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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문법공부가 영어를 못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라는 수능강사들이 많았다.

그들은 그런 논리로 <성문종합>이나, 5형식공부가 영어문맹자를 만들었다는

주장을 했다.

수능이나 토익등의 교육방식으로 변화된지가 10년이 넘어서야 

그 논리가 문제가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된다.

 

 

물론,

한국식 문법공부가 문제가 많다는 점은 동의한다.

한국식 문법문제로는 토익/토플, 텝스의 영어접근법의 장점을 깨닫기는

많이 어렵기 때문이다.

 

 

토플, 토익, 텝스의 문법문제들은

<문장구조>의 중요성을 잘 지적해준다.

그런 문장접근법을 알아야 영어를 정말 잘할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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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텝스문법의 특징>

 

(1) 단문, 중문, 복문이라는 문장의 개념구조가 중요하다

(2) 문장에서 정동사와 아닌것을 구분하는 스킬을 익힌다

(3) 실제 사용하는 구어체표현의 중요성을 알수있다

 

 

 

 

한국식 문법책은 전체적인 문법이론을 정리, 암기하는 용도로는 좋은

장점을 갖고있다.

그러나 실제 영어사용능력에서의 문장을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명사, 분사, 관계사의 특징을 추상적으로 안다고 문장을 독해, 작문할수는 없다.

<주어+서술어~>라는 형태를 감각적으로 구별하는 스킬이 영어능력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해야 할것이다.

 

문법책에서 예문을 볼때 이론이해를 위한 용도로만 보지말고, 하나하나의 

문장을 암기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누가 /~한다/~을>이라는 3형식문형은 많은 쉬운 예문과 표현, 콜로케이션을

암기하면 그 필요성을 잘 깨닫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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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헤럴드에서 기사를 인용해왔다.

<원문보기 클릭> ***

 

 

 

[Trudy Rubin] A free press can never be taken for granted

2019-07-22 17:17

 

 

Earlier this month,

President Trump addressed a group of so-called “digital leaders” invited to

a social media summit at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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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에서 필요한 쉬운 표현덩어리를 정리해서

암기하는 것이 영어공부이다.

 

 

(1) A addressed B  : ~가 사람들앞에서 연설하다

(2) digital leaders invited to the meeting : 미팅에 초대된 사람들

(3) at the White House : 백안관에서 /장소/

 

 

원래,

문법책의 예문을 정리하고 암기하는 것이 제일 먼저 할 공부대상이다.

보통은 재미가 없어서 잘 안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문장, 표현을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

 

 

 


The guests included far right social media activists linked to white nationalists

who spew out racist and anti-Muslim messages.

They included individuals who produce fake videos,

use hoaxes to smear Democratic candidates,

and disseminate dangerous conspiracy theories.

 

Only at the last minute was the welcome mat withdrawn from cartoonist Ben Garrison,

known for blatantly anti-Semitic drawings -- after CNN revealed he was invited.

 


“The crap you think of,” Trump said to the group, “is unbelievable.”

He meant this as a compliment.

This from a president who constantly denounces fact-based media as “fake news.”

You need only look at this White House “summit”

to understand

why real news, produced by independent, fact-based media,

is so essential right now.

 


We are living at a time

when social media already blurs the line between fact and fiction.

Without a press that speaks “truth to power,”

demagogues can sell their falsehoods unhindered.

 

 


“Our liberty depends on freedom of the press,”

Thomas Jefferson famously said.

Yet media freedom has been deteriorating

in recent years

not only in places you’d expect,

such as China and Russia,

but also in some of the world’s most influential democra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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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단순함, 성실성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강의, 기본서, 기출까지의 공부량이 많기에

단순무식하게 우직하게 공부하는 자세가 필수이다.

 

 

<교재의 픽스가 중요하다>

기본서, 기출이 나오는 시점이 7월과 9월쯤이기에 1년만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교재선정이 좀 시간부족이다.

우선 2020년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재는 <10월초에 확실히 정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해 합격에 필요한 최소한의 10회독 목표치를 달성할수 있다.

장수생입장에서는 교재를 픽스시킨후 교재나 강의를 바꾸지 않는것이

합격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우선 10월초에 기출문제집까지 구매완료하기 까지 시간이 틈새가 있을때

기본서이론강의를 최대한 빨리, 성실하게 들을수 있는건 다 들어야한다.

