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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문장의 기본구조는 간단하다.

 

문장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어 + 서술어/동사 + (형용사수식어)목적어 + 보어 > + 수식어패턴

 

 

문장의 기본구조를 잘 인식하는 연습은 항상 계속된다.

문법책을 공부하는 이유는,

단순한 문법이론을 이해,암기하는 것만이 아니고, 필수 문법단어와

기본문장구조를 이해, 암기하는 연습을 하는 과정이다.

 

문법이론은 <많은 단어, 구어체표현 덩어리>의 암기가 없어서는

아무 소용이 없고 실력이 되지 않는다.

단어를 5천개나, 1만5천개정도는 암기하는 과정이 진정한 영어공부라

할수 있다.

 

단어만 암기하면 너무 재미가 없고 효과도 적다.

그래서 구문독해책이나 Grammar-in-Use 같은 예문집을 가지고

문장공부와 병행하는 방식이 좋은 영어학습법이 된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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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구조의 분석은 중요하다.

 

공부의 가장 중요한 스킬은,

2가지, 3가지 개념의 차이점을 인지하는 능력과 스킬이다.

 

문장은 2부분으로 인지하는 스킬이 중요하다.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이다.

 

 

기본적으로 간단한 <기본문장>에서 좀더 길고 복잡한 문장으로 발전하는

방법은 2~3가지밖에 없다.

(1) 단어 -->구 --> 절로의 구조적인 대체관계, 발전관계의 스킬

(2) 그 위치에서의 사용하는 동사/명사의 다양한 의미, 표현의 변화관계

 

문장을 기본문장과 수식어부분으로 감각적으로 나누어 보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그 다음에는 <기본문장>안에서의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대한

인식의 연습이 단계적으로 요구된다.

많은 단어, 동사의 공부는 그 동사가 만들어내는 문형의 종류와 그 차이점을

이해하는 내용이 된다.

다양한 예문을 문장구조적으로 몇형식에 속하는지 확실히 아는 과정이

그 동사의 용법을 공부하는 방식이 되는 것이다.

 

...

 

...

일단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을 구분하는 감각이 된다면,

그 다음으로는 기본문장안에서의 4가지 필수 문장성분의 자리를 구분하는 감각을

키워야 한다.

(1) 주어

(2) 서술어/동사문형

(3) 목적어

(4) 보어

 

그리고 수식어 패턴도 2가지로 <형용사패턴>과, <부사패턴>으로 나누는 감각연습이

필요하다.

끊어읽기와 직독직해의 출발점은 이런 문장구조에 대한 감각을 연습하면서

시작되는 것이다.

 

...

 

...

각각의 문장성분 자리(6개의 위치)에 <단어, 구, 절>을 대치, 교환, 압축, 확장하는

방법으로 길고 복잡한 문장구조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영어는 속도가 빠른 언어이다.

그말은 <문법용어, 이정표>를 통해서 <의미단위, 청크>별로 앞에서 먼저 그 문장성분의

역할이 무엇인지 빠른 판단이 가능하다는 말이 되고, 그래서 영어는 미국인의 감각에

가깝게 공부로서도 충분히 실력향상이 가능한 언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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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암기, 구어체 표현의 덩어리를 많이 암기하고,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실전에서는 단순암기로 5천개/만5천개 정도는 암기하고, 그 다음에

좀더 깊이있는 어휘공부를 영영사전을 병행하면서 해야할 것이다.

 

 

 

 

* succeed in /성공하다

He will never succeed in this business.

Our team succeeded in stopping their offensive momentum.

 

* succeed to /계승하다. 뒤잇다

Both of them have ambitions to succeed the prime minister.

 

* successful /성공적인

The treatment was successful

a successful movie

 

* ordinary / 평범한, 보통의

The qulity of her work has been pretty ordinary(=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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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와절의 대체, 교환, 압축, 발전관계를 통해서

간단한 단문에서 중문, 복문으로 다양한 문장을 사용하는 실력이 높아진다.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들어가는 <단어...품사>의 위치에

구와 절을 의미에 맞게 다양하게 교환하는 연습이 실질적인 단어, 숙어, 표현공부에

해당한다.

공부를 할때 항상 그 목표나 이유에 대한 이해가 되어야

실제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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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필요한 정도만 공부하면 된다.

너무 많은 내용은 사실 영어를 잘하는데 필요치 않은 시험용 문법이다.

아니면 나중에 단어나 표현의 용법으로 단순암기할 대상인 것이다.

 

5천단어나, 1만5천단어까지 많은 단어를 암기하고 연습하는 것이

영어실력을 키우는데 기본이 되는 학습방법이다.

처음에는 단순암기지만, 어느정도 바탕이 쌓이고나면,

영영사전, 보카책등을 통해서 다양한 문장패턴을 익히는 방식으로

학습방법을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다.

 

 

 

...

 

 

 

...

 

문장 속에서 덩어리표현, 구어체패턴등을 덩어리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이다.

그래야 나중에 사용할때도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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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로만 접근하기엔 너무 시간낭비가 심하다고 생각되면,

영어소설이나 영자신문 같은 교재로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법도 있다.

스티븐킹, 리차일드, 마이클 코넬리, 존 그리샴, 할런 코벤 같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을 한두권 읽기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방향성이 되겠다.

요즘은 영어원서 구하기가 쉬운 시대이기에 좋은 학습법에 예전보다

돈투자가 적어도 충분한 시대가 된듯싶다.

 

벌써 여름이 시작된듯하다.

공부를 소설이나 유투브를 보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좀 더 쉽게

영어정복의 길을 찾을수 있다는 생각이다.

유투브방송에서 TED 영어강의등이나, 팟캐스트 방송등을 찾아서 재미를

붙이는 것도 좋은 시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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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구조에 대한 이해가 영어공부의 전부라고 할수 있다.

