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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구조를 바탕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새롭게 찾아본다.

 

 

 

문장의 종류는 단문, 중문, 복문의 3가지이다.

 

단문을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덩어리로 구분해 본다면,

기본문장만으로 이루어진 예문을 많이 정리해서 공부한다.

그리고 수식어패턴만을 몇가지 종류로 나누어서 종류별로 표현덩어리를

구분해서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논리의 출발점은,

문법책의 이론설명으로 추상적으로 문법을 접근하지 말고,

그 문법단위별로 해당하는 <구와절의 표현덩어리>를 종류별로 정리해서

습득하는 과정을 가지자는 생각이다.

 

독해나 리스닝을 통해서 글을 읽고 듣기를 할때 <의미단위>별로 이해할수 있는

실력은 각각의 단어, 구동사, 표현덩어리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냐의 

양적인 문제가 된다.

 

문법이론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예문, 표현덩어리를 많이 정리하고, 암기를 하는 구체적인

연습이 있어야 영어실력이 눈에 뜨이게 발전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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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문 ***

 

 

 

<기본문장/5형식문형>

1형식 50예문,

2형식 50예문,

3형식

4형식

5형식

 

 

<준동사구, 구를 포함한 기본문장>

부정사구를 포함한 예문,

동명사구

분사구

전치사구

 

 

<수식어 덩어리>

형용사패턴

(단어, 구로 수식하는 명사를 포함한 문장)

부사패턴

(목적, 이유, 원인, 결과, )

 

 

<4품사론을 기반으로한 문장예문>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비교

 

 

<중문, 복문으로 구성된 문장예문>

중문,

명사절,

형용사절(관계사절),

부사절,

 

 

 

<기타 문법사항으로 구성된 문장>

가정법,

조동사,

한정사,

특수구문,

 

 

 

...

 

 

...

 

문법책의 설명단위별로 예문을 정리해서

많은 표현덩어리를 이해하고 암기하는 목표로 삼는다.

새롭게 만들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낭비가 든다.

기존의 문법책을 공부하면서 그 책의 구조아래에서 필요한 

예문, 표현덩어리를 정리해서 확장하는 방법으로 접근한다.

 

 

 

Ex 01.

 

# succeed

succeed in

succeed to

 

 

I'm sure you'll succeed if you work hard.
A lot of people doubted that I could succeed in business for myself.
In one year, we've succeeded in increasing profits by 40%.
None of the measures taken by the government have succeeded in reducing the spread of violent crime.
If you can succeed in school, you can succeed in life.

 

 

문법이론을 이해한다고, 단어나 표현이 머리속에서 암기되지는 않는다.

 

I'm sure you'll succeed if you work hard

 

이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도 좋은 공부다

아니면, 구와 절 단위로 표현 덩어리로 나누어서 연습하면 효용이 더 높아진다.

 

I'm sure // 난 생각한다, 난 믿는다

you will succeed // 너는 성공할 것이다

if you work hard // 만약에 너가 열심히 노력하면

 

이렇게 표현덩어리로 분리해서 머리속에 <영어재료> 많어 넣어야

나중에 말이나 글로 표현할 능력이 빨리 발전한다.

 

독해도 수동적으로 문장의 뜻을 이해하는데 멈추지 말고,

<표현덩어리, 의미단위>별로 머리속에 암기한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영어를 대할때 더 좋은 학습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결국,

영어실력은 문법이론만의 이해가 아니라,

머리속에 많은 단어, 구와절의 덩어리, 문장의 덩어리를 많이 넣고

연습할때 그 실력은 정말 빨리 발전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현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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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책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분...

 

 

 

 

기존의 한국식문법책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강사, 학생의 습득이론적 관점에서의 문제가 많다는 것이다.

영어공부에서 목적이나 방법, 교재, 강사, 수험생 각각의 문제점을 수정해야

올바른 영어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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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은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으로 구성된다.

 

문장은 주로 단문, 중문, 복문 등으로 구분할수 있다.