그래야 <본격적인 회독공부>를 할 바탕준비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10회독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와 정리가 되는 시점에서 반복해서

머리속으로 공부량을 줄이고 압축하는 과정이다.

이론강의나 기본서회독을 제대로 해야 시도라도 할수 있는 것이다.

<10회독 공부법은 그 기본준비가 되어야 시작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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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수백가지가 된다.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요즘 영어문법, 회화, 새도잉, 독해, TED공부법 등등

수많은 방송을 찾을수 있다.

그런 학습법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태도인듯 싶다.

 

 

문장 =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 이다

문장 = 주절 + 종속절 이다

 

 

영어문장을 볼때 항상 <주절, 기본문장>을 찾는 감각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문장의 중심생각을 찾을수 있고, 예측독해가 가능한 것이다.

실력이 잘 늘지 않는 이유는,

깊이있는 공부가 안되어이고, 한권의 교재를 완벽히 소화할 정도로 집중적인

공부를 하지않아서이다.

 

 

문법책이든지, 회화나 Grammar-in-Use책 같은 좋은 대본을 가진 영어책을

선택해야 한다.

좋은 교재의 선택이 영어정복에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이런 교재에서 우리가 해야할 공부는

(1) 문법이론을 정리해서 암기하는 것

(2) 예문을 통해서 기본문장과 구어체표현 덩어리를 암기하는 것이다.

 

 

기본문장을 많이 암기하고 정리하면,

그것을 기반으로 독해에서 문장구조를 보는 감각이 좋아진다.

그런 목적으로 공부방향을 가져야 공부의 효과가 무엇인지 알수있다.

좋은 문장을 많이 정리할수록 자신이 구사할수 있는 영어가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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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의 영역에서 기본적인 문법사항을 이해하고 정리,암기했다면,

그 다음 과정에서 표현의 덩어리를 암기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단문에서  중문, 복문으로 문장이 길어지는 원리는 몇가지 있다.

대체, 교환, 수식, 확장과 압축의 방식을 선택해서 가능한 것이다.

 

 

to study English 라는 의미단위는

여러가지 문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I like to study English in America

 

The girl wants to study English at home

 

To study English is difficult if you don't know the grammar 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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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노래도 좋지만,

태어날때부터 재능을 갖고 있는 초보 가수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마츄어와 프로가수의 차이는 또한 크다는 것을

매번 볼때마다 느낀다.

그 차이점을 극복하면 <솔로가수>로 성장하고 성공할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참가자는 자신의 정해진 루틴을 벗어나지 못한다.

작은 차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아주 큰 차이점을 만드는 것이다.

 

 

노래는 못하지만,

오디션이나 많은 좋아하는 가수들의 공연을 많이 보다보면

알게 되는 사실이 있다.

박효신, 박정현, 임재범, 이은미, 윤도현, 소향, 등등의

최고의 가수들은 모두 자신만의 개성과 함께

그만큼의 스킬과 실력을 갖는다는 사실이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다.

영어도 문장구조에 대한 관점을 인식하지 못하면

영원히 암기하는 대상이 될뿐이다.

영어의 구조적인 특성을 이해하는 방향에서 공부를 할때

제대로 실력있는 영어구사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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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문법책, 단어장, 구문독해교재등이 필요하고, 영영사전으로 병행하는 것이

거의 필수적이라고 하였다.

막상 공부를 하다보면 우선 기본적인 실력을 만드는 과정이 오래 걸리고 재미없을

수도 있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기가 쉬운일이 아니다.

 

 

 

문장은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을 구분하는 스킬을 연습하는 곳에서

공부가 시작된다.

 

 

 

예문을 보자.

 

When giving performance feedback, you should consider

the recipient's past performance and your estimate of his or

her future potential in designing its frequency, amount, and 

content.

 

 

 

위 문장에서 몇가지 표현을 추출해본다.

 

(1) giving performance feedback

(2) you should consider his past performance

(3) your estimate of her future potential in ~

 

 

처음 영어기본을 공부할때는,

<구어체표현>, 기본문장등을 이해하고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한다.

핵심표현은 많이 모아서 정리, 암기해야 나중에 유창한 말과 글을 사용할때

언어적인 재산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영어수업시간에 이런 기본표현을 연습하고 암기하는 과정을 소홀히 한다.