 

문장속에서의 단어/구와절의 위치는 단순화하면 <6가지>밖에 없다.

<문장속에서의 6군데 자리, 위치를 인식하는 것이 영어정복의 

비법이라고 할수 있다.>

 

주어, 서술어/동사, 목적어, 보어 의 4개 필수성분자리

+

형용사수식어, 부사수식어의 2개 수식성분자리

 

문장을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으로 2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인식한다.

기본문장은 5형식문형으로 구조를 파악한다.

동사를 공부할때 항상 그 동사가 만드는 문형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암기해야 영어실력이 빨리 발전한다.

 

영어의 기본은 문장구조에 기초를 둔 해석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주어는 명사만 가능하다.

주어는 한글로 <~은, 는, 이, 가>라는 조사를 붙여서 해석한다.

주어는 동사의 주체가 된다.

 

목적어는 <~을, 를>이라는 조사를 붙이거나 4형식에서 <~에게>, <~을,를>의

조사를 붙여서 사용한다.

 

보어는 동사와 결합해서 문장을 끝낼수있는 서술어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이다, ~가 되다>라는 서술어를 만든다.

 

...

 

 

...

문장의 5형식문형에 맞게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를 

해석하는 것이 영어의 기초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본문장에 다양한 수식어패턴을 더해서

문장은 길어지고 복잡해지면서, 나중에는 길고긴 단락의 글을 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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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문법책은 보통 18~20개의 장으로 구성됨

(보통 성문종합영어책부터 거의 모든 문법책의 내용과 구성은

비슷해진다.)

 

 

 

문장의 5형식, 시제, 수동태,

명사, 대명사, 관사, 형용사, 부사, 비교,

준동사(부정사, 동명사, 분사),

접속사, 관계사, 전치사, 조동사,

가정법, 화법, 특수구문,

 

 

문장의 5형식, 시제, 수동태,
명사, 대명사, 관사, 형용사, 부사, 비교,
준동사(부정사, 동명사, 분사),
접속사, 관계사, 전치사, 조동사,
가정법, 화법, 특수구문,

 

 

문장 =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어+서술어/동사+(형용사수식어)목적어+보어> + 수식어패턴

 

 

단어가 문장속에서 가질수 위치는 6개뿐이다.

문법책의 내용을 각각의 자리로 배정하면 다음과 같다.

 

문장의 5형식, 가정법, 화법, 특수구문등은 문장 전체의 문법사항이다.

 

(1) 주어자리 --> 명사, 대명사, 관사, 한정사

(2)서술어/동사자리 --> 시제, 수동태, 조동사

(3) 목적어 --> 명사종류

(4) 보어 --> 명사종류, 형용사종류

 

(5) 형용사수식어 -->형용사, 비교

(6) 부사 수식어 -->부사, 비교

 

 

결국,

문법책의 20개 정도의 문법사항은 문장속에서의

단어의 위치인 6개자리로 나누어서 이해하면 분석이 쉬워진다.

 

 

...

 

...

 

 

 

문법책의 자세한 세부사항은 기존의 교재로도 충분히 잘 정리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 책들을 참고하면 된다.

 

문장구조 문법의 구조를 바탕으로 영어문장을 보는 감각을

공부하는 방향성이 중요하다.

그리고 문장은 단문의 영역에서 <구와절의 확장방식>으로

좀더 다양하고 길어진 문장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단어에서 구와절을 이용한 문장의 확장방식을 잘 연습하면

자신의 영어공부의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다.

평소의 문법공부, 단어암기, 표현의 정리, 영영사전의 공부등의

공부노력이 헛되지 않는 도움이 되는 방향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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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책의 20개 챕터는 문장구조 관점에서 재구성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실제 영어실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문법공부가 가능하다.

 

 

 

 

문장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 이다

 

다시 말하면,

문장 = <주어 + 서술어 + (형용사수식어)목적어 + 보어> + 수식어패턴 말할수 있다.

 

 

 

영어단어는,

결국 문장구조 속에서는 항상 6가지의 위치에 속해서만 그 역할을

다할수 있는 것이다.

문장의 필수성분 4가지 ---> 주어, 서술어(동사), 목적어, 보어

수식성분 2가지 ---> 형용사패턴, 부사패턴

 

 

그렇게 문장안에서의 단어의 위치를 인식하는 방식으로

문법품사를 공부해야 해석이 가능하고, 작문이 가능한 영어학습이 되는 것이다.

<구와절의 표현덩어리>도 똑같은 원리로 6가지 위치(6군데의 주소/위치)에서만

자신의 역할로 해석되고 문장속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단순원리가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문법학습사항이라고 할수 있다.

 

영어단어는 혼자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문장속에서 놓여지는 위치에 따라서만 생존하고 자신의 역할을 가진다.

그리고 그 뜻을 분명히 할수 있다.

영어문장은 기본문장에서 구와 절의 대체, 교환, 확장, 압축, 발전과정을

거쳐서 길고 복잡한 문장으로 진화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처음에 문장구조를 잘 공부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단순한 단어암기와 번역방식의 교육으로는 영어실력을 높이는데 

너무나 큰 한계점이 생긴다.

 

 

만약에,

당신이 영어를 정말로 잘하고 싶고, 정복하고 싶다면,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것이다.

논리적인 영어학습을 통해서만 스스로 말과 글이 가능한 영어능력자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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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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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부해야하는,

영어의 단하나의 문장구조...

 

 

문장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패턴

 

문장 = [수식패턴]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패턴]

 

단문과 중문, 복문의 구조를 인식하면서, 연습하고,

표현덩어리, 구동사, 숙어, 구어체표현등을 의미단위에 주의하면서

열심히 연습하면 영어공부는 끝난다.

 

 

기본문장은,

5형식문형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더 요약하면 2가지 방식으로 문장구조는 간단히 끝난다고 할수 있다.