구조적, 이론적으로 문장을 단순화해서 이해하고 그곳에서 영어학습의 줄기를

세울 것이다.

 

 

 

 

 

(1) 단문

 

단문은 2파트로 나눈다

5형식문형으로만 만들어진 아주 기본적인 <기본문장>의 형태가 그 하나이고,

두번째 파트는 <준동사구>의 도입으로 좀더 길고, 복잡한 <구가 첨가된 기본문장>의 형태이다.

 

물론 각각은 그 뒤에 <수식어덩어리/수식어패턴>이 더해져서 좀더 복잡한 문장구조를 만든다.

 

사실,

이정도 수준에서만 해도 우리가 사용할수 있는 영어문장의 수는 엄청나게 많고,

말과 글로 표현하는 구문, 표현덩어리, 문장의 숫자만 해도 꽤 영어를 잘할수 있는

실력이 된다.

 

 

********그럼에도 우리가 10년동안 영어공부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대학에서 토플,텝스/토익 공부를 해도 영어실력이 벌로가는 것은

그 학습과정상의 문제점이 너무 심하다는 사실을 자꾸 잊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영어공부에서 문제점은,

<문법강의만 이론적으로 듣고 이해하는 수업이 거의 태반이라는 사실>

<시험문제, 객관식문제의 답만 찾을려는 스킬위주의 수업강의, 강사, 선생의 잘못>

<대충 문제만 풀고, 한권의 영어책도 정복하지 못하는 수험생의 잘못>등의

복합적 결과물이다.************

 

 

 

단문파트에서 해당하는 문법사항은 나열해보면,

문장의 5형식문형, 시제, 수동태, 조동사,

영어의 4품사론소개(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 비교),

기타품사소개(대명사, 한정사, 관사, 전치사, 관계사, 접속사 등등),

 

 

준동사구(부정사, 동명사, 분사/분사구문),

이정도 내용이 된다.

 

 

문법이론만 학습하면 영어가 안된다.

그것도 강사가 해주는 강의만 들어서는 절대로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다.

 

해당 문장구조, 구와절의 덩어리, 표현덩어리에서 사용할

단어, 구동사, 표현덩어리, 문장등의 실제 예문을 연습하고 모아서

암기하고, 말하고 글로 쓰는 연습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암기대본, 단어장, 표현덩어리를 모은 연습장이

필요해진다.

이렇게 잘 정리되고 이해된 암기 자료가 있어야

그 표현, 단어, 문장, 5형식문형을 자신의 말과 글로 사용할

진짜 영어실력을 키울수 있는 준비가 된것이다.

 

 

학습의 예를 들면,

 

단문파트에서 나오는

5형식문형의 대표동사를 사용한 실제 예문, 문장, 구문, 표현덩어리를

정리하고 암기하는 과정을 거쳐야 실제 사용할 영어실력이 나온다.

 

동사와 그 동사를 사용한 예문을 교재나 영영사전에서

구해서 정리하고 암기하고, 큰소리로 낭독하는 연습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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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공부에 대한 고민과 헬조선에서의 살아감에 대하여...

 

 

 

 

 

 

몇년간 9급 시험을 준비하면서 항상 제대로 회독을 해본적이 없다.

알바를 병행한다는, 또는 컴학원을 다닌다는 핑계로 공부량이 1년에 2~3회독을 넘기지를

못한다.

 

 

 

9급 시험의 특징을 제대로 이해못한 느낌이다.

이 시험은 약 8개월 정도에 (이론강의 + 기본서 5회독이상 + 기출 5회독이상>을

몰빵으로 던져넣어야 고득점으로 합격하는 시험이라는 특성말이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몇년을 공부해도 상식만 풍부해지지, 합격점수 근처도 갈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이 현실이다.

 

 

 

머리의 차이라기 보다는 근성과 끈기, 열정의 차이라고,

 

학벌이나 배경, 수험비용의 차이라기 보다는 몰입하는 용기의 차이라고

 

생각된다.

 

 

 

 

...