그래서 몇년간을 공부해도 머리속에 쌓이는 영어재료 Input 이 거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영어로 스피킹이 안될수 밖에...

 

 

기본문장과 표현덩어리를 암기, 정리, 연습하는 과정이 기초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많은 시간, 노력이 투자되어야 한다.

문법지식은 이런 영어재료가 머리속에 많이 쌓일때 그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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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책의 내용을 재구성한다>

 

 

 

 

문장이란?

어순법칙이 영어공부의 가장 기본이다

문장 =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절 + 종속절

어순법칙은 여러가지 내용을 가진다.

아직은 정해진 코스는 없다. 하나씩 정리할 계획이다.

<순서>는 영어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주절과 종속절의 순서가 중요하다.

기본문장안에서는 <주어 + 서술어~>라는 순서가 한국어와는 다르다.

기본문장, 즉 5형식문형을 공부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런 어순법칙을 패턴화해서 암기하고 나중에 문장,독해에서 적용할수 있기때문이다.

 

 

 

 

기본문장은 단문이다

단문을 구성하는 5형식문형의 연구

5형식문형을 만드는 필수성분(4개) + 수식성분(2개)

주어, 동사/서술어, 목적어, 보어에 넣을수 있는 품사는 몇개인가

<4품사론>의 도입

 

단문은 4개의 자리수에 각각의 단어를 넣어서 문장을 만든다.

단어 대신에 <구, 절>을 넣는게 문장을 길고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중문 = 단문이 2개 모인것이다. 중간에 <등위접속사>로 연결한다

 

복문 = 주절에 종속절을 연결해서 문장을 확장한다

종속절은 3개이다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각각의 종속절을 만드는 <종속접속사의 기능과 개념>을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단문의 영역에서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를 각각 설명하면서

문법의 기본영역을 대부분 설명한다

(5형식문형, 시제, 수동태, 조동사, 명사, 대명사, 관사, 형용사, 부사, 비교

,전치사, /부정사, 동명사, 분사/ 접속사, 관계사 등등)

 

 

문법책은 <단문 --> 중문 --> 복문>의 순서로 전체적인 진도를 

잡아가면서 개념을 잡고 문장구조를 생각하면서 틀을 잡으면 된다.

기본적인 바탕을 탄탄히 하면, 그 다음에는 단어와 구어체표현을 암기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잘 자리를 잡아갈 것이다.

문법적인 틀을 잘 이해하는 것이 나중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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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이해를 할 대상과 암기를 할 대상/교재를 

미리 나누어서 접근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문법책은 처음에는 이해가 원칙이고, 나중에는 암기를 한다.

단어나 표현덩어리는 단순암기도 중요하지만, <구어체표현>을 연습하기

위한 좋은 자료나 학습법을 고민해서 시작할 필요가 있다.

 

명사단어, 명사구, 명사절,

형용사단어, 형용사구, 형용사절,

부사단어, 부사구, 부사절,

등등의 <덩어리표현>을 어떻게 정리하고, 어떤 교재로 학습을

진행할까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

그냥 대충공부해서는 영어정복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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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의 전체적인 순서>

 

 

영어공부 = 문법책 + 단어/구어체표현암기 + 구문독해 + 단락독해

등의 순서로 진행한다.

결국 영어원서, 소설, 영자신문/ 토플,텝스, 토익, 오픽, 스피킹/

넷플릭수, 팟캐스트, TED 등의

현실적인 영어를 하기 위해서는 깊이있는 영어공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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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위한 준비물, 교재 등등>

 

(1) 영어문법책을 추천한다

(2) 좋은 영영사전의 추천과 간단한 설명

(3) 목표에 따라 다른 교재와 수준, 공부계획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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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온다,

 

여름의 중간에서 더위에 지칠때면

어김없이 장마시즌이 시작된다.

대부분은 꿉꿉한 기분에 별로 비가오는것을 즐기진 않지만,

가끔씩은 미세먼지를 씻겨내는 청량감이나 차분함을

가져오기에 좋을때도 있다.

 

 

 

너무

일상생활이나, 해야할일에 쫓기는 생활에

지칠때 한 템포 쉬어가는것도 좋을터,

 

비가오면,

우선 <윤하의 우산>이라는 노래를 자주 듣곤 한다.