 

(1) 무엇은/ 무엇이다(2형식)

 

(2) 누가/ ~한다/ ~을 (3형식)

 

 

영어의 문장구조는 2가지 방식으로 극단적으로 단순화가 가능하다.

이런 기본문장구조에 <수식어 패턴, 형용사종류, 부사종류> 또는 새로운 문장이

덧붙어서 길고 복잡한 수백개의 문장구조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단어나 숙어, 구어체 표현덩어리를 공부할때,

항상 만들수 있는 문형형식, 문장구조가 어떤것인지를 공부해야

그 단어나 표현이 자신의 실력으로 체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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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책을 통해서 영어문장의 구조를 보는 스킬을

배워야 한다.

단어와 구와 절의 교환, 대체관계를 통해서 문장을 단어와 단어의

구성이 아닌, <의미단위, 청크, 구와절>의 관계로 인식하는 능력이

영어의 진정한 실력을 키울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

 

 

문법적인 단어는 하나의 문장속에서의 길잡이, <이정표>의 역할을 한다.

그것이 우리가 문법책을 공부하면서 이해해야할 한가지 목표이기도 하다.

예를 든다면,

<접속사>는 자신이 이끄는 <절, 문장>의 덩어리가 문장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예고하는 기능을 한다.

즉, 자신이 이끄는 절이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인지를 우리에게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그와 같은 원리로, 준동사구도 문장속에서 그 자신이 이끄는 <구덩어리>의

역할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전치사는 자신이 이끄는 <전치사+명사>, 즉 전치사구, 전명구를

문장속에서 형용사나 부사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문장속의 단어는 단어자체로 독리해 있지 않고,

구와 절의 덩어리, 표현의 덩어리로 그룹을 지어서 인식하는 연습을 부지런히

해야하는 것이다.

 

문장을 구와 절의 단위로 인식하는 연습은

나중에 <끊어읽기>, 직독직해의 기본바탕을 만드는 아주 중요한 예습이

된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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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단어>는 문장속에서 <이정표>의 기능을 한다.

문장을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으로 이해한다면

기본문장의 시작과 각각의 의미단위의 시작을 표시하는 <문법표지, 이정표>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래야 끊어읽기와 직독직해, 더 나아가서 미국인처럼 자연스런

영어를 말로나 글로 표현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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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할때 가장 기본적인 준비자료 몇가지

(1) 문법책 좋은것 한권

(2) 단어 5천개, 혹은 1만5천개 단순암기자료

(3) 영영사전과 영한사전

 

이정도를 준비하고 좋은 영어공부자료, 표현덩어리 암기자료, 구문독해나

독해교재, 영어원서를 가지고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하면 영어정복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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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공부를 할때 하나의 개념, 정리를 어떻게 할지 고민해본다.

 

하나의 개념, 설명의 주제를 제시할때,

(1) 그 주제의 개념정리 ( 부정사, 접속사 )

(2) 공부하는 목적과 용도( 구와절로 사용할 논리적인 장치 )

(3) 사용례의 제시, 예문의 제시(영영사전의 좋은 예문 제시)

 

 

 

3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하나의 문법주제를 설명할수 있다.

 

 

문법책을 한권 정리해서 공부하고 암기한후에는 그 원리를 적용할

문장, 단어, 표현덩어리등을 연습할 교재가 필요하다.

기본단어와 표현덩어리, 구문독해등을 간단한 문장들로 구성된 교재로

공부한후에서야 <독해교재, 영어원서>를 통한 독해공부를 할 시간이

되는 것이다.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실제 영어를 습득할수 있다.

문법이론을 공부하고, 5천개~1만5천개 이상의 단어, 표현덩러리르 습득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영어학습이 그렇게 지루하고 성과없지는 않을 것이다.

독해나 영어소설, 영자신문등으로 실전에 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그 내용을 이해하면서 공부할 재미가 많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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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읽기의 스킬을 좀더 자세하게 공부할 필요가 생긴다.

단순하게 구와절의 단위로 끊어서 읽는다고 독해스킬이 저절로 자신의 것이 

되지는 않는다.

 

문법개념을 기준으로 단어, 구, 절단위로 끊어서 일고, 그 의미단위로 주절과 종속절의

논리적인 관계성을 고민해 본다.

 

 

(1) 끊어읽기는 주절과 종속절 단위로 의미단위로 앞에서 뒤로 직독직해하는 

스킬이다.

(2) 의미단위별로 기본문장, 수식어패턴을 인식하는 공부가 필요하다.

(3) 순서대로 영어를 접근하는 실력

(4) 주절은 기본문장이고, 종속절은 수식어패턴을 말한다.

하나는 필수적인 문장요소이고, 나머지는 생략이 가능한 형용사, 부사종류들이다.

문장구조를 공부할때, 독해를 공부할때 중요한것은 <영어문장을 어순대로, 의미단위로

앞에서 뒤로 읽는 감각과 스킬이다>

<문장은 완전한가, 아닌가?>를 항상 질문하면서 읽어야 한다.

그래야 영어감각이 미국인처럼 순서대로 영어를 습득하는 힘이나 실력이 체득되는 것이다.

기본문장이 완전한지, 완결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감각으로 독해를 하다가, 일단

그 문장이 완결되었다면, 그 다음에 올수 있는 <의미단위, 표현덩어리>는 접속사, 또는

수식어패턴이 올수밖에 없다.

이런 구조적인 느낌을 키워야 영어단어나 문법공부가 독해에서 실력발휘가 가능할 것이다.

 

 

 

 

끊어읽기는 어순법칙, 문장의 개념, 의미단위접근법, 콜로케이션, 유사표현공부,

,패러프레이징 공부법, 표현덩어리 암기공부등과 함께

영어공부를 하기 위한 필수적인 개념이다.

