공부 하자 !]

 

 

 

 

237. promise : 약속(하다)

 

I'v got to go -- I promised to be home by 10 o'clock.

I'll try to get back in time but I'm not making any promises.

 

242. shelter : 은신처, 피난처

 

We found shelter for the night in an abandoned house.

A group of us were sheltering from the rain under the trees.

 

 

243. stare at : -을 응시하다

 

Don't stare at people like that, you might upset them.

Chuck sat quietly for hours staring into the distance,

thinking of what might have been.

 

 

 

 

<단어공부의 문제점들>

 

(1) 단편적인 한글뜻만 암기한다.

(2) 100개, 200개의 아주 쉬운 단어는 용법과 예문 암기가 되지만,

천개, 3천개, 5천개 이상의 다양한 단어와 표현은 문장으로 구현될 정도의

예문공부가 안되어있다.

(3) 문법이론은 이론대로 따로 놀고, 단어나 표현은 단순암기만 하고

서로 연결되는 연습이 안되어서, 실제 단어나 문법이 말과 글로 구현될

정도의 공부가 부족하다.

(4) 단순암기된 단어량도 너무 적다. 최소한 5천단어~만5천단어정도는

암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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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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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험공부를 하지만, 그렇게 많은 정성을

들이지는 않는다.

너무 습관적으로 공부를 하니까

열정적으로 기본서회독을 할 의욕이 없는 것이다.

공부란 것은 할때가 있다는 옛말이 틀리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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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은 단순한 문장에서 복잡한 문장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많은 단어나 표현덩어리를 공부할때,

기본문장을 많이 만들고 정리하고 암기하는 연습이

가장 기본적인 공부법이다.

 

보통 5천개의 단어를 암기하고 정리하면 영어기본 공부를 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대로 공부할려면 처음부터는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만5천단어>정도는 암기하고 정리하고 그 용법을 알아야

영어를 정복할 기본준비가 된다고 하겠다.

 

 

 

 

 

...

 

 

 

...

 

단어나 숙어, 표현의 암기는 자신의 영어실력이 늘고있다는 현실감을

잘 느끼지는 못한다.

공부를 해도 뭔가 만족감같은것이 잘 생기지 않는다는 얘기다.

영어는 원래 단계적으로 실력이 늘기때문에

공부한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의 구별의 감각을 열심히 연습하자.

그 연습을 많은 단어암기와 그 예문의 연습에서 조금씩 쌓여갈수록

기본실력이 늘기 시작한다.

 

기본문장은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라는 문장필수요소를 구분하는

감각을 연습하기 위한 배경이 된다.

여기에 수식어 패턴도 구와 절의 형태로 다양하게 구별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이런 문법과 문장공부, 그리고 단어,표현의 암기공부는

실제 독해연습이나 영어원서, 구문독해교재등을 읽을때 그 효과를 확인할수 있다.

그래서 항상 독해문장이나 예문등으로 공부할 기술을 자꾸 연습해서 

그 방향성을 잘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좋은 독해지문>을 수준에 맞게 잘 정리한 교재가 필요하다.

이선욱의 독해교재나 넥서스의 기본독해교재등으로 우선은 연습하면서

좋은 독해지문을 영자신문, 영어소설, 인터넷등에서 잘 선별하는 작업을

해보기로 한다.

시중에 좋은 독해지문이 없다면,

어쩔수 없이 내가 그 독해교재를 만들어보는 방법밖에 없다.

<독해지문의 선택은 영어문법과 표현을 습득하는 단계별로 구별된 독해지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반영한다.

즉, 독해지문을 수준에 맞게 구별해서 선택해서 공부해야 실력을 키우기 쉽다는

말이 된다.>

 

 

 

 

::: 위키피디아에서 web이란 단어를 검색해서 가져왔다. :::

 

 

 

 

 

Tim Berners-Lee's vision of a global hyperlinked information system became a possibility by the second half of the 1980s.[8] By 1985, the global Internet began to proliferate in Europe and the Domain Name System (upon which the Uniform Resource Locator is built) came into being. In 1988 the first direct IP connection between Europe and North America was made and Berners-Lee began to openly discuss the possibility of a web-like system at CERN.[9]

 

 

/***********************

 

By 1985, the global internet began to proliferate in Europe.

 

 

In 1988 the first direct IP connection between Europe and North America was made

and Berners-Lee began to discuss the possibilitiy of a web-like system at CERN.

// 1988년에 유럽과 미국간의 첫번째 인터넷연결이 이루어졌다.

