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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온다,

 

여름의 중간에서 더위에 지칠때면

어김없이 장마시즌이 시작된다.

대부분은 꿉꿉한 기분에 별로 비가오는것을 즐기진 않지만,

가끔씩은 미세먼지를 씻겨내는 청량감이나 차분함을

가져오기에 좋을때도 있다.

 

 

 

너무

일상생활이나, 해야할일에 쫓기는 생활에

지칠때 한 템포 쉬어가는것도 좋을터,

 

비가오면,

우선 <윤하의 우산>이라는 노래를 자주 듣곤 한다.

질리지 않는 노래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유튜브에서 하루종일 들어도 괜찮을듯...

 

 

 

< 에픽하이 ---> 우산(feat 윤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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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항상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그런대로 잘 돌아가는듯 하다

걱정이 많아도 산으로 가듯,

너무 무기력함도 아무런 재미가 없다.

공부를 하든, 독서나 영어책을 읽듯간에

좀더 활기찬 자신만의 일을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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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사고!

 

 

누구나 원하는 성공의 비결인 셈이다.

지금의 경쟁시대, 성장률이 거의 제로인 시대에는 더더욱

필요한 비법인지 모른다.

현재의 정체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시점이다.

스맛폰이나 컴퓨터도 거의 개발이 끝났고 새로운 차별성을 갖기 힘든

시간이 된것이다.

그러니 자연히 생산이 둔화되고 제조업에서 사람들이 70년대만큼 필요가 없으니,

자연히 취업절벽의 시대가 되고, 대학생들의 취업기회가 없어진다.

 

 

 

항상 성장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길게 10년을 한분야에 몰입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많다.

시험이든, 영어강사든, 프로그래머이든 한군데 몰입하는 단순함에 대한

열정이 성공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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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공부는 항상 필요하다.

 

<영어문법정리>

문법책 자체의 이해와 정리가 이론적으로 필요하다.

그 다음에는 문법책의 이론을 실전 영어로 사용이 편하게 재구성된

문법책으로 만들 필요가 생긴다.

독해나 스피킹, 작문, 또는 텝스, 오픽같은 실전적인 영어에서

문법의 정리된 이해가 기본바탕이기 때문이다.

소화하고 적용하기 편리하게 잘 해설이 된 문법책을 만들어야 한다.

 

 

단어와 표현공부는 문법이론을 바탕으로 구성되어야 

실제 골고루 필요한 범위를 확정지을수 있다.

너무 작은 단어량으로는 실력이 되지 않고, 실제 사용가능한

표현덩어리, 구와절의 형태, 문장의 형태로 암기되어야 단어공부가

효과를 발휘한다.

 

 

 

 

 

기존의 영어교재를 잘 선택하고, 공부하는 단계나 프로그램을

잘 구성하는 방향에서 영어공부방법을 만들어 봐야겠다.

좋아하는 영어소설, 영어 프로그래밍 원서,

영자신문, 넷플릭스 드라마를

자유롭게 볼수있는 영어실력을 만들기 위한 준비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실제로 영어를 잘해야 공부에 따라오는 즐거움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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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전부터 여름이라는 강한 강세가 느껴졌다.

이번 여름은 어쩌면 작년보다 더한 더위를 가져올듯 하다는 예감이다.

공부를 하긴하는데 제대로 올인하지는 않는다.

아마도 잠깐이긴 하지만

알바를 한 여독이 아직도 남아있어서인듯 하다.

 

사람은 지겨움을 이겨내지 못하는 존재이다.

공부의 가장 큰 적은 <매너리즘, 지겨움>으로 제대로 공부를 하지못하는

열정의 부족일 것이다.

 

힘이 들어도,

제대로 용기를 내서 하루공부를 10시간이상씩 하는 열정이 있어야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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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문장구조학습과, 많은 단어, 표현덩어리를 암기하는 단순무식함이

결합되면 되는 아주 쉬운 공부이다.

예전에는 아주 힘든 대상이라고 여겼지만,

지금에 와서보니 영어정복은 그렇게 무섭고 어려운 공부는 아니다.

단지 조금더 노력하고,

성실하게 목표공부를 채우는 성실함과 약간의 감각이 필요할 뿐이다.