좀더 자세하게 공부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한국식 문법책을 이용하고, 영영사전을 통해서 많은 단어, 표현덩어리를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면 영어원서, 영자신문, 독해교재등으로 충분히

한국에서도 영어정복이 가능한 길이 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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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책은 어떻게 이용하는가에 따라,

자신의 영어실력에 도움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구조적으로 영어문장을 바라보는 의식적인 노력으로 <의미단위, 청크>를 항상

인식하는 방향에서 문장을 공부해야 자신의 영어감각을 키울수 있다.

 

영어는 몇가지 가장 중요한 원리에서 출발해서 이런 문법책을 공부하는

방향성을 찾아야 좀더 수월하게 영어정복이라는 길을 갈수 있다는 것이다.

 

어순법칙과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문법책을 접근하자.

 

 

 

 

 

#

문장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으로 구성된다.

 

문장 = <주어+서술어+(관사,형용사)목적어+보어> + 수식어패턴 이다.

 

 

문장을 처음 바라볼때 기본문장의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여기에 수식어 덩어리, 표현덩어리를 종류별로 정리해서 학습하는 과정이 더해지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말과 글로 사용할 영어지식이 증가하는 것이다.

 

 

단어나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하라는 이유는 이곳에 있다.

단순한 <영어단어--한글뜻>만을 단순암기하는 기초과정이 지났다면,

그 다음부터는 기본문장, 표현덩어리등의 <구와절의 형태, 덩어리>로 자신의

단어량을 질적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점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영영사전>, 보카책등이 될것이다.

단순암기한 단어실력에서 표현, 구어체, 문장등의 좀더 길어진 의미단위로

차츰 실력을 늘려야 실제 영어실력이 발전하는 것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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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형식문형/기본문장의 형태를 처음 접근할때는 현상적인 방향에서

각각의 경우를 해석하고 연습하는 방식은 너무 시간낭비가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

<원리적인 문법적인 논리에서 5형식문형>같은 이론적인 접근법이 더 유용하다.

 

 

현상(현실)은 수백개, 수천개의 단어, 구와절의 형태로 존재한다.

각각을 하나씩 정복하기엔 시간도 없고, 노력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원리(구조)에 기반한 이론적인 문법구조, 틀에 바탕을 둔 <해석패턴, 해석의틀, 5형식문형의 틀>을

바탕으로 하는 논리적인 접근법을 생각해볼 필요가 생긴다.

 

 

서점에 나온 많은 <패턴회화책>, 암기대본, 낭독훈련등의 교재는 나름 영어회화, 말을 배우는

방법으로 현실성이 있다.

하지만, 하나하나 수백개의 패턴을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도

<몇가지 영어문장의 원리, 문법구조>를 바탕으로 할때 더 좋은 성과가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5형식문형의 기본구조에 따른 해석법은 정해져 있다.

그리고 그 다양한 문형을 기본구조로 줄여보면 다음 2가지의 해석틀로 간단히 요약할수 있다.

 

 

 

*** 무엇은 무엇이다(2형식)   --->  S + V + S.C 

 

*** ~가 / ~한다/ ~을 (3형식)  --->  S + VT + O 

 

 

 

 

 

5형식문형, 또는 더 자세하게 쪼개서 16형식, 29형식의 구조는 어느정도는 정해진

해석의 틀/패턴위에서 수백개, 수천개의 동사의 뜻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으로

나타날 뿐인 것이다.

문법의 구조를 공부하고, 단어, 동사를 공부할때 각각의 용법, 문장구조를 함께

연습해야 그 동사의 사용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말이나 글로 사용이 가능해진다.

우리가 영어를 잘못하는 이유는 복잡한 문법이론을 정리해서 간단히 구조화를 못한

이유때문이기도 하고, 다른 하나는 이런 <수백개의 기초단어,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의

구체적인 문자패턴, 구조, 예문을 연습하고 이해할려는 노력이 부족해서이기도 하다.

어떤 강사도 이런점을 연습시키지는 않는다.

단지 그들은 영어문제를 푸는 기술을 가르쳐서 점수만 올리는 성과를 원할 뿐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영어수업은 영어문제를 푸는 기술자를 양성하는 기관인셈이고,

미국이나 유럽의 영어수업은 실제 사용가능한 문장을 연습하는 학교라는

큰 차이가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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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인 영어공부순서는 어떻게 짜야할까?

 

 

 

(1) 문법책 한권을 간단한걸로 선택해서 정복한다.

이론적인 문법내용을 이해하고, 책에 나오는 중요한 문법용어에 해당하는

단어의 용법을 익히고, 예문에 나오는 기본단어, 표현덩어리를 확실히 암기한다.

 

 

 

(2) 좋은 예문정리된 자료집을 하나 선택해서 암기할 대본으로 삼는다.

단어에 대한 예문, 좋은 독해문장을 만들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시중에 나온 단어장이나 회화책, 구문독해자료집으로 대체한다.

 

Grammar-in-use, Grammar gateway(해커스출판사),

단어장이나 숙어책의 예문 활용,

천일문 같은 구문독해집의 예문을 많이 암기하고 연습한다.

이왕이면 영어교재에서 단어, 구동사, 구어체표현을 학습할때는

영영사전을 참고하면 암기할만한 좋은 예문을 구하기가 쉽다.

 

 

(3) 학습이 아닌 즐길 대상으로 독해책, 원서, 영자신문을 영영사전과 함꼐

읽어 나간다.

 

영어소설이나 국내영자신문, 컴퓨터나 생활에 관한 쉬운 영어원서를 선택해서

공부를 한 원리를 실전에서 연습하는 과정을 거친다.

Youtube, 팟캐스트, TED동영상 , 좋은 미드 시청등으로 사용범위를 확장해본다.