질리지 않는 노래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유튜브에서 하루종일 들어도 괜찮을듯...

 

 

 

< 에픽하이 ---> 우산(feat 윤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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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항상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그런대로 잘 돌아가는듯 하다

걱정이 많아도 산으로 가듯,

너무 무기력함도 아무런 재미가 없다.

공부를 하든, 독서나 영어책을 읽듯간에

좀더 활기찬 자신만의 일을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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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의 순서...

영어학습법_베타 2019.07.17 01:44 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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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의 구조적인 접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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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기본문장>, <수식어패턴>으로 나누어보는 스킬이 중요하다.

<기본문장>을 <주어+서술어+목적어+보어>로 나누어 보는 스킬을 익힌다.

문장을 2개나, 3개부분으로 의미단위로 덩어리를 인식하는 스킬이 문법책을

공부하는 핵심이유가 된다.

 

 

(1) 문장은 어순법칙이 지배한다.

(2) 문장을 2개, 3개로 나누어 보는 <의미단위, 청크, 표현덩어리>접근법이 중요

(3) 의미단위를 나누어보는 기준은 <문법표지, Signpost, 이정표>이다.

의미단위의 앞부분을 구별하는 표지판은,

주로 to부정사, ~ing, 접속사, 전명구, 관계사 등이다.

즉, 전통적으로 <구와절>을 나누는 문법장치를 의미한다.

문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문장구조와 어순법칙을 배우자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끊어읽기>의 단위를 잡아내는 스킬을 배우는 것이 된다.

 

 

 

그 다음에 할일은,

문법책을 정리해서 이해, 암기하는 작업이 될것이다.

20개정도의  품사문법으로 세밀하게 정리하는 

학습법을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어암기도,

5천단어, 만5천단어를 단순무식하게 암기하는 방식도 필요하고,

구어체표현덩어리로 구분해서 정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단어의 용법, 콜로케이션, 구동사, 표현등을 영영사전을 이용해서 깊이있게

연구하는 과정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왜 영어가 안되는가 ?

현실적인 문제는 문법을 패턴문법으로 크게 보는 관점이 이해부족이기때문이다.

그리고 문법책을 완벽히 암기해서 문장공부나 독해공부에 적용하는 작업이

없어서이고, 단어나 표현덩어리를 익힐때 문법지식을 연습하는

과정을 철저히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어는 <의미단위, 구어체표현>덩어리로 접근하는 방법을 써야

자신의 실력으로 체득될수 있다.

단어는 뜻만 알아서는 쓸모없고, 그 용법과 구동사등의 표현덩어리로 통짜로 

연습하고 암기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문장의 덩어리, 전명구, 형용사나 부사패턴 덩어리를 정리해서

암기해야 된다는 말이 된다.

 

 

 

 

 

한권의 회화책, 구문독해책, 독해교재를 선정해서

위와같은 관점하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실력을 키울때 확실한 영어정복이

가능하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지만, 확실한 실력향상이 가능한 것이다.

영어공부를 할때,

비법이나 비밀을 찾기보다는 평범하지만 시간,노력투자를

통해서 정복하는 바른길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은 학습법인 것이다.

 

 

 

 

...

 

 

...

 

 

She made me so annoyed that I felt like shouting at her.

 

He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with his hands in his pocket.

 

In most parts of the United States there are many organizations

to which persons interested in cats may belong.

 

 

 

:: 기본문장 ::

She made me so annoyed.(핵심표현, 기본문장)

-->The teacher made me angry(파생표현, 연습용 문장 만들기, 패턴의 발견)

-->My mom told me not to act like that, because it made her so crazy.

 

He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 The pretty girl was leaning against the wall and waiting for him

 

There are many organizations.

--> There are many people outside.

--> There are many books to read in this library.

 

:: 수식어패턴/기타 ::

that I felt like shouting at her

with his hands in his pocket

In most parts of the United States

 

 

 

 

// that(접속사), with, in(전치사)등의 문법표지를 보면서

<수식어패턴>, 부사패턴이나 형용사패턴의 시작임을 감각적으로 잡아내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문장을 2~3개의 덩어리로 나누어 접근하는 <의미단위 인식감각>을 무지 많이

연습해야 한다.

// she made~ (주어 +동사의 구조를 보면서 기본문장/주절임을 감각적으로

잡아내야 한다.)

