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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이라도 단계별 공부를 다 거친 모범생이 있을수 있고,

아니면 그냥 대충 공부하는 흉내만 내다가 시간을 버린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어느 분야에 속하는가에 따라 공부방법을 달리 해야할 것이다.

 

 

(1)

아직,

기본서나 기출회독을 전과목 완성하고 시험장에 가본적이 없다.

우선 이론심화강의로 5과목을 완강하고  그다음에 해야할 것은 무엇일까 ?

우선 3과목의 암기과목 위주로 기출문제집을 <예비 2회독>정도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그 과목에 나오는 문제스타일을 대충 감잡고 시작할수 있기 때문이다.

 

 

 

(2)

그 다음에는 <다시 본격적으로 전과목을 기출위주로 정식으로 회독3회독 정도를

하면서 기본베이스를 만들어야 한다>

 

 

(3)

기출을 대충 정리하면서 그 과목에 대한 기본점수를 만들고 난후,

기출에서 많이 틀리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기본서에 표시, 발췌독을 할

단계가 되는 것이다.>

 

(4)

암기과목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기출, 기본서회독을 마치면,

다시 공통과목에 집중해서 근본점수를 좀 올려둘 필요가 있다.

 

 

(5)

암기과목과 공통과목을 탄탄히 공부한후에, 전체 과목을 암기노트로 정리한다.

그리고 여유가 생기면 동형모고나 특강, 최신판례, 압축강의등을 들으면서

최종 마무리 정리공부를 한다.

 

(6)

전효진 ---> 8421학습법, 황남기, 김유환, 아공법, 김미화, 불피법 등등 

참고해서 공부할것...

 

 

아직 전체 계획을 마쳐본 경험이 없으니까,

각 단계별로 속도를 내서 어느정도 점수(320~340)를 기본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지금 현재의 내가해야할 공부과정인듯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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