 

 

독해지문이 왜 기초, 기본, 중급, 고급등의 단계별로 구분되어야 하는가

하면,

문장구조나 문법, 단어, 표현의 습득은 단순한 해석을 한번 했다고

자신의 영어실력으로 되지 않는다는 학습의 성격때문이다.

 

쉬운 문장에서, 구와 절의 덩어리에서 기본문장으로 길어지고,

조금씩 복잡해지는 단계적인 진화과정을 거쳐야 온전히 자신의 영어실력이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그 연습과정과 독해교재를 잘 만들 필요가 있는 것이다.

 

********************************/

 

 


While working at CERN, Berners-Lee became frustrated with the inefficiencies and difficulties posed by finding information stored on different computers.[10] On March 12, 1989, he submitted a memorandum, titled "Information Management: A Proposal",[11] to the management at CERN for a system called "Mesh" that referenced ENQUIRE, a database and software project he had built in 1980, which used the term "web" and described a more elaborate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based on links embedded as text: "Imagine, then, the references in this document all being associated with the network address of the thing to which they referred, so that while reading this document, you could skip to them with a click of the mouse." Such a system, he explained, could be referred to using one of the existing meanings of the word hypertext, a term that he says was coined in the 1950s. There is no reason, the proposal continues, why such hypertext links could not encompass multimedia documents including graphics, speech and video, so that Berners-Lee goes on to use the term hypermedi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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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지문을 자신의 수준에 맞게 단계적으로 교재로 만들어 내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

시험의 수준에 맞게 편집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습득단계에 맞게 구성한 독해교재가 필요하다.

자신의 문법, 단어 습득단계에 맞는 구문독해, 문장, 표현, 독해지문을

잘 선택해서 연습해야 영어가 빨리 늘것이다.

 

 

 

 

 

 

:::  코리아헤럴드 영자신문에서 영화 기사 하나를 가져왔다. :::

 

 

 

‘Spider-Man’ Tom Holland to visit Korea

 

2019-06-10 14:36

English actor Tom Holland, star of “Spider-Man: Far From Home,” is slated to visit South Korea from June 30 to July 1 to promote the latest film in the Marvel Cinematic Universe ahead of its opening.

According to local promoters of the Sony Pictures action-adventure flick, Holland will participate in a press conference and fan events. The movie opens July 2, both here and in the US.

This marks the 23-year-old’s third visit to Korea for an official promotional event. He first traveled here for “Spider-Man: Homecoming” in 2017 and returned last year with fellow cast members from “Avengers: Infinity War” as the MCU’s version of the playful “Friendly Neighborhood Spider-Man,” aka Peter Parker.

 


A Korean poster for “Spider-Man: Far From Home” (Sony Pictures)


The upcoming film takes place shortly after the events of “Avengers: Endgame,” with Peter and his friends and classmates setting out on a field trip to Europe. There he encounters Nick Fury, the supervillain Mysterio and a series of obstacles he must overcome to become a true superhero.

 

 

 

 

어찌보면, 영자신문이나 중고딩 영어독해교재 정도의 어휘, 문장, 표현수준이

영어공부를 위한 좋은 대상이 된다고 생각된다.

기준은 말과 글로 영어를 기본으로 시작할때 사용할만한

표현과 숙어, 단어, 문장의 덩어리가 사용된 독해지문을 골라서 잘 편집한

교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문법이나 단어, 표현덩어리는 만들수 있는 문장의 종류나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 감각적으로 느낄수 있게 공부하는 과정을 거쳐야 자신의 실력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예를 들면,

<to 부정사의 용법>을 종류별로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문장이나 표현에서 사용할 표현을 암기하는 실천이 더 중요한 것이다.

자신이 말할 내용을 부정사로 표현할수 있다면,

다음부터는 다양한 동사를 암기하면서 그 문장구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연습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실제 그 문법을 사용해서 구사할수 있는 문장이 일단은 많이 암기되고

정리되어 있어야 영어실력이 있는 것이다.

 

 

 

Tom Holland is scheduled to visit Korea next month to promote

his latest film, The Spider Man; Far From Home.

 

 

 

 

...

 

 

...

 

문법이론을 잘 정리하고 이해,암기하는 과정을 거치고,

단어와 표현덩어리를 최대한 많이 암기,정리한다.

그 다음에는 잘 준비된 <독해지문, 독해교재>를 한권 만들어서

단락과 문장, 표현덩어리를 연습해서 말과 글로 영어를 사용할 현실적인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만 아는 영어는 자신의 것이 될수없다.