 

 

영어를 정복하고,

내가 하고픈 시험공부든, 프로그래밍 공부든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되자는게 당분간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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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떠나서 새로운 방향을 찾는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길이 아니다.

매일 가던 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한동안은

편안함을 버리겠다는 말이 된다.

아주 불편하고 귀찮은 일이 된다.

 

새로운 길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는

욕심은 그렇게 쉽게 성취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자신이 걸어왔던 길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는

반복되는 일상을 살고 있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게으름과 습관을 벗어나 새로운 길에 서는 것이다.

힘들고 괴롭고 낯설기만 한 길을 그래도 자신감을 갖고 걸어가야 하는 것이다.

속도가 중요하고, 방향성과 목표도 중요하다.

매일 성실성을 갖고 반복하는 연습도 중요하다.

그래서 좀더 자신을 믿고 모험을 하는 방법밖에는 나에게 주어진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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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공부에 대한 고민과 헬조선에서의 살아감에 대하여...

 

 

 

 

 

 

몇년간 9급 시험을 준비하면서 항상 제대로 회독을 해본적이 없다.

알바를 병행한다는, 또는 컴학원을 다닌다는 핑계로 공부량이 1년에 2~3회독을 넘기지를

못한다.

 

 

 

9급 시험의 특징을 제대로 이해못한 느낌이다.

이 시험은 약 8개월 정도에 (이론강의 + 기본서 5회독이상 + 기출 5회독이상>을

몰빵으로 던져넣어야 고득점으로 합격하는 시험이라는 특성말이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몇년을 공부해도 상식만 풍부해지지, 합격점수 근처도 갈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이 현실이다.

 

 

 

머리의 차이라기 보다는 근성과 끈기, 열정의 차이라고,

 

학벌이나 배경, 수험비용의 차이라기 보다는 몰입하는 용기의 차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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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이번주부터는 추운듯 하면서, 한낮에는 여름같이 더운 느낌이 반복된다.

겨울과 여름이 공존하는 참~~ 이상한 날씨다.

내가 살고 있는 대구는 항상 정지해있는 도시라는 생각이 든다.

 

젊고 이쁜, 잘나가는 사람들은 다 부산,인천, 서울, 경기도등의 대도시로 빠져나가고,

수십년간 동네에서 살고있는 사람들만 보이는 요즘이다.

 

인터넷상으로는 엄청 변화가 많다고 느끼는 시간들이지만,

현실세계는 20년전이나,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것이 없다.

 

 

 

 

 

 

돈 잘버는 부동산부자들이 좀 늘었다는 것과,

아들 딸들은 다 서울로 보내고

남아있는 은퇴자의 도시가 된 듯한 느낌이다.

지방도시들은 거의 비슷한듯 하다

이러다가 20, 30년이 지나면 신문에 나온것처럼,

거의 지방 소도시들은 소멸할듯한 추세다

요즘 결혼하는 사람들도 드물고, 애를 낳는 부모도 드문 시대라서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헬조선과 취업절벽, 인구소멸의 시대에 걸맞는 생존방식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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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상실의 위험...






공부를 할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왜 목표를 가지는지 확실한 생각이 없으면, 이런 지루하고 힘든 공무원 준비는 거의

포기할거 같다.


분명히 시험치기 전에 이미 나는 떨어질지, 합격할지 알수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왕이면 최선을 다해서 이번에는 제대로 회독을 다하고 합격권까지 가고 싶은 것이다.


3개월, 6개월로 합격이 가능하진 않다

그렇기에는 이 공부는 공부할 량이 너무 많다.

전과목을 다 골고루 3,4회독을 하기에도 1년이라는 시간은 

그렇게 여유있지도 않다.

우선 전과목 기출을 보면 어느정도 봤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공부를 하는게

목표이다.

그 문제가 어디에서 나오고 어떻게 푸는지 대충 감을 잡기위해서도

기본이 3,4회독이다.

그런데 합격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공부량이다.

그러니 1년간 내가 공부를 한다면,

다른 취미생활에 쓸 시간이 거의 없다는 현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시간이 많지도 않고,

내가 여유 부릴만큼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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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을 우선 합격하는게 최선의 선택이다.

