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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al_harari #Nexus #스피드리딩
#완독
#1월부터_3월까지_총3개월정도_걸린듯...
( p191 ~ p404 )
24년 하반기에 많은 다양한 개인적인 사건들이 많아서인지
올해들어서는 그냥 집에서 쉬고 놀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3월달 말이 다가오면서 그동안 뭘 했는가 생각해보니 고작 "영어원서 한권"을 다 완독한
일이 내가 한일의 모든것인거 같다.
알바하면서 생활비는 벌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약간은 힘 빠지는 기분이기도 한다.
그래도 3개월동안 완전히 놀기만은 안했구나 라는...
조금은 자신을 위로할수 있는듯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원래 계획은 넥서스 파트2부터는 4월달부터 밴드"20기"에서 계속 읽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동안 알바도 게을러져서 며칠 쉬는 기간이 있었고,
주말등 시간이 많이 남아도는 바람에 3월중순부터 남은 10일간에 걸쳐
남은 분량을 이번에 19기 기간안에 완독하게 되었다.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한권의 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두세번은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인지 대충 한번 읽어서는 이 책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요약하기는 지금은 힘든거 같다.
유발 하라리의 책은 비교적 영어문장이 규칙적으로 되어서 도전하기는 쉬운듯한데,
내용은 광범위한 주제를 건드리기때문에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다.
요즘 뜨고 있는 인공지능의 시대를 시작하면서 인간은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
전략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그 관점이 긍정적인 방향이라서 아마도 이 저자를 좋아하게 되는듯....
저번 기수도 그렇지만 이론적인 책을 읽다가 보니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다.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을 키우려는 목적에 비해 너무 부담감이 심해진듯하다.
그래서
다음 20기부터는 한동안 어려운 책보다는 쉬운 영어소설과 수필종류를 읽을 계획이다.
작년에 처음 이 영어읽기 밴드에 참가해서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어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이가 들어가도 매년 매년이 항상 힘들기도하고 도전을 계속해야 한다는 현실이 버겁기도 하다.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도전하는 정신력만이 서민이 가질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 생각되기에
오늘도 힘겹게 뭔가를 항상 도전하려고 노력하는지도 모르겠다.
다음 20기에는 좀 재밌는 영어소설을 보면서 좀 쉬어가는 시간으로 기대해본다.
사람의 인생은 요상한 거라서 시행착오와 포기와 도전이 교차하는
수많은 반복의 시간으로 구성된거라는 생각이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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