독해와 작문, 암기와 정리된 표현덩어리가 자신의 머리속에 들어오고,

말과 글로 사용이 가능한 지식이 되어야 영어실력이 진짜로 발전하는 것이다.

현실적인 구와절의 덩어리, 영어문장등을 많이 암기하는 것이 진정한 영어학습이다.

문법이론과 단어암기는 독해지문을 연습하면서

자신의 몸으로 체득화되는 과정을 거친다.

 

 

 

 

 

 

 

공부의 순서는 <문법책의 정리>, <단어와 표현의 많은 공부>,

<구문독해, 독해지문을 이용한 표현의 연습과정>등의 순서가 맞다.

독해는 시험을 위한 단순한 문제풀이 기술을 목표로 해서는 별 의미가 없는

행위가 된다.

실제 영어자체를 잘하기 위한 방향성에서 공부를 해야

문법이든, 독해든 자신의 실력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잊니는 말자.

물론 시험공부를 위한 영어공부도 또한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의 구별감각

처음엔 기본문장과 부사패턴을 문장속에서 구별하는 감각을 연습한다.

다음에는 <기본문장>과 <형용사패턴>을 구별하는 감각연습니다.

 

주절과 종속절을 감각적으로 구별하는 의미단위 인지연습

기본문장안에서 다시 4가지 필수 문장성분(주어,서술어,목적어,보어)간의 구별연습

단어로 만들어진 <5형식문형>을 많이 읽고 그 문장성분간의 의미단위를 나눈다.

그 다음에는 단어대신에 <구와절, 준동사구, 절>등으로 대치된 길어진 문장을 연습한다.

다양한 문장길이를 가지고 연습해야 실력이 빨리 늘것이다.

 

 

어순법칙을 다시 자세한 세부적인 스킬들로 나누어 보자

영어는 순서를 중요시하는 언어이다.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의 순서를 가진다.

기본문장은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의 순서를 지킨다.

영어문장은 첫단어가 <주어>이다.

그 다음 두번째 단어가 <서술어/동사>이다.

그렇게 위치를 보고 주어와 동사를 판단하고 나머지 자세한 문장구조를

접근해보는것이 문장을 바라보는 순서인 것이다.

 

 

 

English actor Tom Holland, star of “Spider-Man: Far From Home,”

is slated to visit South Korea

from June 30 to July 1

to promote the latest film in the Marvel Cinematic Universe

ahead of its opening.

 

According to local promoters of the Sony Pictures action-adventure flick,

Holland will participate in a press conference and fan events.

 

The movie opens July 2, both here and in the US.

 

This marks the 23-year-old’s third visit to Korea

for an official promotional event.

 

He first traveled here for “Spider-Man: Homecoming” in 2017

and returned last year

with fellow cast members from “Avengers: Infinity War”

as the MCU’s version of the playful “Friendly Neighborhood Spider-Man,”

aka Peter Parker.

 


The upcoming film takes place

shortly after the events of “Avengers: Endgame,”

with Peter and his friends and classmates

setting out on a field trip to Europe.

 

 

 

There he encounters Nick Fury,

the supervillain Mysterio

and a series of obstacles

he must overcome

to become a true superhe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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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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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은 문장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영어는 문장이 무엇인가?

질문하는 것에서 공부가 시작된다.

 

문장의 종류는,

단문 ---> 중문 ---> 복문 등으로 복잡해지고 길어진다.

의미단위를 구별하는 기준인 <문법표지__접속사, 준동사구, 전명구등>를

잘 인식하고 그 용법을 잘 이용하는 것이 문법공부의 핵심이다.

 

문장을 단어단위가 아니라 <청크, 의미단위>로 접근하는 것이

영어공부의 핵심이다.

 

 

 

 

 

Ex. 01

 

 

Sanders has changed the debate in great measure

because he has never really changed himself.

His consistency is the selling points -- his mantras against

billionaires stealing the American Dream, the system being rigged,

working people needing to form a movement to take power back.

And yet he is now running against nearly two dozen competitors,

many of whom have chipped away at his distinctiveness by emulating

his stances, and just being Bernie may not get the job done.

 

 

 

 

실제로 우리가 공부하는 독해지문의 수준과 목표대상의 문제점이 있다.

왜냐하면, 독해지문에 나오는 단어, 표현, 문장구조등이 실제로

자신의 영어실력 수준과, 공부의 목표수준과 동떨어진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위의 <Time>잡지지문도 솔직히 정치이야기이고 문장속의 내용도

실제 구어체표현을 공부할 지금의 내 목표와는 동떨어진 내용이다.