 

 

 

...

 

 

날씨가 이번주부터는 추운듯 하면서, 한낮에는 여름같이 더운 느낌이 반복된다.

겨울과 여름이 공존하는 참~~ 이상한 날씨다.

내가 살고 있는 대구는 항상 정지해있는 도시라는 생각이 든다.

 

젊고 이쁜, 잘나가는 사람들은 다 부산,인천, 서울, 경기도등의 대도시로 빠져나가고,

수십년간 동네에서 살고있는 사람들만 보이는 요즘이다.

 

인터넷상으로는 엄청 변화가 많다고 느끼는 시간들이지만,

현실세계는 20년전이나,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것이 없다.

 

 

 

 

 

 

돈 잘버는 부동산부자들이 좀 늘었다는 것과,

아들 딸들은 다 서울로 보내고

남아있는 은퇴자의 도시가 된 듯한 느낌이다.

지방도시들은 거의 비슷한듯 하다

이러다가 20, 30년이 지나면 신문에 나온것처럼,

거의 지방 소도시들은 소멸할듯한 추세다

요즘 결혼하는 사람들도 드물고, 애를 낳는 부모도 드문 시대라서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헬조선과 취업절벽, 인구소멸의 시대에 걸맞는 생존방식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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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독해 연습의 시작점을 잘 찾아보자





영어는 이론만 알아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

문법책의 바이블인 <성문종합영어>나 Grammar-in-use, 텝스,토익 교재로

공부한 문법이론을 단어와 구문독해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의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방법이나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대로 올바른 방향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이다.

그래서 10년간 학교영어를 공부하고, 대학에서 토플, 토익/텝스를 공부하고도

회화나 작문, 스피킹이 너무 기초가 없는 것이다.

그 많은 시간낭비가 너무나 아깝다.



문법책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접근하는가의 수험생, 학생, 강사의 문제가 거의 대부분의 문제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



...


영어공부에 우리는 너무 마음만 급한 태도로 접근한다.

그래서 영어비법서들이 서점에 넘쳐나지만, 영어를 제대로 정복한 사람은 드문것이다.


기본준비란 것이 있다.

최소한 공부방법이 효과를 발휘할려면 기본준비를 만들어두고 영어스킬을 적용해야 할것이다.




*** 영어공부의 기본준비 ***


(1) 문법책 한권의 강의, 이해, 암기가 필요하다.



(2) 단어 초기에 5천단어정도는 단순암기라도 하자. 그 다음에 여유가 되면 1만5천단어는

암기해야 영어정복을 쉽게 할수 있다.



(3) 초기에 쉬운 구문독해, 표현덩어리, 문장공부부터 하고, 나중에 독해교재나 영어원서등으로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천일문, 중고등 독해교재가 많은 도움이 된다.

그냥 뜻만 해석하고 넘어가지 말고, 문장구조, 구어체패턴, 구문독해등을 제대로 연습해서

문장을 많이 습득하는 것이 하나의 좋은 학습스킬이 될수 있다.




(4) 초보만 벗어난다면 <영영사전>을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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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헤럴드 홈피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원본링크 --->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190320000574  >




[Kim Ji-hyun] Learning the language of empowerment

By Kim Ji-hyun
  • published : Mar 20, 2019 - 17:15
  • Updated : Mar 20, 2019 - 17:15







Yes, words can hurt you. 

In fact, 

there are such things as fighting words.

 

Then there are phrases and terms 

that possess the power to melt the hardest of he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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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동사~ 의 5형식문형 단위로 끊어읽기를 한다.

수식어패턴도 끊어읽기로 단순화해서 넘어간다.


독해를 하는 이유는, 

문법과 단어, 표현덩어리를 배운것을 연습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덩어리 단위로 구와절을 끊어서 습득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말은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하는 힘을 가진 단어나 관용구가 있다> .... 이런 표현덩어리를 하나씩 

공부하면 글쓰는 힘을 키우는 바탕이 튼튼해진다.



