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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공부를 할때 하나의 개념, 정리를 어떻게 할지 고민해본다.

 

하나의 개념, 설명의 주제를 제시할때,

(1) 그 주제의 개념정리 ( 부정사, 접속사 )

(2) 공부하는 목적과 용도( 구와절로 사용할 논리적인 장치 )

(3) 사용례의 제시, 예문의 제시(영영사전의 좋은 예문 제시)

 

 

 

3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하나의 문법주제를 설명할수 있다.

 

 

문법책을 한권 정리해서 공부하고 암기한후에는 그 원리를 적용할

문장, 단어, 표현덩어리등을 연습할 교재가 필요하다.

기본단어와 표현덩어리, 구문독해등을 간단한 문장들로 구성된 교재로

공부한후에서야 <독해교재, 영어원서>를 통한 독해공부를 할 시간이

되는 것이다.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실제 영어를 습득할수 있다.

문법이론을 공부하고, 5천개~1만5천개 이상의 단어, 표현덩러리르 습득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영어학습이 그렇게 지루하고 성과없지는 않을 것이다.

독해나 영어소설, 영자신문등으로 실전에 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그 내용을 이해하면서 공부할 재미가 많아질 것이다.

 

 

 

 

...

 

 

...

 

#

끊어읽기의 스킬을 좀더 자세하게 공부할 필요가 생긴다.

단순하게 구와절의 단위로 끊어서 읽는다고 독해스킬이 저절로 자신의 것이 

되지는 않는다.

 

문법개념을 기준으로 단어, 구, 절단위로 끊어서 일고, 그 의미단위로 주절과 종속절의

논리적인 관계성을 고민해 본다.

 

 

(1) 끊어읽기는 주절과 종속절 단위로 의미단위로 앞에서 뒤로 직독직해하는 

스킬이다.

(2) 의미단위별로 기본문장, 수식어패턴을 인식하는 공부가 필요하다.

(3) 순서대로 영어를 접근하는 실력

(4) 주절은 기본문장이고, 종속절은 수식어패턴을 말한다.

하나는 필수적인 문장요소이고, 나머지는 생략이 가능한 형용사, 부사종류들이다.

문장구조를 공부할때, 독해를 공부할때 중요한것은 <영어문장을 어순대로, 의미단위로

앞에서 뒤로 읽는 감각과 스킬이다>

<문장은 완전한가, 아닌가?>를 항상 질문하면서 읽어야 한다.

그래야 영어감각이 미국인처럼 순서대로 영어를 습득하는 힘이나 실력이 체득되는 것이다.

기본문장이 완전한지, 완결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감각으로 독해를 하다가, 일단

그 문장이 완결되었다면, 그 다음에 올수 있는 <의미단위, 표현덩어리>는 접속사, 또는

수식어패턴이 올수밖에 없다.

이런 구조적인 느낌을 키워야 영어단어나 문법공부가 독해에서 실력발휘가 가능할 것이다.

 

 

 

 

끊어읽기는 어순법칙, 문장의 개념, 의미단위접근법, 콜로케이션, 유사표현공부,

,패러프레이징 공부법, 표현덩어리 암기공부등과 함께

영어공부를 하기 위한 필수적인 개념이다.

좀더 자세하게 공부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한국식 문법책을 이용하고, 영영사전을 통해서 많은 단어, 표현덩어리를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면 영어원서, 영자신문, 독해교재등으로 충분히

한국에서도 영어정복이 가능한 길이 보일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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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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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을 떠나서 새로운 방향을 찾는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길이 아니다.

매일 가던 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한동안은

편안함을 버리겠다는 말이 된다.

아주 불편하고 귀찮은 일이 된다.

 

새로운 길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는

욕심은 그렇게 쉽게 성취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자신이 걸어왔던 길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는

반복되는 일상을 살고 있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게으름과 습관을 벗어나 새로운 길에 서는 것이다.

힘들고 괴롭고 낯설기만 한 길을 그래도 자신감을 갖고 걸어가야 하는 것이다.