기본문장, 구어체표현덩어리를 단어나 문장,독해공부를 할때

자꾸 청크단위로 눈으로 구별하는 감각을 연습해야 한다.

문법지식도 영어사전이나 문법책으로 이해했다면, 자꾸 연습해서

몸으로 익히는 과정을 거쳐야 자신의 실력이 된다.

 

 

 

 

<첫단어나, 주어+서술어 덩어리>, <전치사, 접속사>를 보면서

빨리 주절인지, 수식어패턴/종속절인지 캐치하는 감각을 키워야 한다.

그 스킬습득이 <문법+단어+표현+구문독해+영영사전>을 공부하는

목적이기도 하다.

독해를 할때 <단어>가 아니라 <구와절의 의미단위>가 눈에 보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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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2개, 3개 부분으로 나누어 보는 것이, 패턴문법이다.

기본문장과 부사패턴을 구분하고, 기본문장과 형용사패턴을 구분한다.

그 다음에 준동사를 사용한 길어진 문장에서 기본문장을 다시 세분화해서

<5형식문형>의 4가지 필수성분으로 구분해서 보는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

그것이 끊어읽기 학습법의 순서이기도 하다.

 

영어는 위치언어이고, 순서가 중요한 언어이다.

그리고 첫단어가 항상 정보를 알려주는 논리적인 언어이다.

첫단어를 보고, <주절>인지, <종속절>로 시작하는 문장인지 파악하는 것이

문장공부의 시작점이다.

 

 

Writing books can be extremely difficult, if you have no idea about

grammar patterns and lots of vacabulary.

 

The girl is writing a letter to her older brother in Finland.

 

 

똑같은 < writing~ >으로 시작하는 표현이라도, 위치나 문맥에 따라

주절인지, 종속절인지, 또는 동사인지 명사인지가 달라진다.

 

영어는 <시각적인 언어>이다.

눈으로 판단해서 그 문장의 의미나, 그 단어의 위치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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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튜브, 트위치, 카카오TV, 아프리카등의 <1인 크리에이터>유행인

시대이다.

영어도 문법, 회화정복, 넷플릭스, TED등을 정복하는 내용으로

유튜브에서 많은 활동이 보인다.

영어가 돈을 버는 수단인것은 아주 오래된 얘기지만,

진짜 영어정복이 좀 쉽게만 된다면 

약간의 투자는 아깝지는 않을텐데....

 

 

 

 

지금은 나까지 나서서 영어학습법을 장사할 필요는 없다.

우선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할때이다.

아직은 더 배우고 연구해야할 정도의 실력밖에 없기도 하고,

좀더 올바른 영어학습의 방향성을 찾아서 정리할 시간이기도 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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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공부의 핵심을 말하자면,

 

 

문장을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으로 나누어 보는 감각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공부의 대상은 한권의 교재로 진행하면서,

그 예문들을 해석하고 문법적 구조를 분석하면서 <기본문장>이나,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하는 방식이 가장 좋은 학습법이다.

 

너무 빨리 목표를 이루려는 욕심으로,

제대로 차근차근 바탕을 탄탄히 다지는 공부법을 잊게 실수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권의 교재로 영어가 끝나지는 않지만,

그 한권의 교재속의 독해지문과 문장, 표현덩어리를 제대로 공부할때 

문장구조학습에 대한 방향성을 찾을수 있다.

 

 

한권의 교재선택을 하고, 반복학습이 많이 필요하고,

깊이있는 문장분석이 필요하다.

문장과 독해지문의 전체속에서 단어나 표현덩어리의 연구가 필요하다.

너무 어려운 보카수준의 단어가 아니라 쉬운 기본적인 <단어, 표현덩어리>의 

의미단위나 구조에 대한 분석, 이해가 더 많이 필요한 것이다.

 

 

보통 선생님들이 <단어공부를 할때면 예문을 꼭 같이 봐라>하는

조언을 한다.

중고딩때는 그 조언 단어를 암기할때 문장을 보면 좀더 쉽게 암기되고,

그 단어의 뜻이나 용법이 쉽게 머리속에 들어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생각했다.

 

 

그러나,

진짜 문장속에서 단어를 공부한다는 의미는 훨씬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는

사실을 몇년전부터 느끼기 시작했다.

