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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몰아보기한 <이번생은 처음이라>라는 드라마가 생각난다

 

 

 

 

 

 

 

 

 

 

 

 

 

드라마 초반부에 정소민이 보조작가로 고생하는 장면이 나온다.

터널속으로 잠옷차림으로 가면서 자신의 힘든 시기는 언제 끝날까... 하면서

우는 장면이 나온다.

이 드라마 전체적인 배경도 최근의 금수저, 은수저, 헬조선에서의 생활인의

모습이 많이 나온다.

지금 현재의 우리들의 모습이 많이 투영되는것 같아서 많이 공감이

왔던듯싶다.

 

 

오래전 어렸을때 나도 주인공과 같은 고민을 많이했던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그때와 별반 다를거 없는 삶의 모습이지만,

하여튼, 우리는 젊을때 그 힘든 시간이 영원히 계속될것처럼 고민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런 힘든 시기는 자신의 선택과 의지에 따라서 벗어날수 있는것이다....

라는 사실을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 깨닫게 된다.

 

항상 어렵거나 힘든 시간은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다.

그 고난의 시간을 묵묵히 이겨내면서 자신의 진짜 실력을 차분하게 쌓는

선택을 한다면, 언젠가는 그 시간을 벗어나서 원하는 삶을 찾을수 있는 것이다.

 

그 선택은 오롯이 자신만의 것이라는 것...

그 진실을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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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의 이론과 실천은 너무 차이가 심하다.

 

 

 

 

 

(1) 자꾸 시험에 떨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게으름이다.

 

 

 

 

(2) 일회독에 2개월~3개월이 걸리면 아무리 열공해도 효과가 없다

 

공부에 처음부터 열정이 없다면, 1회독에 2,3개월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러면 별로 효과가 없다.

왜냐하면 회독은 그 다음 회독을 위한 준비기간인데, 일회독을 한후에 다음 회독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기억이 나지않는다.

 

<동영상 이론강의1회독>을 처음 2주안에 최대한 빨리 마쳐야 2회독에 들어가도 그 내용이 생각이 조금이라도

날것이고, 그 남은 기억에 보충이 일어나서 2회독은 실제 그 기본서나, 기출을 실력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될것다.

3회독, 4회독을 연달아서 해주면서 그 과목에 대한 이해력이 장기기억에 저장될 가능성이

많아진다.

 

 

장수생이 되면서 지금까지 내 자신의 공부방법에 문제가 많다는걸 새롭게 느끼는 중이다.

회독을 지금껏 몇번이고 했어도 효과가 적은 이유는,

이론심화인강이든, 기본서회독이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이고,

한과목 1회독이 끝나고 타 과목으로 전환해서 그 회독의 효과를 2회독차에 전달하지

안한 결과이기도 하기때문이다.

 

 

 

<한과목을 최소 3,4회독, 그것도 집중회독으로 속도를 높이고 연속해서

같은 교재를 반복하는 공부법을 적용해야 실제 그 과목에 대한 장기기억이 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수험합격의 비법인 것이다.>

 

 

 

 

(3) 전과목을 제대로 순환을 마치고 시험을 본적이 없다

 

기본적으로 각 과목당 <이론심화인강 ---> 기본서회독 ---> 기출회독 ---> 동형모고/정리>

등의 전과정을 다 마치고 마지막 정리후에 시험치러 가야한다.

그 실천력이 없으니 아무리 오래 시험준비를 해도 그 점수에 변화가 없는것이다.

 

전과목을 다 공부과정을 마치고 준비된 상태에서 시험장에 가는게 지금의 목표이다.

 

 

 

 

암기과목 3개를 집중회독으로 정리하는 순환과정을 실천하면서,

2020년 대비 기본서와 기출문제집 교재를 한권씩 구입해서 공부계획을 진행한다.

우선 <행정법 심화이론 1회독 ---> 기본서 2~4,5회독까지 집중회독>과정을 

시작해본다.

 

그 다음에 기출문제집을 가볍게 1,2회독후에 <한국사, 행정학>등의 타 과목순환으로

들어갈 계획이다.

 

 

일단,

3개의 암기과목을 마치고, <국어 집중공부과정>을 한번 거치고,

다시 다음순환에서 <기출문제집 집중회독과정을 암기과목3개에 적용하는>

단계로 전체 계획을 잡아본다.

 

 

 

 

 

(4) 하루 10시간이상, 주당 60시간이상하고, 하루 휴식하는 방식으로 

1년정도 투자해야 어느정도 순환학습법을 소화하고, 기본서와 기출을 어느정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할 시간이 나온다.

 

 

 

처음 공부할때는 왜 하루에 10시간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수험생은 그냥 의무때문에 하루 10시간을 공부해야하는게 아니라,

그정도 해야 겨우겨우 합격에 필요한 공부량을 채울수 있다는 현실적인

문제때문인것을 너무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자연히 매번 시험에 불합격하는 것이다.

 

 

 

수험 초보일때 이런 상황을 제대로 이해못하는 실수가 계속 장수생이 되어도

반복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1년동안 이렇게 계획대로 살기에는 합격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힘든 것이다.

그 불안감을 자신에 대한 신뢰로 묵묵히 견디는 평상심이 있을때 수험기간을

줄일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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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방법과 스킬을 좀 더 고민하고 제대로 공부에 적용해야

어느정도라도 합격가능성이라도 생긴다.

앞으로 시험 준비할때

보충할 계획과 고득점을 할 방법, 스킬을 좀 고민해보기로 한다.

 

 

 

(1) 공부시간을 차츰 확실히 늘려야 한다.

 

최소한 하루 10시간, 주당 60시간이상을 해야 <기본서, 기출회독>을 충실히 할수있다.

 

 

(2) 항상 시험날 당일을 기준으로 계획을 짜고 실천해야 한다.

 

공무원 시험공부는 대학에서의 연구가 학자가 되는 공부가 아니다.

철저히 객관식이고 고득점할 스킬, 문제풀이 능력을 키우는 방향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

 

 

(3) 이론강의 완강, 기본서,기출의 회독주기가 너무 길어서 문제다.

 

한달에 7회독이라는 목표의식으로 한과목씩 정복하는 학습법을 실험해보고

그 결과물을 만들어보자.

그만큼 집중적으로 몰입공부를 해야 시험에 승산이 생긴다.

 

 

(4) 한번에 한과목씩 철저히 정복하고 넘어가야 다음 회독에서도 기억이

나는 결과물이 생긴다.

그래야 1회독이 끝나고 자체평가로 모의고사를 칠때 어느정도 점수가 확보될수 

있는 것이다.

 

 

(5) 2018년 교재가 있지만, 새로 2020년 교재로 다시 구입해야 할까 ?

 

기본서와 기출을 모두 새교재로 바꾸면 그동안 공부한 회독이 모두 

백지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인지 2018년 지방직 시험점수가 아주 나쁜 이유는, 새 교재에 대한 이해나

공부량이 부족해서 교재소화가 덜된 상태에서 시험장에 갔기때문이다.

라고 생각이 든다.

 

새 교재로 모두 교체를 한다면,

그 교재를 완벽히 소화할 정도로 <이론강의, 기본서회독, 기출회독>을 할 각오를

단단히 세워야 할것이다.

회독이 부족하면 아무리 교재가 좋아도 기본점수조차도 확보가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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