******************************************************/





Now, it’s true 

that some people refuse to be affected by words. 


Even when faced with a barrage of criticism, 

when their carefully laid plans are relentlessly berated 

and not a whisper of encouragement comes their way, 

they persevere.


These are strong folks. 




But most of us seem to be vulnerable. 

Verbal attacks can reduce us to a sobbing wreck, 

while compliments can turn us into a shining hero. 


/******************************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다.


성공의 법칙중 하나가 매일매일 자신의 목표를 큰소리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라는 얘기도 있다.


남이 하는 말한마디에 쉽게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




**************************************/




In the world of startups, 

1 out of every 10 attempts ends in a failure 

within a year. 


The biggest reason is money. 


Another is lack of traction 

and the failure to scale up. 


Lack of faith and negativity is cited another key factor. 


Experts say 

that it’s common 

to see entrepreneurs talk themselves into their own demise. 



/*******************************




영어문장을,

구와 절의 단위로 인식하는 연습을 해야 나중에 덩어리 단위로 표현을

사용할수 있다.


문장은 <기본문장>으로 끊어읽기하고, 수식어 덩어리는 따로 분리해서

조립한다는 기분으로 공부해 나간다


<1년안에 10개 벤처중 하나가 실패로 끝나는게 스타트업의 세계다>

라는 말을 영어로 쓰면 위와 같은 꼴이 된다.


In the world of startups,

1 out of every 10 attempts ends in failure

within a year.



독해를 하면서,

자신이 사용가능한 표현덩어리를 하나씩 수집하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런 평소의 습관이 모여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만들기 때문이다.



< (스타트업이)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돈때문이다.>


The biggest reason is money. 





*********************************************/







Every time they utter words of doom, it adds to the possibility of it actually happening. Every time they doubt their team, a member really will leave. Every time they criticize without clear reason, they shuffle closer toward a full-blown collapse. 


At the same time, words can’t be just a strategy. Last year, the founder of Korean payment app Toss -- now a smashing success valued at over 1 trillion won ($884.1 million) -- said that at one point in his business, he was left with just around $20 in his pocket. 


Instead of despairing, he bought some cheap presents with that money and went back to the office, where three colleagues -- all that was left of this team at that point -- were waiting. Instead of telling them to go home, that they failed, he handed around the gifts and asked them if he could borrow six more months of their life.


His words weren’t a promise, but they certainly weren’t those of failure. At the same time, it wasn’t a gesture. He meant it. No matter how one tries to sound eloquent, without determination and true faith, your words will be an empty echo. 


Two years ago, actor Jim Carrey gave an inspiring commencement speech that went viral. The essence of it was, that life doesn’t happen TO you, it happens FOR you. It’s a subtle difference, just one word, but the impact was lasting. It makes you want to go out and do things, to thank life. 


When I was growing up, more adults believed in tough love. Instead of cheering them on or being supportive, a lot of times they expressed disappointment in their children, hoping that would get their motor running. Perhaps it worked, looking at where Korea is now.


The consequences on the kids’ mentality, however, can be quite permanent and quite damaging. A negative portrait of yourself, of your company, of your surroundings, of your country. That’s the strength of words. 


As a country too, Korea has always been hard on itself, having to grow out of nothing but the ashes of war. However, the country had, and still has, a knack of picking itself up and getting back on track. 


Despite the seemingly ubiquitous bad news, it would be lovely if we could take time to look around at the progress we made and thank each other for pulling their weight. 


Whenever a door closes, they say, a window opens. Once, we were lamenting that Korea has no Unicorn startups. Today, we have four, which is double from last year. Instead of letting life happen to us, starting today, it can happen for us. Here’s to learning the language of empowerment. 



Kim Ji-hyun

Kim Ji-hyun is editor of The Investor desk. She can be reached at jemmie@heraldcorp.com. —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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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를 하기 위한 준비물과 기본공부량은...







