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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의 이론과 실천은 너무 차이가 심하다.

 

 

 

 

 

(1) 자꾸 시험에 떨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게으름이다.

 

 

 

 

(2) 일회독에 2개월~3개월이 걸리면 아무리 열공해도 효과가 없다

 

공부에 처음부터 열정이 없다면, 1회독에 2,3개월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러면 별로 효과가 없다.

왜냐하면 회독은 그 다음 회독을 위한 준비기간인데, 일회독을 한후에 다음 회독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기억이 나지않는다.

 

<동영상 이론강의1회독>을 처음 2주안에 최대한 빨리 마쳐야 2회독에 들어가도 그 내용이 생각이 조금이라도

날것이고, 그 남은 기억에 보충이 일어나서 2회독은 실제 그 기본서나, 기출을 실력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될것다.

3회독, 4회독을 연달아서 해주면서 그 과목에 대한 이해력이 장기기억에 저장될 가능성이

많아진다.

 

 

장수생이 되면서 지금까지 내 자신의 공부방법에 문제가 많다는걸 새롭게 느끼는 중이다.

회독을 지금껏 몇번이고 했어도 효과가 적은 이유는,

이론심화인강이든, 기본서회독이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이고,

한과목 1회독이 끝나고 타 과목으로 전환해서 그 회독의 효과를 2회독차에 전달하지

안한 결과이기도 하기때문이다.

 

 

 

<한과목을 최소 3,4회독, 그것도 집중회독으로 속도를 높이고 연속해서

같은 교재를 반복하는 공부법을 적용해야 실제 그 과목에 대한 장기기억이 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수험합격의 비법인 것이다.>

 

 

 

 

(3) 전과목을 제대로 순환을 마치고 시험을 본적이 없다

 

기본적으로 각 과목당 <이론심화인강 ---> 기본서회독 ---> 기출회독 ---> 동형모고/정리>

등의 전과정을 다 마치고 마지막 정리후에 시험치러 가야한다.

그 실천력이 없으니 아무리 오래 시험준비를 해도 그 점수에 변화가 없는것이다.

 

전과목을 다 공부과정을 마치고 준비된 상태에서 시험장에 가는게 지금의 목표이다.

 

 

 

 

암기과목 3개를 집중회독으로 정리하는 순환과정을 실천하면서,

2020년 대비 기본서와 기출문제집 교재를 한권씩 구입해서 공부계획을 진행한다.

우선 <행정법 심화이론 1회독 ---> 기본서 2~4,5회독까지 집중회독>과정을 

시작해본다.

 

그 다음에 기출문제집을 가볍게 1,2회독후에 <한국사, 행정학>등의 타 과목순환으로

들어갈 계획이다.

 

 

일단,

3개의 암기과목을 마치고, <국어 집중공부과정>을 한번 거치고,

다시 다음순환에서 <기출문제집 집중회독과정을 암기과목3개에 적용하는>

단계로 전체 계획을 잡아본다.

 

 

 

 

 

(4) 하루 10시간이상, 주당 60시간이상하고, 하루 휴식하는 방식으로 

1년정도 투자해야 어느정도 순환학습법을 소화하고, 기본서와 기출을 어느정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할 시간이 나온다.

 

 

 

처음 공부할때는 왜 하루에 10시간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수험생은 그냥 의무때문에 하루 10시간을 공부해야하는게 아니라,

그정도 해야 겨우겨우 합격에 필요한 공부량을 채울수 있다는 현실적인

문제때문인것을 너무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자연히 매번 시험에 불합격하는 것이다.

 

 

 

수험 초보일때 이런 상황을 제대로 이해못하는 실수가 계속 장수생이 되어도

반복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1년동안 이렇게 계획대로 살기에는 합격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힘든 것이다.

그 불안감을 자신에 대한 신뢰로 묵묵히 견디는 평상심이 있을때 수험기간을

줄일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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