 

 

 

결국,

영어독해에서의 핵심은 문법과 단어, 구문독해의 기본실력등이지만,

공부할 <독해지문>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가 된다.

자신의 말과 글로 사용할 가능성이 많은 표현이나 단어, 표현덩어리, 문장이

들어있는 교재나 원서를 선택하는 것은 필수가 된다.

그래야 영어공부의 효과도 커진다 하겠다.

 

어떻게 보면 쉬운 독해교재나 수능독해 지문등이 우리에게 필요한

좋은 영어독해지문인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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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책의 문장단위, 의미단위로 표현을 하나씩 암기하고 정리하는 것이

가장 느린듯해도 가장 올바른 영어공부법이라고 생각한다.

 

 

 

 

공부할 단어를 선택잘하고,

공부할 교재를 잘 선택해야 영어를 좀더 쉽게 정복할수 있다.

 

 

 

 

376. regular : 규칙적인, 보통의

377. regularity : 균형, 질서, 조화

378. sink-sank-sunk : 가라앉다, 개수대

379. society : 사회

380. social : 사회의, 사회적인

381. sociable : 사교적인

382. survey : 개관(하다), 조사(하다)

383. accomplish : 성취(완성)하다

384. achieve : 성취(완성)하다

385. carry out : 성취하다

386. address : 주소, 연설(제기)하다

387. block : 큰덩이, )막다

388. classic : 걸작의,일류의, 전통적인

389. content : 만족하는, 내용, 목차

390. be content(ed) with : 만족하다

= be satisfied with



출처: https://sfzine.tistory.com/category/영어학습법_베타/*..암기용 기본단어..* [Web 공부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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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문장을 공부할때의 순서>

 

 

 

 

 

(1) 우선 문장을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으로 구분하는 감각을 가져야한다.

 

*** society : 사회

 

We live in a society that values hard work.

---> We live in a society  + [ that values hard work ]

::기본문장:: 우리는 한 사회에 살고 있다.

::수식어 패턴:: 그 사회(사회집단)는 열심히 일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He joined the university film society as a way of making friends.

---> He joined the film society

+ as a way of making friends

::기본문장 ---> 그는 대학교 영화동아리에 가입했다

::수식어 패턴 ---> 친구를 사귈 하나의 방법으로

 

 

기본문장을 열심히 공부할 필요가 있다.

문법책을 공부하는 이유중 하나는 문법이론을 정복하는 것과 함께

기본문장을 최대한 많이 이해하고 암기하는 훈련을 하기 위함인 것이다.

 

 

 

 

(2) 기본문장안에서 <5형식문형>단위의 필수성분간의 구별을 연습한다.

특히, 많은 동사를 암기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영어실력이 더 잘 성장한다.

동사실력이 영어실력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하겠다.

 

독해지문과 문법책을 공부할때,

항상 표현덩어리, 문장, 구문덩어리를 자신이 사용할 재료로 생각하고

이해하고 해석하고 난후에는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런 문장, 의미단위, 구어체표현이 모이고 쌓여서

자신의 말과 글로 영어실력을 발휘할 바탕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영어실력은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인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 achieve : 성취(완성)하다

 

My parents constantly encouraged me to achieve.

(encourage 라는 동사는 주어 + 서술어 + 목적어 + 목적보어 형태의 5형식문형을 만든다.)

My parents constantly /

encouraged me /

to study English. /

 

 

 

 

The reason I achieve good results is because I work hard

// I achieve good results :: 나는 좋은 결과를 성취한다

// because I work hard ::  왜냐하면 난 열심히 일했으니까

The reason /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I achieve good results /

내가 좋은 결과를 만드는 이유는

is because I work hard. /

내가 아주 열심히 일을 하기 때문이다.

 

 

 

The software division expects to achieve its sales targets this year.

// 주어 + expect + to achieve :: 3형식문형을 만든다. expect라는 동사의 특성이다

The hardware division expects to achieve /

하드웨업 사업부는 성취할걸로 예상하고 있다.

its sales targets /

자신들의 판매목표를

this year. /

올해에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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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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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구조의 공부법으로 기존의 문법책을 재구성해서 공부하기로 한다.

 

우선은 영어문장 몇개를 예시로 들어보자.

 

 

 

Ex. 01

 

When Sanders ran for President in 2016, it was because he felt important

ideas were unrepresented.

Many of his pisitions were dismissed as radical, vague, wide-eyed.

Yet as the 2020 race gathers intensity, much of the Sanders program

has become de rigueur for progressive and centrist Democrats alike:

single-payer health care, massively subsidized college education, a $15 minimum

wage, a federal jobs program.