우선 영어를 제대로 정복하기 위해서는

기본실력을 만들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 문법책 가볍게 한두권 암기하기 + 기본단어 1만5천개 단순암기

+ 그리고 표현덩어리, 문장 2,3천개의 구문독해연습/천일문이나 Grammar-in-use 같은 좋은 예문>

등이 기본실력을 만드는 방법이다.


이렇게 말하고보면,

우리는 중고등, 대학교까지 영어공부를 하면서 제대로 준비조차 하지않는다는

현실을 느낄수 있다.

즉, 영어공부의 본게임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연습만 하다가

영어정복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포기하는 것이 대부분의 수험생의 현실인 것이다.


우리나라의 영어공부는 솔직히 월드컵축구의 32강 예선전에서 시작하고

그곳에서 끝나는 꼴이다. 

제대로 4강까지 나가는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은 거의 드물다.

그러면서도 10년간 영어공부를 한 시간이라니....

너무 시간낭비가 심하다.





...





...



영어정복을 하기 위해서는,

문장구조 학습, 어순법칙, 표현덩어리 학습과 영영사전, 좋은 문법책의 

학습등이 매우 중요한 학습대상임을 알아야 한다.


제대로 공부할 대상이 무엇인지도 파악이 안되는데 

그것을 정복할수나 있을것인가 ?

말도 안되는 짓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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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구조와 문법책의 정복은 시작에 불과하다.

단어의 순서가 중요하다. 

영어문장의 구조는 단어의 어순법칙에 의해서 이미 절반은 끝난것이다.



기본문장/5형식문형은 문장의 주절을 이루면서 문장의 핵심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그 다음에 이어지는 <수식어패턴>은 <기본문장>을 수식하는 종속절을 구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문법책을 정복하면서 이런 문장의 다양한 구조를 정복해야 제대로 

공부를 했다고 말할수 있는 것이다.


단어도 4천단어가 아니라, <1만5천개>정도는 단순암기를 해야 

공부의 시작을 말할 자세가 된것이다.

너무 대충 공짜로 영어정복이 가능하다는 착각은 이제 그만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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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의 필요성은 거의 없어지는 추세다...

 

 

 

 

 

 

현시점에서는 한동안 영어나 컴퓨터 공부나 거의 관심이 안생긴다

그만큼 현실적인 취업이 가능한 방향만이 관심이 가기 때문이다.

 

영어는 기본적인 공부만 하면 어느정도 해결되는 시대가 되었기에 더더욱 관심이

생기지 않는지도 모르겠다.

문법책 한권과 단어장 한권 암기하고, 독해, 구문독해교재로 필요한 충분한

표현덩어리, 문장 2,3천개를 연습으로 익히고 사용한다면 어느정도 영어정복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어공부나 프로그래밍 같은 추상적인 공부보다는 토익, 텝스, 오픽, 공무원, 유학 같은

현실적인 취업공부가 더더욱 인기가 있는듯 싶다.

 

 

 

현실은,

그만큼 절실한 사람들에게 더더욱 차갑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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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책을 통째로 재구성하는 과정은 별로 신경쓰지도 않지만,...

 

 

 

 

 

 

문장은 어순이 중요하다.

단문의 구조는  ==  <기본문장/5형식문형> + 수식어패턴 ... 이다.

단순하게 정리해서

기본문장을 구성하는 원리, 동사패턴, 5형식문형의 자세한 예문을 이해한다.

그 다음에는 수식어패턴의 표현덩어리를 하나씩 정리한다.

2가지 수식어패턴이 있다.

즉, 형용사패턴과 부사패턴 각자의 예문을 정리해서 암기할 필요가 생긴다.

 

 

 

 

이런 기본적인 문장구조에서,

문법책을 암기하는 과정을 덧붙여 공부를 해야 한다.

다양한 문장구조의 덩어리를 정리해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사용할수 있는 단어, 구동사, 숙어, 표현덩어리, 문장의 순자를

늘릴 필요가 있는 것이다.

자신이 사용할 2,3천개의 문장암기는 그냥 당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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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상실의 위험...