속도가 중요하고, 방향성과 목표도 중요하다.

매일 성실성을 갖고 반복하는 연습도 중요하다.

그래서 좀더 자신을 믿고 모험을 하는 방법밖에는 나에게 주어진 것은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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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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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책은 어떻게 이용하는가에 따라,

자신의 영어실력에 도움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구조적으로 영어문장을 바라보는 의식적인 노력으로 <의미단위, 청크>를 항상

인식하는 방향에서 문장을 공부해야 자신의 영어감각을 키울수 있다.

 

영어는 몇가지 가장 중요한 원리에서 출발해서 이런 문법책을 공부하는

방향성을 찾아야 좀더 수월하게 영어정복이라는 길을 갈수 있다는 것이다.

 

어순법칙과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문법책을 접근하자.

 

 

 

 

 

#

문장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으로 구성된다.

 

문장 = <주어+서술어+(관사,형용사)목적어+보어> + 수식어패턴 이다.

 

 

문장을 처음 바라볼때 기본문장의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여기에 수식어 덩어리, 표현덩어리를 종류별로 정리해서 학습하는 과정이 더해지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말과 글로 사용할 영어지식이 증가하는 것이다.

 

 

단어나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하라는 이유는 이곳에 있다.

단순한 <영어단어--한글뜻>만을 단순암기하는 기초과정이 지났다면,

그 다음부터는 기본문장, 표현덩어리등의 <구와절의 형태, 덩어리>로 자신의

단어량을 질적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점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영영사전>, 보카책등이 될것이다.

단순암기한 단어실력에서 표현, 구어체, 문장등의 좀더 길어진 의미단위로

차츰 실력을 늘려야 실제 영어실력이 발전하는 것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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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형식문형/기본문장의 형태를 처음 접근할때는 현상적인 방향에서

각각의 경우를 해석하고 연습하는 방식은 너무 시간낭비가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

<원리적인 문법적인 논리에서 5형식문형>같은 이론적인 접근법이 더 유용하다.

 

 

현상(현실)은 수백개, 수천개의 단어, 구와절의 형태로 존재한다.

각각을 하나씩 정복하기엔 시간도 없고, 노력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원리(구조)에 기반한 이론적인 문법구조, 틀에 바탕을 둔 <해석패턴, 해석의틀, 5형식문형의 틀>을

바탕으로 하는 논리적인 접근법을 생각해볼 필요가 생긴다.

 

 

서점에 나온 많은 <패턴회화책>, 암기대본, 낭독훈련등의 교재는 나름 영어회화, 말을 배우는

방법으로 현실성이 있다.

하지만, 하나하나 수백개의 패턴을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도

<몇가지 영어문장의 원리, 문법구조>를 바탕으로 할때 더 좋은 성과가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5형식문형의 기본구조에 따른 해석법은 정해져 있다.

그리고 그 다양한 문형을 기본구조로 줄여보면 다음 2가지의 해석틀로 간단히 요약할수 있다.

 

 

 

*** 무엇은 무엇이다(2형식)   --->  S + V + S.C 

 

*** ~가 / ~한다/ ~을 (3형식)  --->  S + VT + O 

 

 

 

 

 

5형식문형, 또는 더 자세하게 쪼개서 16형식, 29형식의 구조는 어느정도는 정해진

해석의 틀/패턴위에서 수백개, 수천개의 동사의 뜻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으로

나타날 뿐인 것이다.

문법의 구조를 공부하고, 단어, 동사를 공부할때 각각의 용법, 문장구조를 함께

연습해야 그 동사의 사용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말이나 글로 사용이 가능해진다.

우리가 영어를 잘못하는 이유는 복잡한 문법이론을 정리해서 간단히 구조화를 못한

이유때문이기도 하고, 다른 하나는 이런 <수백개의 기초단어,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의

구체적인 문자패턴, 구조, 예문을 연습하고 이해할려는 노력이 부족해서이기도 하다.

어떤 강사도 이런점을 연습시키지는 않는다.