그 담음에야 7급도 경험삼아 시험치러 가는 것이다.

뭔가 현실적인 대책을 가지고 시험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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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의 중간 결론은 무엇이냐 하면...







집중력을 갖고 교재를 한두권 선택해서 공부하면 

충분히 영어를 정복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예전처럼 영어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 기분이다.

억지로 공부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막막함같은 기분은 이제는

생각하지 않는다.




문법책, 단어장, 영영사전 등을 가지고 한권씩 정복해 가면

영어는 그렇게 어려운 대상은 아님을 이제는 알수있다.




기본적인 문장구조와 단어암기, 그리고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할수록

영어는 더 더욱 쉬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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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급 시험도 2주밖에 안남았다. 지방직도 3개월정도 남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공부한 내용은 별로 없고,

시험날짜는 빠르게 다가온다.

원래 강의듣고, 기본서 5회독, 기출 5회독 정도는 하고 어느정도 준비된 자세로

시험을 치자는 마음가짐이었는데, 영~ ... 실천이 안된다.

문제가 많이 있다는걸 인정해야겠다.


아마도 공부자세가 가장 문제다, 합격이 안되는 이유중에서...





원래 기본적인,

<이론강의 전과목 완강 + 기본서 5~7회독 + 기출 5~7회독 + 정리>이런 생각으로

수험공부를 시작하는데,

지금까지 실천한 적이 한번도 없다.

그러니 당연히 장수생이 될수밖에 없다.




이번에는 최소한 제대로 기본서,기출을 회독하는 정통방식으로

어느정도 공부량이나마 채울 생각이다.

6월다 지방직9급 시험에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공부했다는

만족감이라도 느낄수 있는게 이번공부의 목표다.


그래야,

다음 시험에서 또다시 처음부터 공부를 시작하는게 아니라

중간쯤부터 공부를 연속하는 기분이라도 될듯해서다.

이번이든, 다으번이든 7급이든, 9급이든간에

시험전에 <10회독>을 최소한 완성하고 시험장에 가는 자세가 

내가 원하는 목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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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의 현실감각을 생각하자





문법책 한권을 암기한다

+ 단어 5천개나, 1만5천개를 단순암기한다

+ 사용가능한 표현덩어리를 2,3천개는 암기한다

그리고 나서 독해연습을 하거나, 영어소설,원서를 반복해서 읽으면서

자신이 체득하는 영어문장의 숫자를 늘리겠다는 공부계획이다.


<영어탈피>라는 책을 참고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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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해야 하는 공부량을 채우는 습관으로 공부를 바라본다






그래야 어느정도 일관성있는 공부를 할수 있다.

목표를 향한 공부이지만, 6개월, 1년이라는 시간을 제대로 계획대로 밀고 나간다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시험공부라는 현실을 마주할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성실함으로 다가가야 한다.

남들에게 보여주는 무엇이 아니라, 스스로 실력이 늘어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어야 한다.


아직도 기본서와 기출의 회독수가 너무나 부족하다.

5회독 이상을 하고 기본서에 기출등의 공부를 집약할때 공부의 효과를 찾을수 있는 것이다.

한과목을 집중해서 5회독 이상을 하고 다른 과목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라야

제대로 그 과목을 어느정도는 정복할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부터 선택해서 < 이론강의 --> 기본서 회독 --> 기출 회독>등의 방향으로

진도를 나갈 생각이다.


*** 회독을 하는 과정에서 공부스킬을 조금더 깊이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생긴다.

회독마다 속도를 높이고, 한과목을 7회독정도로 정리하는 연습을 해봐야 한다.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과목씩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





...



6개월이나 1년간 시험을 준비할때 시간관리가 가장 문제이다.

실제 계획보다 회독수도 줄고, 기본서나 기출을 제대로 정리하지않고 시험장에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80점, 85점이라는 점수가 5과목을 골고루 관리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쉬운 점수가 아니다.

특히, 영어가 시험과목에 포함되면 자신의 공부량을 제대로 채우지 못할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론강의, 기본서, 기출, 모고 등의 순서를 5과목 골고루 제대로 진행하고

시험장에 간다면 어느정도 원하는 점수를 받을수 있다.