+

토익,텝스, 토플, IELTS, 오픽, 스피킹 시험등으로 활용범위를 확장한다.

 

 

 

 

 

 

 

 

Ex. 01

 

 

 

***give 라는 단어는

<주다>라는 뜻만을 암기하고 보통은 공부를 다한걸로 착각한다.

 

 

give [사람] [사물]

~에게 ~을  주다 라는 문형구조, 표현의 틀을 알아야

그 단어, 동사를 사용할수 있다.

He picked up the letter and gave it to me

She gave him a camera for Christmas.

Are you giving this to me or only lending it ?

 

 

 

give [사람] [정보, 내용]

~에게 [어떤 사실이나 정보]등을 알려주다

Just give me the facts.

The witness was reluctant to give evidence.

 

 

동사는 사용되는 <패턴, 구조, 문형>의 틀을 알아야 실제

글을 읽을때 빨리 해석이 되고, 회화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형용사, 명사, 부사, 또는 관계사, 접속사의 사용패턴을

어느정도는 학습이 된 상태에서야 말이나 글로 영어를 표현할수 있는 것이다.

단순한 문법이론으로는 영어학습이 끝이 아니다.

실제 사용할 구와절, 구문, 표현덩어리의 패턴자체를 암기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생긴다.

 

 

문법책을 통해서 문법의 구조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한다.

그리고 문장예문책을 구해서 많은 단어, 동사, 형용사, 명사등의 사용법,

구조, 문형패턴을 연습하고 암기해야 영어실력이 자신의 것이 된다.

<Grammar in use>, <Grammar gateway>, Azar 문법책,

천일문, 중고딩 영어독해자료 등을 구해서 우선 기본적인 단어의 량을 늘리는 것과

함께 다양한 문장자료를 연습하는 것이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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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을 재구성해서 일관성있는 문법을 공부한다.

 

 

 

 

문장이란 무엇인가 ?

(어순법칙, 위치언어로서의 영어의 특성파악, 구와절의 의미단위,청크에 대한 이해)

 

문장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어+서술어+(관사+형용사)목적어/보어> + 수식어패턴(부사어구, 부사절)

 

 

문장의 종류 --> 단문, 중문, 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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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사항별로 세분화해서 교재구성을 한다.

각 분야별로 대표예문을 뽑아낸다.

단어나 표현덩어리, 숙어, 구어체등을 잘 선별해서 암기하고 말이나 글로

활용성이 높은 재료로만 교재에 넣는다.

 

 

 

단문의 영역에서 기본적인 문법내용을 공부한다.

( 문장의 5형식, 시제, 수동태 / 명사, 대명사, 관사, 형용사, 부사, 비교)

(기타품사 --> 조동사, 한정사, 접속사, 관계사등의 기본 개념 공부)

 

(준동사구의 공부 --> 구와절의 의미단위, 부정사, 동명사, 분사/분사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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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과 복문의 영역에서 절과 문장의 확장이 나타난다

주절과 종속절의 개념,

끊어읽기와 의미단위, 구어체표현덩어리의 이해와 암기의 강조,

종속절은 3개이다 -->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기타 문법사항의 공부

(가정법, 화법, 구와절의 전환, 특수구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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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문장/5형식문형을 7, 10, 16가지 형식으로 세분화해서

많은 좋은 예문을 정리한 자료가 필요하다.

 

 

문법사항별로 이론설명보다는 그 각분야에 대한 대표적인 좋은 예문을

정리해서 학습하는 교재구성이 필요하다.

 

<기본문장>을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 <수식어패턴>을 다양하게 정리한

자료로 서로 조립하는 방법으로 문법을 독해나 작문에 활용하는 교재로 재구성이

필요하다.

최종적인 목표는 실제 말이나 글로 사용할 표현덩어리, 좋은 정리된 문장자료를

재료로한 영어교재을 새롭게 구성해 내는 일이 될것이다.

 

문법책을 이론설명의 대상이 아니라 암기하고 정리된 자료를 공부할수 있는

단계적인 정리자료집으로 변형해서 구성할 필요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야 공부한 만큼의 실력이 내것으로 흡수될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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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공부하고 정리하고 암기하는 과정을 거친다.

+ 여기에 단어/숙어등을 5천개에서 1만5천개정도까지 암기해서 기본실력을

만든다.

 

 

 

단어나 숙어, 구어체표현(임귀열,하광호)을 연습하고 정리한 자료가 필요하다.

하나의 단어를 공부할때면,

4품사론중의 하나로 그 단어를 독립적으로 인지하기 보다는, <문장성분의 하나로>인지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결국 하나의 단어는 문장속에서 6가지의 역할중의 하나로 고정되어서 인식되고

사용되기 때문이다.

문장의 필수성분 4가지(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로 사용되거나,

수식어로서 2가지(형용사수식어, 부사수식어)중의 한 역할로 인지되고 그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 것이다.

 

많은 표현덩어리의 암기는, 구와절의 덩어리이고, 의미단위,청크의 단위를 이해하고

수집하고 정리해서 평소에 많이 암기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독해나, 영어책을 읽을때 문장자체로 앞에서 뒤로 속도감있게 책을

읽을수 있게되는 실력을 키울수 있는 것이다.

 

하나의 단어가 나중에는 표현덩어리, 준동사구나 접속사절의 형태로 교환, 나열, 교체, 확장,

발전의 방식을 통해서 문법을 매개체로 하여서 다양하고 길어진 문장을 구성하게 된다.

우리는 기본문장을 익혀서 나중에 다양한 문장, 단락의 형태로 길어진 영어문장을

쉽게 사용할 실력의 바탕을 제대로 쌓아야 한다는 위치에 처해있다고 하겠다.

 

 

단어 >> 준동사구, 전치사구 >>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 단락 >> 글전체, 영어책

 

 

+ 그리고 표현덩어리나 문장을 많이 연습해서 암기하면

우선은 영어로 말이나 글을 사용할 기본실력을 만들수 있다.