영어공부의 대상은 <단어>나, <문법이론암기>가 아니라 구어체표현덩어리나

문장, 의미단위의 접근이 되어야 영어실력이 진짜 늘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동사/단어가 만들어내는 <표현의 틀>이나, 콜로케이션,

숙어, 등등의 덩어리표현이 영어공부의 목표라는 사실도 또한 강조하고 싶다.

 

 

문법만을 익히는 공부는 가짜다.

문법을 문장속에서 적용하는 연습과 함께 <구어체표현 덩어리>를 학습하는

병행학습이 공부의 핵심인 것이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그 이론을 실제 문장속에서 사용하는 용법, 표현공부에 집중할

때가 된것이다.

공부의 질도 중요하지만, 공부량이 많아야 효과도 볼수있다.

영어는 연습을 통해서 반복되는 경험을 몸속에 체득해야 실력이 느는 경향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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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인 이야기, 영어비법등은 유튜브등에서 많이 있으니

신경쓸바는 아니다.

진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도 잘 늘지 않는 이유를 찾아보자.

 

 

문장 = <기본문장> + [부사패턴]

문장 = <주어 + 서술어 + [형용사패턴]목적어 + 보어>

 

문장 = <기본문장> + [형용사절] + [부사패턴]

 

 

주어 :: 명사

서술어 :: 동사

목적어 :: 명사

보어 :: 명사, 형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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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은 어순법칙이다.

 

문장 =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절> + [종속절]

 

단어를 종류별로 나누어서 정리한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별로 정리해서, 그 단어의 뜻, 숙어, 표현, 구동사,

콜로케이션등을 골고루 학습할때 실력이 빨리 발전할수 있다.

<표현덩어리, 청크>단위로 그룹을 지어서 정리하고 암기하면 

더 확실한 실력이 될수 있다.

 

 

5천단어, 만5천단어등 보카바이블등의 어휘교재로 공부를 하면

시험점수는 올라갈지 몰라도, 실제 전반적인 영어실력은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 단어를 둘러싼 <문맥, 구어체표현 덩어리, 문장>의 친밀함이 

몸으로 체득되지 않아서이다.

독해교재나, 문장교재로 그 단어나 표현의 주변 문맥을 습득하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할것이다.

 

 

<왜 단어장, 보카책으로는 단어가 잘 암기 되지않을까 ?>

<왜 단어장, 보카책으로 익힌 표현, 단어는 잘 내것이 되지않는걸까 ?>

 

 

영어실력이 늘려면,

<쉬운단어, 표현으로 된 구어체 표현의 단락, 쉬운단어로 된 영자신문등의 

내용이 쉬운 교재학습이 많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중학교 단어와  토플/텝스/토익/공무원 영어학습 사이의 중간단어, 중간 영어문장이나

독해교재의 문장, 단락에 대한 공부부족이 영어실력의 발전을 막는 진범이다.

 

언어공부는 몸으로 체득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단순한 시험문제를 푸는 작업이 아니다.

그래서 초보, 초중급, 중급 등등의 단계별로 단어, 문장, 문법의 적용연습을

독해교재나 문장교재로 수없이 많이 해야 하는 것이다.

쉬운 표현도 수많은 반복과 연습을 통해서 몸에 체화되어야

자신의 영어실력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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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표현 공부>

 

422. solid : 고체(의)

423. sore[쏘어] : 쑤시는, 아픈

424. soar[쏘어] : 치솟다

425. sour[싸우어] : 시큼한

426. suggest : 제안(암시)하다

427. suggestion : 제안

428. propose : 제안하다, 청혼하다

429. proposal : 제안

430. dispose : 배열(처리)하다

431. disposal : 처리, 처분

432. disposition : 성격, 성질, 배열

433. task : 업무, 임무

434. tight : 단단한, 딱맞은, 꽉끼는



출처: https://sfzine.tistory.com/category/영어학습법_베타/*..암기용 기본단어..* [Web 공부 하자 !]

 

 

 

 

422. solid : 고체(의)

 

• The table seemed solid enough, so I climbed up onto it.

// solid = firm, hard

• After eight solid hours of driving, I was exhausted.

// solid = continuous

 

426. suggest 제안(암시)하다

 

• I'm not sure which is the best wine to order. What would you suggest?

 

• My Dad suggested that I should apply for the job.

 

• His letter seemed to suggest that he wasn't satisfied with my work. 