공부를 할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왜 목표를 가지는지 확실한 생각이 없으면, 이런 지루하고 힘든 공무원 준비는 거의

포기할거 같다.


분명히 시험치기 전에 이미 나는 떨어질지, 합격할지 알수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왕이면 최선을 다해서 이번에는 제대로 회독을 다하고 합격권까지 가고 싶은 것이다.


3개월, 6개월로 합격이 가능하진 않다

그렇기에는 이 공부는 공부할 량이 너무 많다.

전과목을 다 골고루 3,4회독을 하기에도 1년이라는 시간은 

그렇게 여유있지도 않다.

우선 전과목 기출을 보면 어느정도 봤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공부를 하는게

목표이다.

그 문제가 어디에서 나오고 어떻게 푸는지 대충 감을 잡기위해서도

기본이 3,4회독이다.

그런데 합격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공부량이다.

그러니 1년간 내가 공부를 한다면,

다른 취미생활에 쓸 시간이 거의 없다는 현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시간이 많지도 않고,

내가 여유 부릴만큼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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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을 우선 합격하는게 최선의 선택이다.

그 담음에야 7급도 경험삼아 시험치러 가는 것이다.

뭔가 현실적인 대책을 가지고 시험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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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의 중간 결론은 무엇이냐 하면...







집중력을 갖고 교재를 한두권 선택해서 공부하면 

충분히 영어를 정복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예전처럼 영어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 기분이다.

억지로 공부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막막함같은 기분은 이제는

생각하지 않는다.




문법책, 단어장, 영영사전 등을 가지고 한권씩 정복해 가면

영어는 그렇게 어려운 대상은 아님을 이제는 알수있다.




기본적인 문장구조와 단어암기, 그리고 표현덩어리를 많이 암기할수록

영어는 더 더욱 쉬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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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급 시험도 2주밖에 안남았다. 지방직도 3개월정도 남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공부한 내용은 별로 없고,

시험날짜는 빠르게 다가온다.

원래 강의듣고, 기본서 5회독, 기출 5회독 정도는 하고 어느정도 준비된 자세로

시험을 치자는 마음가짐이었는데, 영~ ... 실천이 안된다.

문제가 많이 있다는걸 인정해야겠다.


아마도 공부자세가 가장 문제다, 합격이 안되는 이유중에서...





원래 기본적인,

<이론강의 전과목 완강 + 기본서 5~7회독 + 기출 5~7회독 + 정리>이런 생각으로

수험공부를 시작하는데,

지금까지 실천한 적이 한번도 없다.

그러니 당연히 장수생이 될수밖에 없다.




이번에는 최소한 제대로 기본서,기출을 회독하는 정통방식으로

어느정도 공부량이나마 채울 생각이다.

6월다 지방직9급 시험에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공부했다는

만족감이라도 느낄수 있는게 이번공부의 목표다.


그래야,

다음 시험에서 또다시 처음부터 공부를 시작하는게 아니라

중간쯤부터 공부를 연속하는 기분이라도 될듯해서다.

이번이든, 다으번이든 7급이든, 9급이든간에

시험전에 <10회독>을 최소한 완성하고 시험장에 가는 자세가 

내가 원하는 목표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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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의 현실감각을 생각하자





문법책 한권을 암기한다

+ 단어 5천개나, 1만5천개를 단순암기한다

+ 사용가능한 표현덩어리를 2,3천개는 암기한다

그리고 나서 독해연습을 하거나, 영어소설,원서를 반복해서 읽으면서

자신이 체득하는 영어문장의 숫자를 늘리겠다는 공부계획이다.


<영어탈피>라는 책을 참고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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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해야 하는 공부량을 채우는 습관으로 공부를 바라본다






그래야 어느정도 일관성있는 공부를 할수 있다.

목표를 향한 공부이지만, 6개월, 1년이라는 시간을 제대로 계획대로 밀고 나간다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시험공부라는 현실을 마주할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성실함으로 다가가야 한다.