 

독해과정을 통해서 이런 기본실력을 연습해서 능숙도와 구조에 대한 이해, 연습을

하는 기간이 필요하다.

그런 훈련을 하기위해서는 <많은 영어책, 영자신문등을 읽을 필요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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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논리적이고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그래야 스스로 실력이 쌓이는 것을 체감할수 있고, 그 단계적인 실력이

어느순간에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현상을 만들어낼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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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01.

 

 

I'm afraid I have to disagree with you (on that issue.)

 

The world reacted with disbelief to the news of his death.

 

She's in a meeting at the moment, but she should be free to see you

in ten minutes.

 

 

It is always interesting to hear other people's point of view.

 

She's got some very interesting things to say on the subject.

 

 

 

문장을 볼때, 독해를 할때 항상 <문장의 형태를 찾는 감각을 가져야 한다>

글을 읽을때에는 항상 <주어+ 서술어~>를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런 감각이 쌓여서 문장을 보는 스킬이 실력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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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그건 아마도 우리가 암기한 단어, 구어체, 표현덩어리를 말이나 글로 연습하는

과정을 단단하게 다지는 원리를 이해할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논리적으로 접근해야 공부한 만큼의 실력이 자신의 몸으로 체득된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독해지문, 영어소설, 영어책을 읽는 과정을 좀더 적극적으로

재미있게 속도감있게 즐기고 싶다면

그 기본실력인 단어공부와 문법책 정복을 제대로 해내는 성실함이

필요한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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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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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책을 한권 마스터해야 영어실력이 제대로 성장할수 있다.

 

 

 

 

성문종합정도의 한권의 좋은 문법책을 이해하고 암기하는 과정에서

영어실력의 바탕을 단단히 다질수 있다.

 

영어문장은 <기본문장> + 수식어덩어리로 구성된 단문의 구조를 가장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런 단문, 중문, 복문의 문장구조 중심으로 문법내용을 정리해서 공부해야

제대로 이용할수 있는 문법책 공부법을 찾아낼수 있는 것이다.

 

 

문법책은 <단어암기, 5천개와 1만5천개정도의 단어암기>과정을 거쳐야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수 있다.

표현덩어리, 청크, 의미단위, 또는 구와절의 표현단위등을 기본으로 해서 문장의 

구성이 가능하다. 되도록 많은 표현덩어리를 암기해야 영어가 늘수 있다.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 문법지문등을 제대로 정리하고 

암기하는 과정이 제대로 영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된다.

 

기본문장/5형식문형

I went to the store to buy some drinks.

 

The book is written by the girl whose name is Jane.

 

Some people like to do shopping with their loved ones.

 

 

Reading books is my hobby.

 

 

 

 

 

<기본문장>다음에는 수식어패턴이 온다는 감각을 연습해야 한다.

진짜 영어실력이 되기 위해서는 기본문장, 수식어덩어리를

2~3천개는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문법이론만으로는 말이나 글이 되지 않는다.

실제 사용하는 표현덩어리가 머리속에 들어있어야 그것을

꺼내어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문법책은 문법이론의 이해를 위한 대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본문장, 수식어덩어리>를 될수 있는한 많이

암기하는 연습책이라고 볼수 있다.

 

 

...

 

 

 

...

 

영어공부는 공부할 교재를 단계적으로 잘 선정하는 기술이 아주 중요하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공부하고, 그 단계적인 수준에 맞게 난도를

조정하는 신경을 써야 정말 제대로 영어실력이 발전하는 것이다.

 

너무 어려운 원서를 본다고 실력이 늘지 않는다.

처음에는 중고등학생들이 보는 정도의 단순한 문장을 많이 

습득할려고 노력해야 그 바탕이 튼튼해진다.

 

The important key here is Going back to basics.

 

You need to focus on the basic sentences and master lots of them.

It's the best way to master English languae.

 

What is the good book to read at first ?

Of course, a very neat Grammar book and some voca books are

the answers to the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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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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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구조를 바탕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새롭게 찾아본다.

 

 

 

문장의 종류는 단문, 중문, 복문의 3가지이다.

 

단문을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덩어리로 구분해 본다면,

기본문장만으로 이루어진 예문을 많이 정리해서 공부한다.

그리고 수식어패턴만을 몇가지 종류로 나누어서 종류별로 표현덩어리를

구분해서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논리의 출발점은,

문법책의 이론설명으로 추상적으로 문법을 접근하지 말고,

그 문법단위별로 해당하는 <구와절의 표현덩어리>를 종류별로 정리해서

습득하는 과정을 가지자는 생각이다.

 

독해나 리스닝을 통해서 글을 읽고 듣기를 할때 <의미단위>별로 이해할수 있는

실력은 각각의 단어, 구동사, 표현덩어리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냐의 

양적인 문제가 된다.

 

문법이론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예문, 표현덩어리를 많이 정리하고, 암기를 하는 구체적인

연습이 있어야 영어실력이 눈에 뜨이게 발전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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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문 ***

 

 

 

<기본문장/5형식문형>

1형식 50예문,

2형식 50예문,

3형식

4형식

5형식

 

 

<준동사구, 구를 포함한 기본문장>

부정사구를 포함한 예문,

동명사구

분사구

전치사구

 

 

<수식어 덩어리>

형용사패턴

(단어, 구로 수식하는 명사를 포함한 문장)

부사패턴

(목적, 이유, 원인, 결과, )

 

 

<4품사론을 기반으로한 문장예문>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비교

 

 

<중문, 복문으로 구성된 문장예문>

중문,

명사절,

형용사절(관계사절),

부사절,

 

 

 

<기타 문법사항으로 구성된 문장>

가정법,

조동사,

한정사,

특수구문,

 

 

 

...