자신의 공부계획을 1년간, 6개월간 제대로 실천할 필요가 있다.

회독의 속도가 제대로 나와야 공부량을 채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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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급 시험준비를 제대로 할려고...





이왕하는 시험공부라면

제대로 해봐야 나중에 후회를 하지않는다는 생각으로

요새는 도서관에서 암기과목 기본서를 읽고 있다.


<공무원 공부법>이라는게 거의 정해져 있다.

그런 스킬, 정보를 다 알아도 실천하는 사람이 얼마 안되기에 나름 희소성이 있는거다.

아무리 좋은 비법을 알고 있어도 기본적인 성실성과 약간의 잔머리가 없으면

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노력과 성실성, 약간의 공부스킬이 

이 시험을 합격하는 단순한, 그리고 빠른 방법이다.

한번 제대로 노력해서 합격해보자.




...





...





시험에 조금이라도 쉽게 합격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아마도,

기본서, 기출회독을 정말 많이 해야 한다.

남들이 3,4회독할 것을, 나는 2배로 해야 어느정도 점수가 나온다.

왜냐하면 암기과목들에 대한 기본실력이 너무 낮기 때문이다.



올해 뭔가 결실을 만들고 싶다면,

회독은 7회독 이상을 하는게 목표이다.

기본서와 기출 각각 7회독을 해야 약간은 승부를 걸수 있는 것이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한게 아니다.

스스로 만족할 공부자세가 아주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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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시험에 자꾸 떨어질까 ... 고민해 보았다.

 

 

 

 

 

 

몇가지 이유가 있다

 

(1) 집중해서 강의, 기본서, 기출, 모고 전과정을 마무리할 의지 부족이다

 

(2) 1년간의 스케줄, 회독관리, 하루 10시간 이상의 공부량을 해낼 의지나 자신감이 부족

 

(3) 5개, 혹은 7개 과목의 관리가 안된다.

공부를 2,3개 과목에만 집중하는 편식이 있다.

 

 

(4) 제대로 10개월, 1년을 정통방식으로 공부를 한 기억이 없다.

그러니, 기본서 강의 , 기본서 5,7회독이상, 기출 7회독이상을 제대로 계획달성하지 못한

기억만이 남는다.

 

 

(5) 기출이나 모고등의 공부를 항상 기본서로 수렴하는 <기본서 단권화전략>을 실천 못함

 

 

(6) 공부외의 드라마, 인터넷, 스맛폰, 연예인, 영화, 컴퓨터, 등의 취미에 너무 빠져 산다

그러니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생길수가 없다

 

 

(7) 1년에 시험을 승부걸겠다는 결단력이 부족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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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4일> 새해들어 마음먹고 열공하자고 결심한다...

 

 

 

 

 

 

 

 

 

 

나름 새롭게 마음먹고 열공할려고 결심은 매주마다 하는데,

오늘은 좀 놀게 생겼다.

어제 인강 틀어놓은 태블릿 (다운로드 파일 재생 설정)을 집에 두고 와서

실시간 강의도 틀지 못하게 되었다.

공단기가 <모바일 OTP>로 인증을 바꾸는게 좋은점도 있지만,

기계를 집에 두고 오면 그날 하루는 인강을 듣지 못하는 단점도 있다...

 

 

 

 

 

 

 

영어는 시중에 나온 학습법을 조금만 참고하면 잘할수 있는 스킬들을

많이 찾을수 있기 때문에 걱정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

그냥 조금 인내심만 가지고 성실하게 공부하면 영어정복은 조금은 쉬워진 세상이

되었다.

 

 

 

결국 내가 생각할 일은,

집중해서 한가지라도 성공할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다.

그것이 <9급 시험>이라면, 그것이라도 열공해서 합격해야 하는 것이다.

뭐든지 인내심을 갖고 접근해야 성과가 나기 마련이다.

대충 공부하면 어떤일도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 시대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강의 듣는거는 포기하고,

자습하는 날이다.

지금까지 들은 기본서 내용을 복습하는 날로 삼고,

+ 영어학습이나 문제풀이 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날이 된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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