 

 

 

...

 

run for President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다

 

it was because 주어+동사~   ::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이다

 

felt (that) 주어+동사~     ::  누구가/ ~하다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문법이론을 정리해서 공부하고, 단어나 표현등의 구체적인

예문공부는 독해를 하면서 차츰 하나씩 습득해가면 되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보다는 실전에서 핵심의미를 파악하고 대표예문을 암기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 영어표현정복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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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나 표현이나 공부할 대상으로는 충분한 량이 된다.

하지만 그 자체로 독립적으로 단어/뜻, 등으로 단순한 접근법으로는 영어정복은

어렵다.

 

문장구조 접근법은 숨겨진 영어비법이 아니라

이미 알려진 문법, 단어, 구문독해공부를 통해 제대로 현실성있는 영어구사력을

습득할수 있다는 단순한 사실만 나타낸다.

 

즉, 암기 이해, 정리라는 스스로의

노력만이 영어정복의 가장 가까운 길이라는 진실을 말할 뿐이다.

 

 

 

 

*** talk  말하다/토론하다 라는 뜻만을 알면,

이 단어를 말과 글로 사용할 <영어실력이 제로>라는 말로 표현할수밖에 없다.

 

그 동사의 뜻 + 용법, 구동사, 표현덩어리 등을 문장예문과 함께 연습하는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If you have a problem at school, sit down and talk about it with your parents.

 

They talked about their favourite pop stars.

 

Danny was talking to a girl he'd just met at the bar.

 

You can think about it, talk about it, write about it, dedicate your life to it.

 

 

 

원래 문법책의 이론과 문장정복이 우리의 최우선과제이다.

착실하게 문장과 의미단위, 표현덩어리와 단어암기를 했다면,

영어독해가 그렇게 어려울리가 없다.

 

<공부방법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있어서이다>

 

 

 

 

단어, 특히 동사는 단순한 뜻만 알아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동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 사항을 정복해야 함을

의미한다.

 

 

(1) 그 동사의 뜻, 의미 한글로 이해, 암기

 

(2) 그 동사/서술어가  <5형식문형>중에서 몇가지를 만드는지

문장구조 이해 + 각각의 문형,용법의 대표 표현이나 문장 이해/암기

 

(3) 그 동사가 만드는, 구동사, 표현, 콜로케이션 등

자주 사용되는 표현덩어리를 정리해서 주기적으로 암기한다

 

 

(4) 실제 독해나 원서읽기를 통해서 문장과 표현덩어리를

몸으로 체화하는 과정,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5) 영영사전을 통해서 깊이있는 공부도 주기적으로 필요하다.

 

 

 

 

 

필수단어나 표현을 5천개, 만5천개정도를 이렇게 하나씩 공부할

시간은 없는게 정상이다.

원래, 이런 시간이 걸리는 연습은 중고딩 영어시간에 충분히 할 여유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영어교육은 이런 중요한 목표의식이 없이

그저 단순한 시험공부만으로 시간낭비를 한게 현실이기도 하다.

그러니 중고딩 학교나 학원에서 10년이나 영어를 배워도 영어회화 하나도

제대로 할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문법책을 정리하는 이유는 

시간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영어공부를 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라는 사실을 직시하자.

교재가 문제가 아니라 같은책이라도 공부방법을 바꾸면

진짜 영어실력이 달라질 것이다.

 

 

 

일단은, 

완벽함을 바라지 말고, 정리된 문법교재, 단어암기, 구문독해등의 교재와

독해연습교재로 기본문장을 정리해서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방향을

잡아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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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정복이라는 추상적이고 너무 거대한 꿈을 갖기 시작하면

영어공부를 10년, 20년해도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하게 된다.

사실 10년전에 나온 <개정판 성문종합영어>정도만 해도 가장 잘 정리된

문법책이고, 20년, 10년전 영영사전과 기타 영어참고서, 보카책등, 영자신문,

아마존에서 주문한 영어소설, 영어원서등의 자료만 가지고도 영어정복은

충분하고도 남는다.

 

 

 

영어공부는 기본공부를 하고 난다음에는 매우 구체적인 목표를 잡고

시작해야 시간도 아끼고 성과도 좋을수 있다.

문법책, 단어 5천개에서 만5천개정도의 단순암기, 간단한 구문독해책으로

독해연습 등의 기본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면,

그 다음 토익/텝스, 토플, 회화, OPic, 스피킹, 작문등도 잘 접근할수 있다.

영어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그렇게 불가능한 과목이 아니다.

단지 성실한 연습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공부라는 사실은 잊지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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