 

 

...

 

문법책의 설명단위별로 예문을 정리해서

많은 표현덩어리를 이해하고 암기하는 목표로 삼는다.

새롭게 만들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낭비가 든다.

기존의 문법책을 공부하면서 그 책의 구조아래에서 필요한 

예문, 표현덩어리를 정리해서 확장하는 방법으로 접근한다.

 

 

 

Ex 01.

 

# succeed

succeed in

succeed to

 

 

I'm sure you'll succeed if you work hard.
A lot of people doubted that I could succeed in business for myself.
In one year, we've succeeded in increasing profits by 40%.
None of the measures taken by the government have succeeded in reducing the spread of violent crime.
If you can succeed in school, you can succeed in life.

 

 

문법이론을 이해한다고, 단어나 표현이 머리속에서 암기되지는 않는다.

 

I'm sure you'll succeed if you work hard

 

이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도 좋은 공부다

아니면, 구와 절 단위로 표현 덩어리로 나누어서 연습하면 효용이 더 높아진다.

 

I'm sure // 난 생각한다, 난 믿는다

you will succeed // 너는 성공할 것이다

if you work hard // 만약에 너가 열심히 노력하면

 

이렇게 표현덩어리로 분리해서 머리속에 <영어재료> 많어 넣어야

나중에 말이나 글로 표현할 능력이 빨리 발전한다.

 

독해도 수동적으로 문장의 뜻을 이해하는데 멈추지 말고,

<표현덩어리, 의미단위>별로 머리속에 암기한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영어를 대할때 더 좋은 학습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결국,

영어실력은 문법이론만의 이해가 아니라,

머리속에 많은 단어, 구와절의 덩어리, 문장의 덩어리를 많이 넣고

연습할때 그 실력은 정말 빨리 발전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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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책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분...

 

 

 

 

기존의 한국식문법책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강사, 학생의 습득이론적 관점에서의 문제가 많다는 것이다.

영어공부에서 목적이나 방법, 교재, 강사, 수험생 각각의 문제점을 수정해야

올바른 영어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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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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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은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으로 구성된다.

 

문장은 주로 단문, 중문, 복문 등으로 구분할수 있다.

구조적, 이론적으로 문장을 단순화해서 이해하고 그곳에서 영어학습의 줄기를

세울 것이다.

 

 

 

 

 

(1) 단문

 

단문은 2파트로 나눈다

5형식문형으로만 만들어진 아주 기본적인 <기본문장>의 형태가 그 하나이고,

두번째 파트는 <준동사구>의 도입으로 좀더 길고, 복잡한 <구가 첨가된 기본문장>의 형태이다.

 

물론 각각은 그 뒤에 <수식어덩어리/수식어패턴>이 더해져서 좀더 복잡한 문장구조를 만든다.

 

사실,

이정도 수준에서만 해도 우리가 사용할수 있는 영어문장의 수는 엄청나게 많고,

말과 글로 표현하는 구문, 표현덩어리, 문장의 숫자만 해도 꽤 영어를 잘할수 있는

실력이 된다.

 

 

********그럼에도 우리가 10년동안 영어공부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대학에서 토플,텝스/토익 공부를 해도 영어실력이 벌로가는 것은

그 학습과정상의 문제점이 너무 심하다는 사실을 자꾸 잊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영어공부에서 문제점은,

<문법강의만 이론적으로 듣고 이해하는 수업이 거의 태반이라는 사실>

<시험문제, 객관식문제의 답만 찾을려는 스킬위주의 수업강의, 강사, 선생의 잘못>

<대충 문제만 풀고, 한권의 영어책도 정복하지 못하는 수험생의 잘못>등의

복합적 결과물이다.************

 

 

 

단문파트에서 해당하는 문법사항은 나열해보면,

문장의 5형식문형, 시제, 수동태, 조동사,

영어의 4품사론소개(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 비교),

기타품사소개(대명사, 한정사, 관사, 전치사, 관계사, 접속사 등등),

 

 

준동사구(부정사, 동명사, 분사/분사구문),

이정도 내용이 된다.

 

 

문법이론만 학습하면 영어가 안된다.

그것도 강사가 해주는 강의만 들어서는 절대로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다.

 

해당 문장구조, 구와절의 덩어리, 표현덩어리에서 사용할

단어, 구동사, 표현덩어리, 문장등의 실제 예문을 연습하고 모아서

암기하고, 말하고 글로 쓰는 연습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암기대본, 단어장, 표현덩어리를 모은 연습장이

필요해진다.

이렇게 잘 정리되고 이해된 암기 자료가 있어야

그 표현, 단어, 문장, 5형식문형을 자신의 말과 글로 사용할

진짜 영어실력을 키울수 있는 준비가 된것이다.

 

 

학습의 예를 들면,

 

단문파트에서 나오는

5형식문형의 대표동사를 사용한 실제 예문, 문장, 구문, 표현덩어리를

정리하고 암기하는 과정을 거쳐야 실제 사용할 영어실력이 나온다.

 

동사와 그 동사를 사용한 예문을 교재나 영영사전에서

구해서 정리하고 암기하고, 큰소리로 낭독하는 연습을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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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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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독해 연습의 시작점을 잘 찾아보자





영어는 이론만 알아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

문법책의 바이블인 <성문종합영어>나 Grammar-in-use, 텝스,토익 교재로

공부한 문법이론을 단어와 구문독해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의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방법이나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대로 올바른 방향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이다.

그래서 10년간 학교영어를 공부하고, 대학에서 토플, 토익/텝스를 공부하고도

회화나 작문, 스피킹이 너무 기초가 없는 것이다.

그 많은 시간낭비가 너무나 아깝다.



문법책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접근하는가의 수험생, 학생, 강사의 문제가 거의 대부분의 문제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



...