단지 그들은 영어문제를 푸는 기술을 가르쳐서 점수만 올리는 성과를 원할 뿐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영어수업은 영어문제를 푸는 기술자를 양성하는 기관인셈이고,

미국이나 유럽의 영어수업은 실제 사용가능한 문장을 연습하는 학교라는

큰 차이가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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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인 영어공부순서는 어떻게 짜야할까?

 

 

 

(1) 문법책 한권을 간단한걸로 선택해서 정복한다.

이론적인 문법내용을 이해하고, 책에 나오는 중요한 문법용어에 해당하는

단어의 용법을 익히고, 예문에 나오는 기본단어, 표현덩어리를 확실히 암기한다.

 

 

 

(2) 좋은 예문정리된 자료집을 하나 선택해서 암기할 대본으로 삼는다.

단어에 대한 예문, 좋은 독해문장을 만들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시중에 나온 단어장이나 회화책, 구문독해자료집으로 대체한다.

 

Grammar-in-use, Grammar gateway(해커스출판사),

단어장이나 숙어책의 예문 활용,

천일문 같은 구문독해집의 예문을 많이 암기하고 연습한다.

이왕이면 영어교재에서 단어, 구동사, 구어체표현을 학습할때는

영영사전을 참고하면 암기할만한 좋은 예문을 구하기가 쉽다.

 

 

(3) 학습이 아닌 즐길 대상으로 독해책, 원서, 영자신문을 영영사전과 함꼐

읽어 나간다.

 

영어소설이나 국내영자신문, 컴퓨터나 생활에 관한 쉬운 영어원서를 선택해서

공부를 한 원리를 실전에서 연습하는 과정을 거친다.

Youtube, 팟캐스트, TED동영상 , 좋은 미드 시청등으로 사용범위를 확장해본다.

+

토익,텝스, 토플, IELTS, 오픽, 스피킹 시험등으로 활용범위를 확장한다.

 

 

 

 

 

 

 

 

Ex. 01

 

 

 

***give 라는 단어는

<주다>라는 뜻만을 암기하고 보통은 공부를 다한걸로 착각한다.

 

 

give [사람] [사물]

~에게 ~을  주다 라는 문형구조, 표현의 틀을 알아야

그 단어, 동사를 사용할수 있다.

He picked up the letter and gave it to me

She gave him a camera for Christmas.

Are you giving this to me or only lending it ?

 

 

 

give [사람] [정보, 내용]

~에게 [어떤 사실이나 정보]등을 알려주다

Just give me the facts.

The witness was reluctant to give evidence.

 

 

동사는 사용되는 <패턴, 구조, 문형>의 틀을 알아야 실제

글을 읽을때 빨리 해석이 되고, 회화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형용사, 명사, 부사, 또는 관계사, 접속사의 사용패턴을

어느정도는 학습이 된 상태에서야 말이나 글로 영어를 표현할수 있는 것이다.

단순한 문법이론으로는 영어학습이 끝이 아니다.

실제 사용할 구와절, 구문, 표현덩어리의 패턴자체를 암기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생긴다.

 

 

문법책을 통해서 문법의 구조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한다.

그리고 문장예문책을 구해서 많은 단어, 동사, 형용사, 명사등의 사용법,

구조, 문형패턴을 연습하고 암기해야 영어실력이 자신의 것이 된다.

<Grammar in use>, <Grammar gateway>, Azar 문법책,

천일문, 중고딩 영어독해자료 등을 구해서 우선 기본적인 단어의 량을 늘리는 것과

함께 다양한 문장자료를 연습하는 것이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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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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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을 재구성해서 일관성있는 문법을 공부한다.

 

 

 

 

문장이란 무엇인가 ?

(어순법칙, 위치언어로서의 영어의 특성파악, 구와절의 의미단위,청크에 대한 이해)

 

문장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

 

문장 = <주어+서술어+(관사+형용사)목적어/보어> + 수식어패턴(부사어구, 부사절)

 

 

문장의 종류 --> 단문, 중문, 복문

 

----------------------

 

문법사항별로 세분화해서 교재구성을 한다.