남들에게 보여주는 무엇이 아니라, 스스로 실력이 늘어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어야 한다.


아직도 기본서와 기출의 회독수가 너무나 부족하다.

5회독 이상을 하고 기본서에 기출등의 공부를 집약할때 공부의 효과를 찾을수 있는 것이다.

한과목을 집중해서 5회독 이상을 하고 다른 과목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라야

제대로 그 과목을 어느정도는 정복할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부터 선택해서 < 이론강의 --> 기본서 회독 --> 기출 회독>등의 방향으로

진도를 나갈 생각이다.


*** 회독을 하는 과정에서 공부스킬을 조금더 깊이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생긴다.

회독마다 속도를 높이고, 한과목을 7회독정도로 정리하는 연습을 해봐야 한다.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과목씩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





...



6개월이나 1년간 시험을 준비할때 시간관리가 가장 문제이다.

실제 계획보다 회독수도 줄고, 기본서나 기출을 제대로 정리하지않고 시험장에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80점, 85점이라는 점수가 5과목을 골고루 관리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쉬운 점수가 아니다.

특히, 영어가 시험과목에 포함되면 자신의 공부량을 제대로 채우지 못할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론강의, 기본서, 기출, 모고 등의 순서를 5과목 골고루 제대로 진행하고

시험장에 간다면 어느정도 원하는 점수를 받을수 있다.

자신의 공부계획을 1년간, 6개월간 제대로 실천할 필요가 있다.

회독의 속도가 제대로 나와야 공부량을 채울수 있다.


...





...










Posted by sf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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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급 시험준비를 제대로 할려고...





이왕하는 시험공부라면

제대로 해봐야 나중에 후회를 하지않는다는 생각으로

요새는 도서관에서 암기과목 기본서를 읽고 있다.


<공무원 공부법>이라는게 거의 정해져 있다.

그런 스킬, 정보를 다 알아도 실천하는 사람이 얼마 안되기에 나름 희소성이 있는거다.

아무리 좋은 비법을 알고 있어도 기본적인 성실성과 약간의 잔머리가 없으면

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노력과 성실성, 약간의 공부스킬이 

이 시험을 합격하는 단순한, 그리고 빠른 방법이다.

한번 제대로 노력해서 합격해보자.




...





...





시험에 조금이라도 쉽게 합격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아마도,

기본서, 기출회독을 정말 많이 해야 한다.

남들이 3,4회독할 것을, 나는 2배로 해야 어느정도 점수가 나온다.

왜냐하면 암기과목들에 대한 기본실력이 너무 낮기 때문이다.



올해 뭔가 결실을 만들고 싶다면,

회독은 7회독 이상을 하는게 목표이다.

기본서와 기출 각각 7회독을 해야 약간은 승부를 걸수 있는 것이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한게 아니다.

스스로 만족할 공부자세가 아주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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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시험에 자꾸 떨어질까 ... 고민해 보았다.

 

 

 

 

 

 

몇가지 이유가 있다

 

(1) 집중해서 강의, 기본서, 기출, 모고 전과정을 마무리할 의지 부족이다

 

(2) 1년간의 스케줄, 회독관리, 하루 10시간 이상의 공부량을 해낼 의지나 자신감이 부족

 

(3) 5개, 혹은 7개 과목의 관리가 안된다.

공부를 2,3개 과목에만 집중하는 편식이 있다.

 

 

(4) 제대로 10개월, 1년을 정통방식으로 공부를 한 기억이 없다.

그러니, 기본서 강의 , 기본서 5,7회독이상, 기출 7회독이상을 제대로 계획달성하지 못한

기억만이 남는다.

 

 

(5) 기출이나 모고등의 공부를 항상 기본서로 수렴하는 <기본서 단권화전략>을 실천 못함

 

 

(6) 공부외의 드라마, 인터넷, 스맛폰, 연예인, 영화, 컴퓨터, 등의 취미에 너무 빠져 산다

그러니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생길수가 없다

 

 

(7) 1년에 시험을 승부걸겠다는 결단력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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