 

 

 

단어나 구어체표현을 사전에서 예문을 찾아서 암기하는 방식으로는

별로 효과가 없다.

사람의 머리가 컴퓨터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권의 회화책, 문장, 독해교재를 공부하면서, 그 책에 나오는 구어체표현을

연습하는 방식으로 맥락속에서, 스토리텔링환경안에서 친숙함을 느끼는

방식으로 학습이 진행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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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책을 논리적으로 재구성한다면,

 

 

 

 

단문, 중문, 복문의 순서로 재배치해야 할것이다.

단문의 영역에서 기본적인 문법설명이 다 가능하다.

영어의 가장 기본인 문장의 개념, 4품사론, 구와절의 접근법, 어순법칙,

주절과 종속절의 관계, 준동사, 접속사절의 이해 등등

 

중문은 등위접속사로 연결된 2개의 단문으로 구성된다.

복문은 종속절을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로 나누어서

그 종속절과 주절의 논리적인 관계를 설명한다.

접속사를 종류별로 인식하고, 이해,암기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독해교재나 문법책, 보카책을 공부하면서 항상 예문에 집중해야한다.

기본문장을 많이 이해,정리, 암기하는 것이 영어실력을 만들기때문이다.

문장 =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절> + [종속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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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은 기본학습의 준비가 되었다면,

그 다음부터는 시간과 노력에 비례해서 실력이 늘어가는 정당한 게임이다.

문법책의 정리와 단어,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한 상황에서

구문독해책을 이용한 문장 독해연습과, 표현덩어리를 적용하는 연습과정을

충실히 거치면 영어는 쉽게 정복 가능하다.

 

 

영어실력이 초짜일때는

그렇게나 불가능해 보이는 토익,텝스 고득점과 미드를 이해하는 능력은

요즘의 정보가 넘치는 사회에서는 쉽게 정복이 가능한 시대가 된것이다.

 

 

그러나 실제 현실에서는,

유투브나 EBS강사의 말처럼 영어정복이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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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의 기준은 단어가 아니라 <문장, Sentence>이다.

문장의 개념을 이해한다.

문장은 <기본문장> + [수식어패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

기본문장과 부사패턴을 구별하는 연습이 기본이다.

기본문장과 형용사패턴을 구별하는 연습이 두번째 할일이다.

기본문장은 <5형식문형>이론을 기반으로 접근한다.

다시 말해서, 기본문장은 4가지 필수성분을 구별하는 연습이다.

즉, <주어, 서술어/동사, 목적어, 보어>를 구별하는 방법을 단어학습이나,

표현덩어리 학습을 할때 항성 병행해야 한다는 논리가 된다.

 

 

 

문장을 <2부분, 3부분>으로 구별하는 감각, 의미단위별로 나누어 읽는 능력이

<끊어읽기 접근법>의 핵심능력이다.

어순법칙의 원리에서 이론이라기 보다는, 실제 동사표현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영영사전을 이용한 많은 문장분석연습을 통해서 습득해야할 스킬이자 영어공부의

대상인 셈이다.

 

 

 

예를 들면,

동사는 자신이 구현할수 있는 형식이 몇가지인지 공부해야 하고,

주어나 목적어, 보어로 사용되는 명사라면, 그 주어의 시작과 끝을 어떻게

빨리 인지할까의 감각이다.

단어나 표현덩어리를 공부할때 항상 <의미단위>로 덩어리를 만들어서 연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가장 필요한 작업은>

우리가 사용하는 영어교재의 문제점을 인식하는 일이 될것이다.

시험문제나 객관식 문제풀이 용도의 문법책이나 독해교재가 아니라,

실제 영어문장, 표현덩어리, 문법이론을 제대로 학습할수 있는 형태로

어떻게 교재를 만들까를 고민해야 한다.

문제풀이 교재로는 영어정복은 아주 힘이 들고, 시간 낭비가 심하다.

 

 

 

after school

after the class

after I finished my homework

...

...

 

 

 

단어, 표현덩어리 암기할때의 수준과 문법이론을 마구잡이로 이해하는 

기본단계에서의 영어학습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단지 지겹고, 단순작업이 많아서 힘이든다는 의미는 가지지만,..

 

단어나 문법공부의 단계에서 <독해공부>의 단계로 건너뛰는 과정에서

뭔가 분명한 학습단계를 생략했다는 느낌이 강하다.