각 분야별로 대표예문을 뽑아낸다.

단어나 표현덩어리, 숙어, 구어체등을 잘 선별해서 암기하고 말이나 글로

활용성이 높은 재료로만 교재에 넣는다.

 

 

 

단문의 영역에서 기본적인 문법내용을 공부한다.

( 문장의 5형식, 시제, 수동태 / 명사, 대명사, 관사, 형용사, 부사, 비교)

(기타품사 --> 조동사, 한정사, 접속사, 관계사등의 기본 개념 공부)

 

(준동사구의 공부 --> 구와절의 의미단위, 부정사, 동명사, 분사/분사구문)

 

-----------------

중문과 복문의 영역에서 절과 문장의 확장이 나타난다

주절과 종속절의 개념,

끊어읽기와 의미단위, 구어체표현덩어리의 이해와 암기의 강조,

종속절은 3개이다 -->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기타 문법사항의 공부

(가정법, 화법, 구와절의 전환, 특수구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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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문장/5형식문형을 7, 10, 16가지 형식으로 세분화해서

많은 좋은 예문을 정리한 자료가 필요하다.

 

 

문법사항별로 이론설명보다는 그 각분야에 대한 대표적인 좋은 예문을

정리해서 학습하는 교재구성이 필요하다.

 

<기본문장>을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 <수식어패턴>을 다양하게 정리한

자료로 서로 조립하는 방법으로 문법을 독해나 작문에 활용하는 교재로 재구성이

필요하다.

최종적인 목표는 실제 말이나 글로 사용할 표현덩어리, 좋은 정리된 문장자료를

재료로한 영어교재을 새롭게 구성해 내는 일이 될것이다.

 

문법책을 이론설명의 대상이 아니라 암기하고 정리된 자료를 공부할수 있는

단계적인 정리자료집으로 변형해서 구성할 필요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야 공부한 만큼의 실력이 내것으로 흡수될것이기 때문이다.

 

 

 

 

-----------------------------------

 

 

문법을 공부하고 정리하고 암기하는 과정을 거친다.

+ 여기에 단어/숙어등을 5천개에서 1만5천개정도까지 암기해서 기본실력을

만든다.

 

 

 

단어나 숙어, 구어체표현(임귀열,하광호)을 연습하고 정리한 자료가 필요하다.

하나의 단어를 공부할때면,

4품사론중의 하나로 그 단어를 독립적으로 인지하기 보다는, <문장성분의 하나로>인지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결국 하나의 단어는 문장속에서 6가지의 역할중의 하나로 고정되어서 인식되고

사용되기 때문이다.

문장의 필수성분 4가지(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로 사용되거나,

수식어로서 2가지(형용사수식어, 부사수식어)중의 한 역할로 인지되고 그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 것이다.

 

많은 표현덩어리의 암기는, 구와절의 덩어리이고, 의미단위,청크의 단위를 이해하고

수집하고 정리해서 평소에 많이 암기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독해나, 영어책을 읽을때 문장자체로 앞에서 뒤로 속도감있게 책을

읽을수 있게되는 실력을 키울수 있는 것이다.

 

하나의 단어가 나중에는 표현덩어리, 준동사구나 접속사절의 형태로 교환, 나열, 교체, 확장,

발전의 방식을 통해서 문법을 매개체로 하여서 다양하고 길어진 문장을 구성하게 된다.

우리는 기본문장을 익혀서 나중에 다양한 문장, 단락의 형태로 길어진 영어문장을

쉽게 사용할 실력의 바탕을 제대로 쌓아야 한다는 위치에 처해있다고 하겠다.

 

 

단어 >> 준동사구, 전치사구 >>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 단락 >> 글전체, 영어책

 

 

+ 그리고 표현덩어리나 문장을 많이 연습해서 암기하면

우선은 영어로 말이나 글을 사용할 기본실력을 만들수 있다.