영어공부에 우리는 너무 마음만 급한 태도로 접근한다.

그래서 영어비법서들이 서점에 넘쳐나지만, 영어를 제대로 정복한 사람은 드문것이다.


기본준비란 것이 있다.

최소한 공부방법이 효과를 발휘할려면 기본준비를 만들어두고 영어스킬을 적용해야 할것이다.




*** 영어공부의 기본준비 ***


(1) 문법책 한권의 강의, 이해, 암기가 필요하다.



(2) 단어 초기에 5천단어정도는 단순암기라도 하자. 그 다음에 여유가 되면 1만5천단어는

암기해야 영어정복을 쉽게 할수 있다.



(3) 초기에 쉬운 구문독해, 표현덩어리, 문장공부부터 하고, 나중에 독해교재나 영어원서등으로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천일문, 중고등 독해교재가 많은 도움이 된다.

그냥 뜻만 해석하고 넘어가지 말고, 문장구조, 구어체패턴, 구문독해등을 제대로 연습해서

문장을 많이 습득하는 것이 하나의 좋은 학습스킬이 될수 있다.




(4) 초보만 벗어난다면 <영영사전>을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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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헤럴드 홈피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원본링크 --->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190320000574  >




[Kim Ji-hyun] Learning the language of empowerment

By Kim Ji-hyun
  • published : Mar 20, 2019 - 17:15
  • Updated : Mar 20, 2019 - 17:15







Yes, words can hurt you. 

In fact, 

there are such things as fighting words.

 

Then there are phrases and terms 

that possess the power to melt the hardest of hearts. 


/******************************************


주어+동사~ 의 5형식문형 단위로 끊어읽기를 한다.

수식어패턴도 끊어읽기로 단순화해서 넘어간다.


독해를 하는 이유는, 

문법과 단어, 표현덩어리를 배운것을 연습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덩어리 단위로 구와절을 끊어서 습득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말은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하는 힘을 가진 단어나 관용구가 있다> .... 이런 표현덩어리를 하나씩 

공부하면 글쓰는 힘을 키우는 바탕이 튼튼해진다.



******************************************************/





Now, it’s true 

that some people refuse to be affected by words. 


Even when faced with a barrage of criticism, 

when their carefully laid plans are relentlessly berated 

and not a whisper of encouragement comes their way, 

they persevere.


These are strong folks. 




But most of us seem to be vulnerable. 

Verbal attacks can reduce us to a sobbing wreck, 

while compliments can turn us into a shining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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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다.


성공의 법칙중 하나가 매일매일 자신의 목표를 큰소리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라는 얘기도 있다.


남이 하는 말한마디에 쉽게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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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world of startups, 

1 out of every 10 attempts ends in a failure 

within a year. 


The biggest reason is money. 


Another is lack of traction 

and the failure to scale up. 


Lack of faith and negativity is cited another key factor. 


Experts say 

that it’s common 

to see entrepreneurs talk themselves into their own dem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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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장을,

구와 절의 단위로 인식하는 연습을 해야 나중에 덩어리 단위로 표현을

사용할수 있다.


문장은 <기본문장>으로 끊어읽기하고, 수식어 덩어리는 따로 분리해서

조립한다는 기분으로 공부해 나간다


<1년안에 10개 벤처중 하나가 실패로 끝나는게 스타트업의 세계다>

라는 말을 영어로 쓰면 위와 같은 꼴이 된다.


In the world of startups,

1 out of every 10 attempts ends in failure

within a year.



독해를 하면서,

자신이 사용가능한 표현덩어리를 하나씩 수집하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런 평소의 습관이 모여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만들기 때문이다.



< (스타트업이)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돈때문이다.>


The biggest reason is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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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ime they utter words of doom, it adds to the possibility of it actually happening. Every time they doubt their team, a member really will leave. Every time they criticize without clear reason, they shuffle closer toward a full-blown collapse. 


At the same time, words can’t be just a strategy. Last year, the founder of Korean payment app Toss -- now a smashing success valued at over 1 trillion won ($884.1 million) -- said that at one point in his business, he was left with just around $20 in his pocket. 


Instead of despairing, he bought some cheap presents with that money and went back to the office, where three colleagues -- all that was left of this team at that point -- were waiting. Instead of telling them to go home, that they failed, he handed around the gifts and asked them if he could borrow six more months of their life.


His words weren’t a promise, but they certainly weren’t those of failure. At the same time, it wasn’t a gesture. He meant it. No matter how one tries to sound eloquent, without determination and true faith, your words will be an empty echo. 


Two years ago, actor Jim Carrey gave an inspiring commencement speech that went viral. The essence of it was, that life doesn’t happen TO you, it happens FOR you. It’s a subtle difference, just one word, but the impact was lasting. It makes you want to go out and do things, to thank life. 


When I was growing up, more adults believed in tough love. Instead of cheering them on or being supportive, a lot of times they expressed disappointment in their children, hoping that would get their motor running. Perhaps it worked, looking at where Korea is now.


The consequences on the kids’ mentality, however, can be quite permanent and quite damaging. A negative portrait of yourself, of your company, of your surroundings, of your country. That’s the strength of words. 


As a country too, Korea has always been hard on itself, having to grow out of nothing but the ashes of war. However, the country had, and still has, a knack of picking itself up and getting back on track. 


Despite the seemingly ubiquitous bad news, it would be lovely if we could take time to look around at the progress we made and thank each other for pulling their weight. 


Whenever a door closes, they say, a window opens. Once, we were lamenting that Korea has no Unicorn startups. Today, we have four, which is double from last year. Instead of letting life happen to us, starting today, it can happen for us. Here’s to learning the language of empowerment. 



Kim Ji-hyun

Kim Ji-hyun is editor of The Investor desk. She can be reached at jemmie@heraldcorp.com. —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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