왜냐하면,

영어에 몇년이나 투자해도 실력으로는 기초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토익 고득점은 가능한데, 실제 영어구사력은 불투명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기초공부와 중급사이의 어딘가,

<중간영역에서의 표현덩어리, 구와절의 연습,암기, 문장의 정리와 암기작업이

생략된것이 그 원인일것이라 추측된다.>

우리 영어수업은 보통 대략적인 해석위주의 독해공부를 하거나, 토익/텝스의 문제풀이를

위한 독해문풀 스킬을 키우는데 수업의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공부는 시간투자한만큼,

내적으로 쌓이는 실력이 있어야 한다.

문제풀이는 단순한 점수만을 위한 스킬 몇가지만 가르치는 단기적인 효과만 있다.

1,2년간 공부를 해도 실력으로 전환되는 부분은 작은 몇가지일 뿐이다.

 

영어교재나, 수업, 강사, 학습자는 실제 영어실력이 쌓이는 

방향성이 어디인지 확인하고,

그 방향으로 공부를 해나가야 한다.

 

 

 

 

...

 

....

 

 

Theo Decker, a 13-year-old New Yorker, miraculouly survives an accident

that kills his mother. Abandoned by his father, Theo is taken in by the family

of a wealthy friend.

Bewildered by his strange new life and tormented by his longing for his mother,

he clings to the one thing that reminds him of her: a small, mysteriously captivating

painting that ultimately draws Theo into the art underworld.

 

...

...

Who is Theo ?

What mystery is behind the book story ?

This is a novel and soon to be a Movie in a few months ...

 

 

영어는 감정이다.

공부를 하고싶은 동기유발이,

강사가 되든, 미드나 영화가 되든간에 그 공부대상인 교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문장속에서의 <스토리텔링>에 대한 호기심, 관심이 있다면,

그 영어문장을 읽기위한 독해공부를 시작할 것이다.

공부는 그 대상에 대한 재미, 호기심, 열정이 있다면

저절로 하게 되어있다.

 

 

 

단어를 공부해도 100개, 200개 정도에서 그치면

별로 실력이 되지않는다.

5천단어 정도는 단순암기하고, 다시 영영사전으로 처음부터 다시 한단어씩

용법과 숙어, 표현덩어리까지 깊이있게 공부해야 실력이 는다.

 

문법교재나 독해책도 4,5회독이상씩 반복하는 정성이 있어야

그 내용이 머리속에 조금이라도 남을 것이다.

 

새로운 교재, 새학원, 새 문법강의 등등 매번 새로운 것만 찾다가

영어를 망치는게 우리나라의 영어학습의 근본적인 문제점일 것이다.

학습자도 마찬가지이다.

 

공무원 과목보다 영어가 더 많은 재미없는 반복과 회독이 더 필요하다는

사실을 흔히 잘 잊곤하는 것이 학습자의 문제점이다.

 

 

쉬운 구어체표현 덩어리 학습이 필요하다.

독해나 구문독해교재를 통해서, 보카책을 통해서건

그 표현덩어리를 논리적인 장치인 문장구조 중심의 문법에 대한 

관점으로 잘 이해하고 암기,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공부교재나 그 단계적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듯 하다.

문법적인 이론으로 문장구조를 보는 감각이 길러진다.

그 바탕위에서 단어,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해서 영어의 판을 탄탄히

만들어본다.

<연습과정과 교재의 구성>이 중요하다.

성문종합영어책이 문제가 아니라, 그 문법을 수준에 맞게 가르치고, 이해하고

그 연습을 할 독해지문을 수준별로 알맞게 제공하는 센스가 부족한 탓이다.

부정사, 명사, 관계사 등의 이론만 몇십번이고 강의한다고 영어실력이 저절로

학생들의 머리속에 들어가는 것은 아님을 명심하자.

 

 

잘 짜여진 문법이론을 잘 정리해서 이해시켜야 하고, 그에 맞는 문장을

해석하고 표현덩어리로 정리하는 감각을 가르쳐야 한다.

단계별로 문장이 어떻게 길어지고, 더해지고, 또는 압축되어 축소되는지 

등등의 스킬을 풀어서 설명해야 한다.

거기에 연습에 필요한 교재도 잘 만들어 제공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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