 

독해과정을 통해서 이런 기본실력을 연습해서 능숙도와 구조에 대한 이해, 연습을

하는 기간이 필요하다.

그런 훈련을 하기위해서는 <많은 영어책, 영자신문등을 읽을 필요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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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논리적이고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그래야 스스로 실력이 쌓이는 것을 체감할수 있고, 그 단계적인 실력이

어느순간에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현상을 만들어낼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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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01.

 

 

I'm afraid I have to disagree with you (on that issue.)

 

The world reacted with disbelief to the news of his death.

 

She's in a meeting at the moment, but she should be free to see you

in ten minutes.

 

 

It is always interesting to hear other people's point of view.

 

She's got some very interesting things to say on the subject.

 

 

 

문장을 볼때, 독해를 할때 항상 <문장의 형태를 찾는 감각을 가져야 한다>

글을 읽을때에는 항상 <주어+ 서술어~>를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런 감각이 쌓여서 문장을 보는 스킬이 실력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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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그건 아마도 우리가 암기한 단어, 구어체, 표현덩어리를 말이나 글로 연습하는

과정을 단단하게 다지는 원리를 이해할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논리적으로 접근해야 공부한 만큼의 실력이 자신의 몸으로 체득된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독해지문, 영어소설, 영어책을 읽는 과정을 좀더 적극적으로

재미있게 속도감있게 즐기고 싶다면

그 기본실력인 단어공부와 문법책 정복을 제대로 해내는 성실함이

필요한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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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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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책을 한권 마스터해야 영어실력이 제대로 성장할수 있다.

 

 

 

 

성문종합정도의 한권의 좋은 문법책을 이해하고 암기하는 과정에서

영어실력의 바탕을 단단히 다질수 있다.

 

영어문장은 <기본문장> + 수식어덩어리로 구성된 단문의 구조를 가장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런 단문, 중문, 복문의 문장구조 중심으로 문법내용을 정리해서 공부해야

제대로 이용할수 있는 문법책 공부법을 찾아낼수 있는 것이다.

 

 

문법책은 <단어암기, 5천개와 1만5천개정도의 단어암기>과정을 거쳐야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수 있다.

표현덩어리, 청크, 의미단위, 또는 구와절의 표현단위등을 기본으로 해서 문장의 

구성이 가능하다. 되도록 많은 표현덩어리를 암기해야 영어가 늘수 있다.

 

기본문장과 수식어패턴, 문법지문등을 제대로 정리하고 

암기하는 과정이 제대로 영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된다.

 

기본문장/5형식문형

I went to the store to buy some drinks.

 

The book is written by the girl whose name is Jane.

 

Some people like to do shopping with their loved ones.

 

 

Reading books is my hobby.

 

 

 

 

 

<기본문장>다음에는 수식어패턴이 온다는 감각을 연습해야 한다.

진짜 영어실력이 되기 위해서는 기본문장, 수식어덩어리를

2~3천개는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문법이론만으로는 말이나 글이 되지 않는다.

실제 사용하는 표현덩어리가 머리속에 들어있어야 그것을

꺼내어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문법책은 문법이론의 이해를 위한 대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본문장, 수식어덩어리>를 될수 있는한 많이

암기하는 연습책이라고 볼수 있다.

 

 

...

 

 

 

...

 

영어공부는 공부할 교재를 단계적으로 잘 선정하는 기술이 아주 중요하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공부하고, 그 단계적인 수준에 맞게 난도를

조정하는 신경을 써야 정말 제대로 영어실력이 발전하는 것이다.

 

너무 어려운 원서를 본다고 실력이 늘지 않는다.

처음에는 중고등학생들이 보는 정도의 단순한 문장을 많이 

습득할려고 노력해야 그 바탕이 튼튼해진다.

 

The important key here is Going back to basics.

 

You need to focus on the basic sentences and master lots of them.

It's the best way to master English languae.

 

What is the good book to read at first ?

Of course, a very neat Grammar book and some voca books are

the answers to the ques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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